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과 마음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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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과 마음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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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내에서 미국에서는 10년 전부터 한국에서는 근래에

뇌와 마음(=영혼)의 관계에 대해서 토론 연구하는 분위기가 일어 나는 것 같습니다.
뇌과학이 발전하면서 기독신학자들이 여러가지(대략 4~5가지) 관점을 가지고 뇌와 마음의 관계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1) 정통신앙을 고수하는 이분론자들이 영혼(=마음)이 비물질로 실체적으로 존재하면서 뇌를 통해 사람을 움직인다는 관점과 2) 영혼이라는 비물질은 없고 뇌의 작용을 통해서 마음과 의식을 만든다는 두가지 흐름이 크게 있는 것 같습니다. 1) 2) 관점 사이에 여러관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1) 2) 관점 모두 마음과 뇌는 이땅에 사는 동안에는 하나되어 유기적으로 관계한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뇌과학을 접한 많은 신학자들과 기독자들이 뇌와 별개로 마음이 물질로 존재한다고 보는 관점은 전혀 없었습니다.

앞으로 점점 더 많은 신학자들과 기독자들이 뇌과학과 마음에 대해서 연구하고 각자 나름대로의 성경적 과학적 경험적 연구결과로 뇌와 마음의 관계에 대해서 정의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뇌와 별개로 마음이 물질이라는 방향을 이야기 하는 노선은 없을 것 같습니다.

불신세상의 뇌과학에서도 뇌와(뇌의 작용 포함:뉴런내에 전기신호작용과 화학물질이동) 별개로 마음이 물질로 존재한다는 것은 엄청난 충격적 과학적 사실이 될 것 같고
뇌과학을 접하는 기독교인들에게도 전혀 생각 못 해본 충격적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쓴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고 판단하시는지? 또 뇌 과학을 접한 신학자들과 기독자들이 뇌와 별개로 존재하는 물질로 된 마음이라는 존재를 알아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명확한 질문내용이 아닌 것 같아서 정확하게 대답하시기가 어려우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쓴 글에 대해서 전반적인 생각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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