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교회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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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교회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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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배 사회
예배는 1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인도할 수 있습니다. 또 일부 순서를 맡길 수 있습니다. 그 일부 순서는 사회일 수도 있고 찬송 인도일 수도 있고 또 성경 봉독일 수도 있습니다. 다음 본문에서 보듯이 설교하는 주님 옆에 심부름을 볼 수 있습니다.

눅4:16, 17에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2. 간소화 원칙
다만, 예배의 모습도 신앙의 전반과 같이 구약은 복잡하나 신약은 단순한 것이 맞고 또 세월 속에 점점 더 단순해 질 수 있어야 좋습니다. 다만 교회가 개척하고 이제 출발을 하거나 교인들에게 예배의 다양한 모습을 알게 하거나 어린 교인을 길러 가는 과정에 필요하다면 또는 목회자의 건강이나 특별한 사정이 있다면 사회나 찬송 인도나 여러 형태로 분담은 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 여기까지는 모르는 사람이 없으나, 교회마다 문제는 세월이 지나면 점점 내용보다 겉모습에 치중하고, 말씀의 깨달음보다 음악적 미술적 감성 신앙이 강조되면서 교회는 점점 천주교화가 됩니다. 어디까지가 천주교화인지 어디부터가 건전한 신앙인지 규정은 내릴 수 없습니다. 다만 그 교회의 전체 방향과 정신이 점점 신령한 면을 향하고 있다면 그 교회는 남들의 오해가 다소 있을지라도 그 교회의 신앙의 유익을 위해 당연히 그렇게 갈 수 있습니다. 총체적으로 신약교회는 '간소화'가 맞습니다. 그 간소화가 말씀에 더 깊이 들어 가고 주님과 더 뜨겁게 동행하는 것이면 제대로 된 신앙입니다.


3. 사회를 세우는 인물
주일학교 반사라도 사회를 세울 수 있습니다. 주일학교 반사에게 설교를 맡길 수도 있습니다. 주일학교 반사에게 그 교회의 담임 목회를 맡길 수도 있습니다. 남반 집사님을 사회에 세운다는 것도 그 교회의 전체 상황에서 상기 사항을 참고해 가며 할 수 있는 일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주일에 사회를 남반집사님들도 볼 수 있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요?
남반 집사님들의 사회
주일에 사회를 남반집사님들도 볼 수 있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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