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교회와 한 지방 한 교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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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교회와 한 지방 한 교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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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교회사 교리의 단일교회론은 시공을 초월한 단일교회를 말합니다. 예를 들면 부부가 완벽하나 남편이 하루 출장을 갔다면 그 날 밤에 두 부부는 다른 침대를 사용합니다. 그래도 그 부부가 출장 때문에 장소만 달리 하지 부부가 깨어 졌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반면에 부부가 따로 짝을 만나면서 아이들 때문에 한 방의 한 침대를 사용한다면 눈 먼 사람들 눈에는 부부지만 실제로는 깨진 부부입니다.


지방교회가 한 지방에 모인 한 교회의 모든 교인들의 사상과 언행이 잘말 매 순간 하나로만 진행된다면 일단 한 지방 한 교회주의는 성공입니다. 그런데 성경도 그 분들의 설교 자료에도 그 분들의 실행에서도 그럴 리는 없을 것이고 그렇다는 사실은 외부에 있는 우리보다 그 내부에 계신 분들이 더 잘 알 것으로 생각합니다.


단일교회는 시공을 초월하여 한 교회일 때를 말합니다. 그 말은 주님이 하나고, 진리가 하나이며, 그 주님과 진리에 붙들린 성도가 있다면 그는 단일교회의 일부입니다. 출석하는 예배당의 위치는 다르고, 서로 살아 가는 시대와 가정이 다 다를지라도 각자 자기 속에는 성령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인도하며 우리에게 주신 진리는 하나이므로 정말 하나님과 진리에 붙들린 행위가 있다면 그 행위는 단일교회가 되었고, 그런 순간이 있다면 그 순간에는 단일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된 요소들만 추려서 재림하시면 영생의 나라가 됩니다.


이 땅 위에서 하나님과 진리에 이탈 되거나 반대 된 순간이 있다면 그런 말, 그런 행동, 그런 기능, 그런 생각, 그런 교회의 결정은 단일교회에서는 다 제거 되고 영원히 지옥에 던져 지게 됩니다.


단일교회론이 확실하다면 한 지방에 한 교회 원칙은 이루어 질 수밖에 없습니다. 순복음교회가 그들의 방언과 축복 관련 교리가 잘못 되었다 하여 돌아 서고, 장로교가 정통의 역사만 가지고 구원의 전부였다는 자부심을 제거해 버리고, 감리교가 인간의 노력으로 구원의 일부를 담당할 수 있다는 교리를 없애 버린다면 저절로 구원론 교리 통일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하나씩 맞추다 보면 교리가 같아 지고, 교리가 같아 지면 행정은 저절로 근접하게 되고, 교리와 신조와 행정이 갚아 지게 되면 생활 거리 때문에 모이지 못할 뿐이지 생활 거리의 믿는 사람들은 저절로 한 곳에 모아 지게 됩니다.


공회 교회가 정말 공회 신앙에 철저하다면 골목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두 교회로 분리 되거나 한 예배당 안에 두 개 교회가 따로 예배 드릴 일은 없습니다. 1층과 2층의 두 예배가 한 예배당의 본당에 모일 것입니다. 골목 정도의 차이는 넘어 설 것입니다. 그러나 서울과 부산에 있는 교인들은 한 곳에서 지속적으로 만나지 못할 것이므로 서울과 부산에 각각 예배당만 따로 세울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이 발전함에 따라 강남과 강북에 하나씩 세워 질 것입니다. 다만 지방교회처럼 행정 구역 별로 하나씩 세워야 한다거나 역사 전통적인 자연 마을의 이름에 한 교회씩 세워야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너무 구체적으로 판단을 해 버리면 그 때는 속이 시원할 수 있으나 세월이 조금 지나고 나면 그런 결정은 사람의 오판이지 성령의 인도가 아님을 깨닫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는 단일교회와 연결이 되어있는것 같습니다.

: 단일교회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가 단일교회와 연결이 되어있는지? 연결이 된다면

: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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