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원본 해독 자료 요구 - 부공2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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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12:30
이 곳의 질문 14745번 - '오동원 필기본 자료를 제공해 달라 (11)' 2024.08.30 관련입니다.
부공2 목사님 한 분이 최근에 연구소 업무 연락처에 '오동원 필기본 해독 자료를 달라'고 했으며
이에 대한 본 연구소 입장을 답변 형식으로 공표합니다.
자료를 요구한 분은 이 약속이 부산공회2 지도자이며 양심이고 또 최고의 권위자인 김영채 목사님 앞에서 했기 때문에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공2 목사님 한 분이 최근에 연구소 업무 연락처에 '오동원 필기본 해독 자료를 달라'고 했으며
이에 대한 본 연구소 입장을 답변 형식으로 공표합니다.
자료를 요구한 분은 이 약속이 부산공회2 지도자이며 양심이고 또 최고의 권위자인 김영채 목사님 앞에서 했기 때문에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1. 김영채 목사님
부공2에서는 김영채 목사님 앞에 가면 해결을 받기 때문에 부공2의 권위자라는 것은 연구소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김 목사님께 노곡동 건 등으로 받아야 하는 약속의 빚이 적지 않습니다. 그 분은 부공2의 조직원이니 부공2를 위해 최고와 최선이지 진리나 인륜이나 교회의 사회성에까지 권위가 있거나 양심적인지 문제는 전혀 별개입니다. 그 유명한 김 목사님의 성함을 부공2 외부에 사용하면 참담한 이야기가 많아지니 내부적으로 할 이야기는 외부에 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2. 부공2는 해독 불가능
부공2는 백영희 설교를 필기한 자료는 오로지 부공2의 핵심 10명만이 가져야 하는 천국의 비법이고 그 외에 다른 사람은 해독할 수도 없으니 보여 줄 수도 없다는 것이 김영채 김영환 목사님 등의 30년 일관된 입장입니다. 해독을 하지 못하는 것을 해독한다는 말도 우습지만 연구소란 연구를 하기 때문에 해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동원 노트를 받았고 스캔했고 스캔 자료와 노트를 오랜 세월 전에 돌려 드렸습니다. 입증을 하라 하시면 서명과 날인과 동영상 자료까지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3. 연구소의 해독
연구소는 녹음 자료의 타이핑에도 수십 년을 소요하며 노력 중에 있습니다. 오동원 노트는 일단 스캔으로 확보를 했으나 그보다 나인숙 박정자 등의 수 많은 노트들을 해독해야 하고 타이핑을 하고 1교정 2교정 3교정으로 반복하며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 완성된 것은 아직도 없습니다. 해독과 타이핑 순서에 제일 뒤에 있기 때문에 재림 때까지 가능할지 모르지만 연구원들이 참고하고 또 녹음 설교 5천개를 파악하는 분들이 읽으면 바로 알 수 있도록 작업하는 단계는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동원본을 제공해 주신 분은 독해를 못한다고 하셨기 때문에 드려도 읽지도 못할 단계이니 그런 분들까지 읽을 수 있도록 작업하는 단계는 아직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4. 오동원본 제공
읽든 말든 드릴 수는 있는데 그 초기 단계가 막 시작이 되었을 때 부공2는 서부교회오 함께 집단적으로 백도영 목사님의 승인이 없다면 누구도 그 설교의 일부를 소개하는 것조차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화끈하게 지지를 했습니다. 따라서 2013년 이후 오동원본을 제공하게 되면 연구소가 처벌을 받도록 해놓은 부공2가 그 자료를 달라는 것은 김영채 목사님께 가서 그렇게 해도 되는지 먼저 확인을 하시고 김 목사님의 서면 청구를 갖춘 뒤 백도영 목사님 7남매의 인감증명을 전부 첨부하면 연구소가 가진 자료를 당일 바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연구소에 직접 청구하기 전에 고매하신 김 목사님께 먼저 확인을 하고 나서 연락하시면 좋겠습니다. 이 건을 두고 김영채 목사님 앞에서 약속한 것을 지키라 하셨으니 김영채 성함이 없는 연락은 받지 않겠습니다.
부공2에서는 김영채 목사님 앞에 가면 해결을 받기 때문에 부공2의 권위자라는 것은 연구소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김 목사님께 노곡동 건 등으로 받아야 하는 약속의 빚이 적지 않습니다. 그 분은 부공2의 조직원이니 부공2를 위해 최고와 최선이지 진리나 인륜이나 교회의 사회성에까지 권위가 있거나 양심적인지 문제는 전혀 별개입니다. 그 유명한 김 목사님의 성함을 부공2 외부에 사용하면 참담한 이야기가 많아지니 내부적으로 할 이야기는 외부에 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2. 부공2는 해독 불가능
부공2는 백영희 설교를 필기한 자료는 오로지 부공2의 핵심 10명만이 가져야 하는 천국의 비법이고 그 외에 다른 사람은 해독할 수도 없으니 보여 줄 수도 없다는 것이 김영채 김영환 목사님 등의 30년 일관된 입장입니다. 해독을 하지 못하는 것을 해독한다는 말도 우습지만 연구소란 연구를 하기 때문에 해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동원 노트를 받았고 스캔했고 스캔 자료와 노트를 오랜 세월 전에 돌려 드렸습니다. 입증을 하라 하시면 서명과 날인과 동영상 자료까지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3. 연구소의 해독
연구소는 녹음 자료의 타이핑에도 수십 년을 소요하며 노력 중에 있습니다. 오동원 노트는 일단 스캔으로 확보를 했으나 그보다 나인숙 박정자 등의 수 많은 노트들을 해독해야 하고 타이핑을 하고 1교정 2교정 3교정으로 반복하며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 완성된 것은 아직도 없습니다. 해독과 타이핑 순서에 제일 뒤에 있기 때문에 재림 때까지 가능할지 모르지만 연구원들이 참고하고 또 녹음 설교 5천개를 파악하는 분들이 읽으면 바로 알 수 있도록 작업하는 단계는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동원본을 제공해 주신 분은 독해를 못한다고 하셨기 때문에 드려도 읽지도 못할 단계이니 그런 분들까지 읽을 수 있도록 작업하는 단계는 아직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4. 오동원본 제공
읽든 말든 드릴 수는 있는데 그 초기 단계가 막 시작이 되었을 때 부공2는 서부교회오 함께 집단적으로 백도영 목사님의 승인이 없다면 누구도 그 설교의 일부를 소개하는 것조차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화끈하게 지지를 했습니다. 따라서 2013년 이후 오동원본을 제공하게 되면 연구소가 처벌을 받도록 해놓은 부공2가 그 자료를 달라는 것은 김영채 목사님께 가서 그렇게 해도 되는지 먼저 확인을 하시고 김 목사님의 서면 청구를 갖춘 뒤 백도영 목사님 7남매의 인감증명을 전부 첨부하면 연구소가 가진 자료를 당일 바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연구소에 직접 청구하기 전에 고매하신 김 목사님께 먼저 확인을 하고 나서 연락하시면 좋겠습니다. 이 건을 두고 김영채 목사님 앞에서 약속한 것을 지키라 하셨으니 김영채 성함이 없는 연락은 받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