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결정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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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결정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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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1. 사이트 이원화
무조건 '이영인' 개인 사이트와 연구실 하나를 별도로 개설하고 운영합니다. 또한 이영인 개인과 전혀 상관 없이 공회는 단체 차원에서 사이트를 개설하고 운영하기로 교역자회의가 있었고 또한 이영인을 배제한 회원들이 따로 모여 이미 결정을 했습니다. 다만 사이트의 이름과 이용 경로를 어떻게 할지, 업무가 겹치지 않도록 서로 배려하며 상호보완이 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두고 단체는 향후 많은 회의와 기술적인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다음에 결정한다고 합니다.


2. 과도기의 혼선
다만, 이영인 개인 연구소와 공회의 단체 연구소의 이원화에 걸리는 시간과 절차와 조율 과정 때문에 당분간은 pkist.net 하나를 가지고 양측이 함께 사용하는 과도기가 불가피합니다. yilee 명의의 글은 yilee의 명확한 책임이 되고, 그 외의 글은 공회 차원의 연구소가 단체로서 적는 글이 됩니다. 현재 진행 되는 형사 소송이 저작권 중심이어서 형사 소송이 마무리 될 때까지 그렇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3. 이름의 표시 변경
대법원이 이영인 것이라 한다 하여 단체 소유의 연구소가 이영인 것이 되지 않는 것처럼, 또 단체가 대법원 판결은 백도영 이영인 2명의 사적 대화의 결론일 뿐이지 그 소송의 3자인 연구소 단체는 전혀 무관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현재 사이트의 표시는 바로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일단 판결문에 따라 '백영희'만 뺐고, '총공회목회연구소'라 함은 총공회라는 단체가 '백영희목회'를 연구하는 곳인데, 앞으로 이영인 연구부장이 '총공회 노선인 백영희 신앙을 연구'하는 곳으로 지속할지 아니면 이영인 연구부장은 별도의 경로를 마련하고 별도의 사이트를 개설하고 이 곳은 총공회 단체가 단체 차원에서 그대로 하게 될지 의논 중입니다.

