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해석 히리브서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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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해석 히리브서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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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4 0

동산에서 십자가를 앞에 두고  기도 하신것을 바울사도 가 말씀하신것으로  이때에예수님의 인적요소인 심령상태를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기전 친구3인 이 불속에 들어가기

담당 2025.04.07 22:42  
하나님께 연결 되는 것이 생명이며 이 생명이 이어 지는 것을 영생이라 합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하나님과 끊어 집니다. 이를 다시 복구 시키는 것을 구원이라 합니다. 죄 없는 사람은 없으니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우리가 지은 죄 값을 대신 치르고 우리를 하나님께 연결을 시켰습니다. 끊어 진 전선을 복구하면 온 집이 환해 지고 모든 전기 기구가 돌아 가면서 지상 낙원이 되는데 전기를 복구시킨 분이 주님입니다.

주님이 오시기 전 구약에 제사 제도를 주셔서 죄 지은 구약의 백성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죄 없는 양을 잡아 드렸습니다. 이 일을 맡은 사람을 제사장이라 하고 모든 제사장의 대표를 대제사장이라 합니다. 대제사장이 백성의 죄를 해결학 위해 양을 잡아 죽이는데 대제사장 자기도 죄를 짓는 사람이니 남의 죄를 해결하기 전에 우선 자기 죄를 해결하기 위해 제사장들을 깨끗하게 하는 제사를 먼저 드립니다. 수술을 해서 살려야 하는 의사가 자기 손을 먼저 소독한 다음에 배를 째고 들어 가는 것과 같습니다.

구약의 대제사장이 이 일을 했는데 주님이 오셔서 단번에 자기를 바쳐 우리의 죄를 영원히 해결을 해 버렸습니다. 이를 위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며 십자가 고난이 잘못 되지 않기를 미리 준비했습니다. 예수님의 신성은 하나님이시니 문제가 없으나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같은 인간이므로 실수를 할 수가 있고 그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며 성부 하나님께 간구를 한 것입니다. 십자가의 고난보다 우리를 구원하고 싶은 성부 하나님의 뜻을 잘 이루는 것이 더 간절했습니다.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 가기 전에 기도했고 다니엘의 세 친구가 풀무불에 들어 갈 때 담대한 이유는 자신들의 준비 된 신앙 때문이기도 했으나, 다윗과 솔로몬으로 이어 져 오던 하나님의 나라가 이후 왕들과 자기 조상들의 죄 때문에 바벨론에게 멸망을 받았으니 하나님의 진노를 멈추게 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이제는 긍휼을 베풀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니엘과 세 친구는 특별히 더 노력했고 자신들에게 죄를 지을 기회가 왔을 때 조상들의 범죄로 나라가 망한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진노를 멈추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 갈 수 있는 은혜를 구하기 위해 담대히 목숨을 던졌습니다.
성도A 2025.04.08 11:01  
히브리서 5:7말씀해석바람
서기 2025.04.08 16:43  
(성경 해석에 대한 질문)

첫째,
'초기화면/자료/주해사전'에 상단의 성경 약자를 선택하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신 히5:7은 주해 게시판의 첫 페이지에는 비공개 자료가 되어 있으나 2페이지를 선택하시면 이 부분은 다시 나옵니다. 성경 해석은 성경 순서와 장절 순서로 제공되지만 어떤 장절은 해당 성경의 초기에 전체를 해석할 때 포함 되는 수도 있고 또 해당 장의 첫 절이나 여러 절을 묶어서 제공하는 수도 있으니 목록을 잠깐 살펴 보시면 좋겠습니다.


둘째,
상기 자료를 살펴도 자료가 없거나 해석 내용이 부족하거나 재질문이 필요하면 '문답' 게시판에 적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담당 2025.04.08 17:01  
(히5:7)
그는 - 예수님은
육체에 계실 때에 - 제2위 성자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셨을 때 우리는 예수님이라 합니다. 이 땅 위에 계실 때
자기를 죽음에서 - 택한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셔야 하는데 죽을 때까지 또 죽는 순간에라도 죄를 지으면 안 됩니다.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 죄 없이 죽으면 죄와 사망을 이기고 부활을 하시지만 주님도 죄를 지으면 죄인이 됩니다.
심한 통곡과 눈물로 - 죽음이 두렵거나 고난이 후회가 되는 것이 아니라 죄 없는 완전 승리를 위해 전력했습니다.
간구와 소원을 - 2위 성자 예수님이 성부 하나님께 원하고 원하는 애절함을 다 바쳤고 오신 목적을 두고
올렸고 - 그냥 우리처럼 기도를 해 보는 정도가 아니라 성부 하나님 기준에 완전이 되도록 다 하셨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 예수님의 실력 경력 수준을 보고 합격한 것이 아니라 그 자세 그 중심을 보시고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 성부 하나님이 완전자 기준으로 완전하다 인정하셨습니다.



(보충을 하면)
'통곡'은 내면이 모두 모여져 나오는 모습이고
'눈물'은 그 내면에 든 전부가 비틀고 짜여 외부로 표시가 난 상태입니다.

'경외'하심으로 해결 되었다 한 것은 주님이 33년 생애를 흠 없이 다 기울였고 부족함이 하나도 없었지만 이는 외부적인 것이고 주님의 내면 제일 깊은 인격, 주님의 그 자체가 2위 하나님으로서 우리를 대속하는 이 일을 두고는 성부 하나님의 결정과 최종 판단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성부 하나님의 처분만 바라는 자세에 흐트러짐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말씀은)
신앙 어린 우리는 주일을 지키고 예배를 참석만 해도 제법 잘 믿는 사람인 것처럼 떳떳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이 좀 자라게 되면 그런 것은 당연하고 좀더 충성을 하지 못해서 애가 타야 정상입니다.
더 자라게 되면 누가 봐도 정말 완벽하다 하도록 흠 없이 충성하고 부족함이 없어야 비로소 안심을 합니다.
그런데, 주님이 2위 하나님이며 우리 위해 고난 당하신 사실을 알면 인간이 볼 때 완벽하다 1등이나 잘했다는 그런 평판은 눈에 보이지 않고, 주님을 생각할 때 있는 힘을 다해 놓고도 눅17:10의 자세가 되어 바늘 방석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순교자들을 위대하게 보며 존경하지만, 정작 그 분들은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날 위해 다하셨는데 내가 죄인으로서 구원 받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 것이 내게도 좋고 또 주님 앞에 마땅한 것인데 죄와 싸우다 죽게 된 것을 가지고 주님께 감사할 일이고 이 정도 이상으로 주님 위해 더해 볼 것이 없어 아쉽다는 자세를 가집니다. 그래서 신사참배의 출옥 성도 중에 해방 후 떳떳했던 분들은 훗날 다 실패했고 해방 후 늘 죄송한 마음으로 숨어 다니는 분들은 훗날 6.25 때 모두 승리하게 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동등이시라도 우리를 위해 아버지 하나님의 소원을 해결하려고 아들로 오신 주님은 아들의 그 입장에서 아버지 하나님께 대해 지극히 떨었고 조심했습니다. 오늘 우리를 가르치는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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