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저항주의는 간디식 인도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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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저항주의는 간디식 인도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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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 뺨을 때릴 때 이유 없이 무조건 다른 편을 돌려 대면 간디의 인도식 종교입니다. 양 뺨을 다 내어 주더라도 자기 속에 주님을 뺏기지 않고 상대방의 구원에 유익을 추구한다면 기독교입니다. 바로 이 이치 때문에 기독교는 상대방의 양 뺨을 먼저 때리도록 주님이 기회를 주시고 또 그렇게 하면 상대방이 죄를 피하고 신앙에 도움이 되겠다고 판단을 하면 서슴치 않고 때려 버립니다. 잠23:13이 그렇고, 요2:15이 그렇습니다. 신구약을 막론하고 마찬 가지입니다.

상대방에게 뺨 하나를 맞아 줌으로 그가 더 큰 죄로 나가게 되면 우리는 그 뺨을 맞지 않는 것이 신앙이며 그를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피해야 하는데도 피하지 못하고 맞았다면 자랑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죄를 짓도록 도운 것이 되며 그렇게 맞은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계21:13에서 우리가 갈 신령한 영계에도 '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 있다고 했습니다. 문이면 무조건 차단막이 되고 장벽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내부를 보호하며 내부로 들어 오게 하는 은혜며 선물인 경우도 있습니다. 심지어 요10:1에서는 양의 우리에는 문이 있고 그 문이 바로 주님이니 그 문을 없애는 것은 불교나 유교나 기독교나 착하게 살면 천국에 간다는 종교다원주의적인 범죄 행위가 됩니다. 교회에는 반드시 주님이라는 문을 달아서 주님을 전하고 주님 아닌 것은 들어 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렇다 해도 예배당의 대문과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문은 다르지 않은가?
예, 전혀 다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많은 단어들 중에 성경에서 구원의 문과 구원의 보호를 뜻하는 문이라는 단어를 하필 '문'으로 결정해서 기록한 것은 보이는 출입구의 '문'이 그만큼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목회적으로 보면, 문을 달지 말자는 사람은 남의 집에 남이 마련한 공간을 제 멋대로 사용하겠다는 부랑아며 침범자이며 그 집에서 뭔가 쉽게 가져 오라는 도적ㄴ입니다. 문을 잘 달고 잘 닫고 다니자는 사람은 자기의 땀이 소중한 줄 알기 때문에 인생을 아끼는 사람이며 자기 땀을 흘려 자기 것을 아껴 본 사람은 남의 땀을 아껴 주고 남의 것을 존중하는 인격적인 사람입니다.

예배당에 대문을 달지 말자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윗단추 아랫단추부터 먼저 풀고 다니고, 속옷에 지퍼까지 다 내리고 다니며, 휴대폰 이메일 저금통장의 비번을 먼저 이마에 적어 놓고 다니라고 권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부부가 사는 안방의 벽도 장벽이니 깨뜨리고 그 방에 문고리도 뽑아 버리고 그 집 딸들의 몸에 붙은 모든 끈도 전부 풀고 천하를 활보하라고 권하면 좋을 일입니다.

주님 앞으로 오지 못하게 막는 인간의 잘못된 절차를 푸는 것과 예배당의 대문을 다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교회의 대문이 굳게 닫히면 죄인의 마음이 그 대문 안을 향해 더욱 기울어 지는 법입니다. 바로 그런 죄인의 그런 갈급이 주님이 그 마음에 들어 가는 가장 중요한 자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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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 최근에 부공3의 교회에 비번을 변경하면서 죄인들이 서로 연락하면서 죄를 만들기 때문에 비번을 바꾼다고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안내문에 교회는 대문이 있는 것이 정상이며 좋은 교회라 했습니다. 성경 근거를 부탁합니다. 오해 소지가 많기 때문입니다.
교회에는 대문이 있어야 한다는 근거
실시간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최근에 부공3의 교회에 비번을 변경하면서 죄인들이 서로 연락하면서 죄를 만들기 때문에 비번을 바꾼다고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안내문에 교회는 대문이 있는 것이 정상이며 좋은 교회라 했습니다. 성경 근거를 부탁합니다. 오해 소지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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