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공중에 대한 말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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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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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11:54
설교나 공과에 '공중'이라는 표현은 늘 막연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불신자들과 함께 사는 세상을 땅이라 세상이라 합니다. 우리가 죽어야 가는 천국은 영계라고 합니다. 영계와 우리 사이에 또 하나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개념을 잡기 어렵습니다.
학생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제가 어떻게 개념을 잡아야 할까요?
학생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제가 어떻게 개념을 잡아야 할까요?
성경에 기록된 대부분의 ‘공중’은 물질계입니다. 우주 공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는 크게 영계와 물질계입니다. 영계는 공간을 초월하는 신령한 세계이니 공간적 개념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고, 물질계는 공중을 포함한 우주 전부입니다.
물질계 공중 외에는 예수님 재림 때 주님을 영접하는 ‘공중’이 있고, 사도 바울이 올라가서 본 ‘셋째 하늘’이 있습니다. 이때의 공중은 물질계의 공간 개념을 초월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공중에서 영접하는 사람들은 이미 부활한 신령한 몸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공중 재림은 예수님께서 지상에 재림하시기 전 지상에 남아 있는 성도들의 마지막 준비를 위한 기간이므로 이때의 공중은 이미 신령한 세계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올라갔던 셋째 하늘 역시 신령한 세계이므로 물질계를 초월한 것입니다. 이는 물질계에 살고 있으나 물질계를 초월하여 세상에 사는 동안 신령한 세계를 보여주시는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성경의 공중은 대부분은 물질계의 우주 공간을 말하는 것이고, 예외적으로는 물질계에서 보여주는 신령한 세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질계 공중 외에는 예수님 재림 때 주님을 영접하는 ‘공중’이 있고, 사도 바울이 올라가서 본 ‘셋째 하늘’이 있습니다. 이때의 공중은 물질계의 공간 개념을 초월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공중에서 영접하는 사람들은 이미 부활한 신령한 몸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공중 재림은 예수님께서 지상에 재림하시기 전 지상에 남아 있는 성도들의 마지막 준비를 위한 기간이므로 이때의 공중은 이미 신령한 세계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올라갔던 셋째 하늘 역시 신령한 세계이므로 물질계를 초월한 것입니다. 이는 물질계에 살고 있으나 물질계를 초월하여 세상에 사는 동안 신령한 세계를 보여주시는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성경의 공중은 대부분은 물질계의 우주 공간을 말하는 것이고, 예외적으로는 물질계에서 보여주는 신령한 세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