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선구자와 가족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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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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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 00:00
순복음교회 충현교회 사랑의교회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선구자의 노력으로 복음 운동을 크게 한 곳은 1세대가 죽은 뒤에 반드시 후유증이 크게 일어납니다. 복음이야 성경이 복음이니 누가 크게 수고를 하든 말든 복음 그 자체는 훼손이 없겠으나 한 사람의 수고로 어느 한 교회가 큰 운동을 일으킨 것은 그의 사후가 잘못되면 수입과 지출을 비교할 때 과연 복음 전체에 유익이 되었을까 이런 의문을 가집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경우는 너무 위대하고 공회라는 교단도 너무 특별해서 사실 백 목사님의 후세들로 인해 교회가 겪는 폐단이 없는지 어떤지 묻혀 있습니다. 적지 않은 세월이 지났으므로 이제 평가할 시점이 되지 않았을까요?
백영희 목사님의 경우는 너무 위대하고 공회라는 교단도 너무 특별해서 사실 백 목사님의 후세들로 인해 교회가 겪는 폐단이 없는지 어떤지 묻혀 있습니다. 적지 않은 세월이 지났으므로 이제 평가할 시점이 되지 않았을까요?
1세대 스스로 어떻게 했는지에 따라
1. 원칙
복음의 선배들을 고맙게 여기는 것은 신약이라도 당연히 우리의 할 일입니다.
그 선배들의 가족의 희생에 감사를 표하는 것도 당연히 우리의 권리입니다.
그러나 그 가족들이 연고권이나 특별한 입장을 먼저 요구한다면 월권입니다.
월권이 있다 해도 어느 정도까지는 복음 희생을 고려해서 잘 배려해야 합니다.
그 월권이 복음 운동을 현저히 손해 보게 할 때는 복음과 의리 사이에 선을 그어야 합니다.
선배 가족은 거저 준 복음에 연고권을 주장하면 복이 없고 후배의 박대도 복이 없습니다.
선배 가족은 숨고 후배들은 선배의 남겨 진 과제를 대신 책임 지는 면으로 넘쳐야 합니다.
2. 구체적으로 본다면
충현교회 순복음교회 등 문제 된 교회들은 그 가족 이전에 1세대가 기득권을 만들었습니다.
서부교회와 공회는 백 목사님 자신의 손으로 철저히 강하게 기득권을 없애 놓고 갔습니다.
그런데 공허한 마음을 채우려고, 없는 권리를 있는 척하여 써 먹기 위해 갈등이 있었으니
공회의 1세대 사후 문제는 1세대가 아니라 2세대의 수준과 현황이 어리섞어 생겼습니다.
1989년 가신 뒤에 2013년까지 25 년의 세월이면 결과는 충분히 알 수 있는 정도입니다.
가신 분은 정말 흠 하나 잡을 곳이 없도록 말씀 그대로 잘 살고 갔습니다.
남은 이들은 성경의 타락사를 기어코 오늘에 재현 하려는 듯이 실수와 죄를 지었습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이 노선만은 타 교회들에게서 발견 되는 그런 현상에 수평 비교할 수 없습니다.
>>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
:
: 순복음교회 충현교회 사랑의교회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선구자의 노력으로 복음 운동을 크게 한 곳은 1세대가 죽은 뒤에 반드시 후유증이 크게 일어납니다. 복음이야 성경이 복음이니 누가 크게 수고를 하든 말든 복음 그 자체는 훼손이 없겠으나 한 사람의 수고로 어느 한 교회가 큰 운동을 일으킨 것은 그의 사후가 잘못되면 수입과 지출을 비교할 때 과연 복음 전체에 유익이 되었을까 이런 의문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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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목사님의 경우는 너무 위대하고 공회라는 교단도 너무 특별해서 사실 백 목사님의 후세들로 인해 교회가 겪는 폐단이 없는지 어떤지 묻혀 있습니다. 적지 않은 세월이 지났으므로 이제 평가할 시점이 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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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칙
복음의 선배들을 고맙게 여기는 것은 신약이라도 당연히 우리의 할 일입니다.
그 선배들의 가족의 희생에 감사를 표하는 것도 당연히 우리의 권리입니다.
그러나 그 가족들이 연고권이나 특별한 입장을 먼저 요구한다면 월권입니다.
월권이 있다 해도 어느 정도까지는 복음 희생을 고려해서 잘 배려해야 합니다.
그 월권이 복음 운동을 현저히 손해 보게 할 때는 복음과 의리 사이에 선을 그어야 합니다.
선배 가족은 거저 준 복음에 연고권을 주장하면 복이 없고 후배의 박대도 복이 없습니다.
선배 가족은 숨고 후배들은 선배의 남겨 진 과제를 대신 책임 지는 면으로 넘쳐야 합니다.
2. 구체적으로 본다면
충현교회 순복음교회 등 문제 된 교회들은 그 가족 이전에 1세대가 기득권을 만들었습니다.
서부교회와 공회는 백 목사님 자신의 손으로 철저히 강하게 기득권을 없애 놓고 갔습니다.
그런데 공허한 마음을 채우려고, 없는 권리를 있는 척하여 써 먹기 위해 갈등이 있었으니
공회의 1세대 사후 문제는 1세대가 아니라 2세대의 수준과 현황이 어리섞어 생겼습니다.
1989년 가신 뒤에 2013년까지 25 년의 세월이면 결과는 충분히 알 수 있는 정도입니다.
가신 분은 정말 흠 하나 잡을 곳이 없도록 말씀 그대로 잘 살고 갔습니다.
남은 이들은 성경의 타락사를 기어코 오늘에 재현 하려는 듯이 실수와 죄를 지었습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이 노선만은 타 교회들에게서 발견 되는 그런 현상에 수평 비교할 수 없습니다.
>>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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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복음교회 충현교회 사랑의교회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선구자의 노력으로 복음 운동을 크게 한 곳은 1세대가 죽은 뒤에 반드시 후유증이 크게 일어납니다. 복음이야 성경이 복음이니 누가 크게 수고를 하든 말든 복음 그 자체는 훼손이 없겠으나 한 사람의 수고로 어느 한 교회가 큰 운동을 일으킨 것은 그의 사후가 잘못되면 수입과 지출을 비교할 때 과연 복음 전체에 유익이 되었을까 이런 의문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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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목사님의 경우는 너무 위대하고 공회라는 교단도 너무 특별해서 사실 백 목사님의 후세들로 인해 교회가 겪는 폐단이 없는지 어떤지 묻혀 있습니다. 적지 않은 세월이 지났으므로 이제 평가할 시점이 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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