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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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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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입니다. 밥을 배식받을 때에 모든 사람들이 많이 받기 원하는
메인 메뉴의 받은 양이 적으면 부족해서
만약 남아서 버려질 것이 있으면 그 것에 자꾸 눈이 가게 됩니다.
없으면 남이 먹다 버린 짬통에 있는 것을 주워 먹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렇게 먹고나면 지금 목구멍에 밥이 들어가지 않아야 될 판국에
먹을 것으로 눈을 돌리게 되는 제 자신이 비참하고 괴롭습니다.

양심이 남아서 버려질 것이라면 먹어도 되지 않느냐? 하고
또 한 편으로는 손양원 목사님의 전기를 읽던 중에
맛을 위하여 배를 위하여 먹지 말라 하신 것이 생각나서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 바를 확정 지우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식물에 지나치게 끌리는 사람이 되어 있으니
이 것을 어떻게든 뛰어 넘어야 할 산으로 봐야하는 것인지
이에 대한 목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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