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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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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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5 14:22
키성경은 사실 처음 들어 봤습니다. 답변을 위해 인터넷을 잠깐 살폈고 한 눈에 어떤 종류인지 파악을 했습니다. 성경의 본문만 나온 성경이 아니라 성경의 여백에 여러 가지 설명을 많이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모든 종류의 성경들을 한꺼번에 놓고 안내합니다.
■ 성경과 주석
성경에 성경만 인쇄해 놓으면 '성경'입니다.
성경에 설명을 달면 '주석'이 됩니다.
기독교서점에 가면 수없는 성경이 있습니다.
최근 성경이라고 파는 성경을 보면 성경은 거의 없고 '주석'만 있습니다.
■ 성경은
① 무한한
② 진리를
③ 정확무오하게
④ 그리고 모든 사람이 함께 알아야 할 공통사항만을
⑤ 최소 기록으로 담았습니다.
따라서
성경은 성경 있는 그대로 읽으면서
성경의 저자인 성령이 자기 마음에 오셔서 직접 가르치는 감동에 귀를 기울이며
알려 주시는 것을 실행하고 나가면 이후 자꾸 추가하며 가르쳐 주시고 우리를 길러 갑니다.
■ 성경을 읽고 배우는 과정에서
① 성경을 세상 공부하듯이 접근하면 우선은 잘 배우고 잘 알게 되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② 여러 가지로 요약하고 설명하고 정리한 성경은 성경에 물을 잔뜩 타 버린 꼴입니다.
성경에 다른 글을 적고 보태면 그럴수록 좋은 성경이 되지 않고 다른 성경이 됩니다.
③ 우리 귀에 잘 들어 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세상식으로 읽은 성경은 세상 책입니다.
④ 성경을 출판서로 보고 출판사는 판매를 위해 독자의 눈을 사로 잡는데 혈안입니다.
이미 그 책은 서점에 꽂힌 판매용 도서이지 성경에서는 멀리 떠나 버렸습니다.
■ 그런 책은 '주석'입니다.
그 책을 주석으로 이름 붙여 팔면 저희가 비판하지 않겠습니다.
그 것이 불가능하니 질문자와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께 호소합니다.
성경에 다른 말을 붙인 것은 주석으로 참고하되 최소한으로 참고하고
성경만 담은 성경을 성경으로 가지고 다니시고 읽었으면 합니다.
안내하기에 참으로 부담스럽고 눈치도 보이고, 훗날 돌아 올 비판이 엄청 날 것이지만
성경이란 원래 성경에다 사람의 말을 더하고 붙이면 설교가 되고 잘 간추리면 주석입니다.
일단 성경은 성경으로 따로 떼어 놓아야 설교자보다 나은 설교자가 나오고 주석가보다 나은 주석가가 나옵니다. 성경에 설교와 주석을 많이 붙여 놓으면 그 설교와 그 주석보다 나은 사람이 나오지 않습니다.
도저히 무슨 말인지를 모른다면?
성경만 가지고 알 수 없는 것이 나오면, 알려 하지 마시고 그냥 그 정도로만 읽고 내려 가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걷다 보면 성경과 나, 그리고 성경 속에 하나님의 감화와 감동을 만나게 됩니다. '창세기'라는 단어를 모르고 '태초'라는 단어를 모른다면 한글 사전을 일단 찾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다 해도 그 사전이 세상 다른 글을 알려 줄 때는 사전이지만 성경의 단어를 설명할 때는 그 사전이 사전 노릇을 못합니다. 그냥 세상 사람은 이 말을 그렇게 아는구나 라는 정도에서만 그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읽어 가시기 바랍니다.
>> 구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키성경를 성경연구에 연구소에서는 어던견해를 가지시는지요?
■ 성경과 주석
성경에 성경만 인쇄해 놓으면 '성경'입니다.
성경에 설명을 달면 '주석'이 됩니다.
기독교서점에 가면 수없는 성경이 있습니다.
최근 성경이라고 파는 성경을 보면 성경은 거의 없고 '주석'만 있습니다.
■ 성경은
① 무한한
② 진리를
③ 정확무오하게
④ 그리고 모든 사람이 함께 알아야 할 공통사항만을
⑤ 최소 기록으로 담았습니다.
따라서
성경은 성경 있는 그대로 읽으면서
성경의 저자인 성령이 자기 마음에 오셔서 직접 가르치는 감동에 귀를 기울이며
알려 주시는 것을 실행하고 나가면 이후 자꾸 추가하며 가르쳐 주시고 우리를 길러 갑니다.
■ 성경을 읽고 배우는 과정에서
① 성경을 세상 공부하듯이 접근하면 우선은 잘 배우고 잘 알게 되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② 여러 가지로 요약하고 설명하고 정리한 성경은 성경에 물을 잔뜩 타 버린 꼴입니다.
성경에 다른 글을 적고 보태면 그럴수록 좋은 성경이 되지 않고 다른 성경이 됩니다.
③ 우리 귀에 잘 들어 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세상식으로 읽은 성경은 세상 책입니다.
④ 성경을 출판서로 보고 출판사는 판매를 위해 독자의 눈을 사로 잡는데 혈안입니다.
이미 그 책은 서점에 꽂힌 판매용 도서이지 성경에서는 멀리 떠나 버렸습니다.
■ 그런 책은 '주석'입니다.
그 책을 주석으로 이름 붙여 팔면 저희가 비판하지 않겠습니다.
그 것이 불가능하니 질문자와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께 호소합니다.
성경에 다른 말을 붙인 것은 주석으로 참고하되 최소한으로 참고하고
성경만 담은 성경을 성경으로 가지고 다니시고 읽었으면 합니다.
안내하기에 참으로 부담스럽고 눈치도 보이고, 훗날 돌아 올 비판이 엄청 날 것이지만
성경이란 원래 성경에다 사람의 말을 더하고 붙이면 설교가 되고 잘 간추리면 주석입니다.
일단 성경은 성경으로 따로 떼어 놓아야 설교자보다 나은 설교자가 나오고 주석가보다 나은 주석가가 나옵니다. 성경에 설교와 주석을 많이 붙여 놓으면 그 설교와 그 주석보다 나은 사람이 나오지 않습니다.
도저히 무슨 말인지를 모른다면?
성경만 가지고 알 수 없는 것이 나오면, 알려 하지 마시고 그냥 그 정도로만 읽고 내려 가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걷다 보면 성경과 나, 그리고 성경 속에 하나님의 감화와 감동을 만나게 됩니다. '창세기'라는 단어를 모르고 '태초'라는 단어를 모른다면 한글 사전을 일단 찾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다 해도 그 사전이 세상 다른 글을 알려 줄 때는 사전이지만 성경의 단어를 설명할 때는 그 사전이 사전 노릇을 못합니다. 그냥 세상 사람은 이 말을 그렇게 아는구나 라는 정도에서만 그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읽어 가시기 바랍니다.
>> 구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키성경를 성경연구에 연구소에서는 어던견해를 가지시는지요?
키성경
키성경를 성경연구에 연구소에서는 어던견해를 가지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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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성경를 성경연구에 연구소에서는 어던견해를 가지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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