공회가 직접 이 사이트를 운영하고 연구부장은 별도의 사이트를 개설하게 된다면 이영인은 판결문에 따라 '총공회목회연구소' 또는 '이영인목회연구소'로 이름을 사용할 듯하고, 공회는 '백영희목회연구소'를 당당히 걸고 이 곳에서 이영인 개인 소유권을 배제하며 운영함으로 백도영 원고가 다시 공회를 상대로 소송을 해 주시기를 기다리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4. 향후 대처 자세
백도영 원고가 백영희 목사님의 가족 전체를 대표하여 민사 소송을 끝까지 진행했고, 이제는 형사 고소까지 한 상태이므로, 이영인 개인은 말할 것도 없이 공회도 백영희 성함 표시와 저작권 문제가 제기 되면 적극적으로 이제 초기부터 방어에 나선다고 합니다. 백영희 소송금지 원칙은 '간디식'의 무조건 무저항주의가 아닙니다. 해서 안 되는 소송은 어떤 피해와 손해를 당해도 하지 않습니다. 해야 할 소송에는 적극적으로 나설 수도 있고 소극적으로 나설 수도 있습니다. 현재 대법원까지 민사 소송을 진행하면서 고소인 측이 제시한 모든 내용으로 볼 때 앞으로 이영인 개인이나 연구소 단체는 민사까지도 필요하면 초기부터 바로 적극 대응에 나설 것으로 봅니다. 특히 형사건이 시작 된 현재 상황에서는 이미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독자 님이 쓰신 내용 <<
: 명칭의 일부 변경도 목격되고 운영의 주체가 2원화 된다는 소식도 읽었습니다.
:
: 그동안 운영해온 pkist.net 이곳은 이영인 목사님이 개인 차원으로 운영하게 되는지, 아니면 총공회가 주체가 되어 소속 기관으로 운영하게 되는지요?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오랜 세월, 연구부장이 백 목사님 교훈의 체계화에 실명으로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권면을 많이 받았습니다. 2013년 4월에 백 목사님 자녀들의 고소가 '백영희' 부친 성함을 빼라는 말을 들을 때, 주변에서는 모두가 발끈했지만 저희는 그 자녀분들의 의도는 잘못이지만 결과적으로 제희에게는 저희가 해야 할 일을 너무 늦추었다는 질책으로 받았습니다.
: :
: : 1989년 3월, 백 목사님이 돌아 가시기 6개월 전에 연구소 직원을 여수로 파송한 것도 당시에 해야 할 일이 자꾸 늦어 지게 되자 백영희 신앙노선의 연구에 전념하도록 그에게 특별한 환경을 만들어 주신 것이고, 여수라는 격지가 아니라 부산이나 주변에 있게 되면 서부교회와 총공회와 백 목사님의 가족들 때문에 연구에 전념할 수가 없고 훗날 출간에 지장까지 받게 된다는 점을 미리 살피고 조처했던 것입니다.
: :
: :
: : 그 동안 사이트 관리는 연구소와 함께 일하는 단체의 다른 분들이 맡았습니다. 그렇다 해도 이 사이트의 이용 현황과 추세는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백영희' 이름만 필요한 분들은 부산 사이트가 2011년부터 준비가 되었고 또한 본 연구소는 1998년에 무제한으로 백영희 자료를 모두 제공했기 때문에 pkist라는 것은 백 목사님 때문에 찾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연구부장의 연구 활동과 그 내용 때문이었습니다.
: :
: : 대법원의 판결은 국내 최고 수준의 관련 법조인들도 모두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그런 예상 못할 일로 '백영희' 성함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그리고 가족들이 이렇게 반신앙적으로 그리고 반상식적으로 이렇게 저희로 하여금 부친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면, 주님 앞에 그리고 스승 앞에 당연히 이 시대를 받은 사람으로 당연히 이 노선의 이 시대를 향해 연구와 발표를 해야 합니다. 그렇다 해도 아직은 '저작권' 때문에 진행 되는 부산지법의 재판을 지켜 보고 있습니다. 어떤 일은 한 번이라도 빠른 것이 낫고, 어떤 일은 한 번이라도 더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 백 목사님은 1959년 고신에서 제명 당한 후 1989년 순교 때까지 30년을 가르쳤습니다.
연구소는 1982년부터 2017년까지 36년을 배운 것을 그대로 전하고 한 편으로 연구해 왔습니다.
: : 2017년부터 30 ~ 36년을 이제는 이 노선에서 비워 놓은 곳을 채울 각오는 지금 많습니다.
: :
: :
: :
: : >> 방청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참으로 좋은 백영희 신앙노선에 왜 이런 인물들을 하나님께서 주셨을까요?
: : : 삼하18:33을 기억해서 조심하는 사이트는 아름답고
: : : 삼하15장에 행동이 눈에 선합니다.
: : :
: : : 이제 사이트를 백목사님이 그토록 원했던 백영희 목사님의 교리 정리를 위한 본격적인 장소로 개편하기 바랍니다. 의리도 충성도 효도도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제 넘치고 넘치는 백영희 자료에 더 집착 마시고 이제 오늘 걸어 갈 길을 연구하겠다 하신 초기화면 약속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세월이 30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찾는 사람들은 백영희 목사님 때문이 아니라 연구부장을 보고 찾아옵니다. 백 목사님 자료만이 목적이면 벌써 퍼뜨린 자료가 주변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새출발의 기회로 삼았으면
참으로 좋은 백영희 신앙노선에 왜 이런 인물들을 하나님께서 주셨을까요?
삼하18:33을 기억해서 조심하는 사이트는 아름답고
삼하15장에 행동이 눈에 선합니다.

이제 사이트를 백목사님이 그토록 원했던 백영희 목사님의 교리 정리를 위한 본격적인 장소로 개편하기 바랍니다. 의리도 충성도 효도도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제 넘치고 넘치는 백영희 자료에 더 집착 마시고 이제 오늘 걸어 갈 길을 연구하겠다 하신 초기화면 약속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세월이 30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찾는 사람들은 백영희 목사님 때문이 아니라 연구부장을 보고 찾아옵니다. 백 목사님 자료만이 목적이면 벌써 퍼뜨린 자료가 주변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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