삼대절기와 구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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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절기와 구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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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대절기는
유월절 - 예수님을 상징한 어린 양의 피와 살로 죄에서 해방 되어 천국 가나안을 향하며
맥추절 - 세상 죄에서 해방 된 이스라엘이 말씀인 십계명 율법의 인도를 따라 나서되
장막절 - 광야 같은 세상에서 말씀으로 살아 갈 때 필요한 보호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는
제사장 - 양의 피로 죄 문제를 해결하는 직책이니 유월절의 구원적 의미를 가진 직책이며
선지자 - 구원 받은 사람이 배우고 지켜야 할 말씀을 책임 진 직책이니 맥추절의 인도며
왕 - 그 말씀으로 사는 하나님 백성을 보호하고 책임진 직책이니, 장막절의 안보입니다.

3. 따라서
구약의 삼대절기는 얼른 보기에는 아주 쉬운 기념일들을 가지고 과거를 기억하게 했지만
그 절기들의 내용은 오실 주님을 구약 성도들이 소망 중에 실상의 은혜로 받게 했습니다.

즉,
삼대절기는 달력의 기념일적 모습으로 주님의 구원을 구현한 것이며
주님은 제사장 선지자 왕이라는 그리스도의 3대 직책으로 구약 교회를 인도하셨습니다.
종합적으로 요약하면 고전10:4에서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하셨습니다. 삼대절기와 그리스도가 구원의 한 길에서 다르게 표시 되며 구약과 신약의 우리를 하나의 길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구원목적론적 조직신학 입장으로 간단히 요약해 보았습니다.

최근 부공3 양성원의 '구원목적 조직신학'의 강의 내용의 일부를 인용했습니다.


>> 독자 님이 쓰신 내용 <<
:
: 삼대절기를 구약과 신약으로 대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율법과 은혜 시대를 오가면서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또 삼대절기를 최근에 강의한 구원론적 목적 교리의 입장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대절기와 그리스도의 3직
삼대절기를 구약과 신약으로 대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율법과 은혜 시대를 오가면서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또 삼대절기를 최근에 강의한 구원론적 목적 교리의 입장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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