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하1:23 다윗의 활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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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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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17:23
함께 성경을 읽습니다. 읽다가 사무엘하 1장 23절 때문에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러니'
사울은 왕이 되던 초기에만 그랬고 다윗이 등장한 이후 실망스럽게 되었고 이후 악한 왕으로 끝이 났습니다. 요나단이면 사랑스럽고 아름답다 할 수 있으나 사울은 아니잖습니까?
'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러니'
사울은 왕이 되던 초기에만 그랬고 다윗이 등장한 이후 실망스럽게 되었고 이후 악한 왕으로 끝이 났습니다. 요나단이면 사랑스럽고 아름답다 할 수 있으나 사울은 아니잖습니까?
사람이 세상을 떠나면 거의 대개는 떠난 사람의 생전 좋았던 점, 잘했던 부분, 장점을 말합니다. 장례식에서의 기본 예의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사울의 잘못한 점, 단점을 말하자면 누구보다 다윗이 할 말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질문하신 내용은 사울이 죽고 난 다음의 일입니다. 말하자면 장례식입니다. 당연히 사울의 잘못은 다 두고 잘한 일, 좋았던 일, 장점을 말하는 것이 경우에도 맞는 일입니다.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은 장단점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어떤 사람도 장점만 있는 사람 없고 단점만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실 때 그렇게 만드셨고, 사람이 평생을 살아가다 보면 아무리 악하고 못된 사람도 좋은 일을 할 때가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성자라도 실수가 없는 사람도 없습니다. 천하의 다윗도 실수할 때는 그렇게 추하고 악하고 모질고 독하게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가장 악한 왕 아합도 엘리야의 경고를 듣고는 회개하는 자세를 가져 베옷을 입고 재를 무릅쓰고 행보도 천천히 해서 하나님의 저주를 늦추기까지 했습니다.
사울이 다윗에게 한 짓은 참 어리석은 짓이었습니다. 정상적인 생각으로는 할 수 없는 짓들을 했습니다. 말하자면 왕이 되고 타락한 사울의 정신 상태는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신접한 여인 점쟁이에게 묻기까지 했었습니다. 이런 사울도 왕이 되기 전에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겸손하고 인격적이며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왕이 되고 난 다음에서 용기 있게 이스라엘을 주변 적국에서 건져냈습니다. 장점이 아주 많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은 장단점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어떤 사람도 장점만 있는 사람 없고 단점만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실 때 그렇게 만드셨고, 사람이 평생을 살아가다 보면 아무리 악하고 못된 사람도 좋은 일을 할 때가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성자라도 실수가 없는 사람도 없습니다. 천하의 다윗도 실수할 때는 그렇게 추하고 악하고 모질고 독하게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가장 악한 왕 아합도 엘리야의 경고를 듣고는 회개하는 자세를 가져 베옷을 입고 재를 무릅쓰고 행보도 천천히 해서 하나님의 저주를 늦추기까지 했습니다.
사울이 다윗에게 한 짓은 참 어리석은 짓이었습니다. 정상적인 생각으로는 할 수 없는 짓들을 했습니다. 말하자면 왕이 되고 타락한 사울의 정신 상태는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신접한 여인 점쟁이에게 묻기까지 했었습니다. 이런 사울도 왕이 되기 전에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겸손하고 인격적이며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왕이 되고 난 다음에서 용기 있게 이스라엘을 주변 적국에서 건져냈습니다. 장점이 아주 많았던 사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