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낙망은 죄중 으뜸 죄
| 분류 |
|---|
산곡백합화
0
2013.05.23 00:00
왜 낙망이 죄중에 제일 으뜸이 되는 죄 인가?
=======>> 낙망은 하나님을 부인 한데서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에 자기의 원하는 바대로 무슨 일이 안되고 자꾸 실패만 하고 이제는 끝났다하고 할 때에 낙망이 되고 하나님을 원망할 때도 있으나 백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보면, 낙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전능성, 주권성, 개별섭리를 모두 부인한데서 나온 것이므로 죄중에 제일 으뜸되는 죄가 된다. 우리는 어떤 현실을 만나도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믿고서 낙망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이다. 하나님을 제일 기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다. 남편은 아내가 자기를 인정해주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소망과 믿음을 주님은 제일 기뻐하고 낙망은 죄중에 최고의 죄이다. 아무리 극심한 어려운 현실이라도 그 현실을 주신 분이 나를 사랑하시고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다. 때가 되면 너희를 높혀 주신다. 인내로서 믿음을 가지고 계속 소망만 하자.
사람들은 이 낙망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에게 얻은 피해나 침략이나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별로이 죄감을 느끼지를 아니합니다. 그러나 이 낙망은 죄중에 제일 으뜸이 되는 죄입니다. 사람이 모든 불의의 행위가 낙망에서 나오는 것이요. 모든 의가 소망에서 나온 것입니다. 소망은 자기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떠한 것을 바로 깨달은 데에서 나온 것이요. 모든 불의는 낙망에서 나온 것이요. 낙망은 하나님을 부인 한데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낙망이라는 이것이 죄라는 것을 그렇게 느끼지를 못하고 또 이 하나님께 대해서 소망하는 것이 큰 의인 것을 느끼지를 못합니다. 죄중에 큰 죄가 낙망이요. 의중에 제일 큰 의가 소망입니다
낙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업신 여기는 것이요. 이러기 때문에 낙망이 죄중에 제일 큰 죄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낙망.
이 세상 인간에게 대한, 사람에게 대해서 무슨 낙망하는 그기 아니요. 사람에게 대해서는 낙망 할 수도 있지요 갖다가서. 인간에게 (보는건) 전부 다 낙망이지요. 그러나 그 배후에 하나님이 붙었기 때문에 이제 그 사람에게 낙망하면 하나님께 대한 낙망이기 때문에 그 낙망은 안하는 것인데 그러면 그 사람은 희망이 없는가 아니요. 그렇지마는 배후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실려고 하시는 것이지 하나님으로 인해서 사람에게 낙망을 하나도 가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하고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가 나를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하고 말씀하신 그 안다는 것은 하나님을 인정한다는 말입니다.(누가 18장 1절 이하 설교중에서)
위 설교는 내가 아마 거의 백번 정도를 들었으면 들었지 그 보다 못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는 이 설교를 낙망 될 때마다 하루에도 몇번 씩을 듣습니다.
=======>> 낙망은 하나님을 부인 한데서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에 자기의 원하는 바대로 무슨 일이 안되고 자꾸 실패만 하고 이제는 끝났다하고 할 때에 낙망이 되고 하나님을 원망할 때도 있으나 백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보면, 낙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전능성, 주권성, 개별섭리를 모두 부인한데서 나온 것이므로 죄중에 제일 으뜸되는 죄가 된다. 우리는 어떤 현실을 만나도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믿고서 낙망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이다. 하나님을 제일 기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다. 남편은 아내가 자기를 인정해주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소망과 믿음을 주님은 제일 기뻐하고 낙망은 죄중에 최고의 죄이다. 아무리 극심한 어려운 현실이라도 그 현실을 주신 분이 나를 사랑하시고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다. 때가 되면 너희를 높혀 주신다. 인내로서 믿음을 가지고 계속 소망만 하자.
사람들은 이 낙망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에게 얻은 피해나 침략이나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별로이 죄감을 느끼지를 아니합니다. 그러나 이 낙망은 죄중에 제일 으뜸이 되는 죄입니다. 사람이 모든 불의의 행위가 낙망에서 나오는 것이요. 모든 의가 소망에서 나온 것입니다. 소망은 자기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떠한 것을 바로 깨달은 데에서 나온 것이요. 모든 불의는 낙망에서 나온 것이요. 낙망은 하나님을 부인 한데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낙망이라는 이것이 죄라는 것을 그렇게 느끼지를 못하고 또 이 하나님께 대해서 소망하는 것이 큰 의인 것을 느끼지를 못합니다. 죄중에 큰 죄가 낙망이요. 의중에 제일 큰 의가 소망입니다
낙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업신 여기는 것이요. 이러기 때문에 낙망이 죄중에 제일 큰 죄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낙망.
이 세상 인간에게 대한, 사람에게 대해서 무슨 낙망하는 그기 아니요. 사람에게 대해서는 낙망 할 수도 있지요 갖다가서. 인간에게 (보는건) 전부 다 낙망이지요. 그러나 그 배후에 하나님이 붙었기 때문에 이제 그 사람에게 낙망하면 하나님께 대한 낙망이기 때문에 그 낙망은 안하는 것인데 그러면 그 사람은 희망이 없는가 아니요. 그렇지마는 배후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실려고 하시는 것이지 하나님으로 인해서 사람에게 낙망을 하나도 가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하고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가 나를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하고 말씀하신 그 안다는 것은 하나님을 인정한다는 말입니다.(누가 18장 1절 이하 설교중에서)
위 설교는 내가 아마 거의 백번 정도를 들었으면 들었지 그 보다 못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는 이 설교를 낙망 될 때마다 하루에도 몇번 씩을 듣습니다.
낙망의 죄
왜 많고 많은 죄중에서 낙망의 죄가 가장 큰 죄인가요?
---------------------------
왜 많고 많은 죄중에서 낙망의 죄가 가장 큰 죄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