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10:25, 모이기를 힘쓰라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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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10:25, 모이기를 힘쓰라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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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이는 것
구약은 눈에 보이도록 인도하셨으나 신약은 볼 수 없는 면으로 인도합니다. 볼 수 없는 신령한 면에 주력을 하지만 우리는 이 땅 위에서는 육체를 벗을 수 없고 또 눈에 보이는 것은 그냥 우연히 만들어 주신 것이 아니라 볼 수 없는 것을 위해 주셨으니 보이는 것을 가지고 볼 수 없는 것을 향해야 합니다.


2. 예배
요4:23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신약의 예배법이지만 예수님도 또 사도들도 눈에 보이는 예배를 인도하셨음은, 보이는 예배를 통해 볼 수 없는 신령한 예배를 향할 때 도움 되는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히10:25에서 모이기를 힘쓰라 하신 것입니다.

신약의 예배는 주일에 1회 정도 모일 수 있다면 나머지 모임은 각 교회와 개인이 자기 신앙에 유익을 위해 알아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어떤 것이든지 열매를 보아 나무를 아는 방법을 가지고 살펴 볼 때 세월 속에 유익하다면 조금 더 하는 것이 좋고 그 반대라면 줄이는 것이 맞습니다.

주일의 새벽예배는 주일 전체의 일정 때문에 조절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로 조절하느냐? 각자 결정할 일입니다. 그렇다 해도 전체적으로 보면 과거 1주간 내내 고통스럽게 노동하던 시기에도 평일에 예배가 다 있었고 주일도 모든 예배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주5일제라 하여 토요일조차 휴일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과거 교인들이나 그 때 교회 중에서 주일 새벽예배를 각자 기도회로 돌렸다 해도, 이제는 더 많아 지고 편리해 지고 발전 된 우리는 주일 새벽 예배를 참석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3. 일반적으로
주일에 진행 되는 주일학교나 장년반의 여러 예배와 일정 때문에 주일의 새벽예배를 개인 기도회로 돌려 보면, 이론적으로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 해 보면 주일 새벽의 그 시간이 이상하게 피곤해 지고 주일 전체에 유익이 없다고 판단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충성 님이 쓰신 내용 <<
:
: 주일 준비의 이유로 오랫동안 새벽예배를 각자 자유로 기도 했었으나 이제는 주일도 평일과 같이 새벽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 주일새벽예배를 평소 새벽처럼 인도하시니 또 하나의 작은 충성으로 귀한 날 첫 시간 새벽예배로 주일을 시작할 수 있어 좋습니다.
:
: 다만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이 주일 새벽예배를 자유 기도로 하는 것과 예배를 드리는 것이 큰 차이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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