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아래 새 것이 없다는 전도서 1장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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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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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4 22:09
1. 극단적인 미래 사회
자동화의 극단적인 미래는 사람이 머리로 생각한 것이 저절로 다 된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인간과 세상은 그렇게 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인간을 만들 때 물질계 주인으로 만드셨고 우주를 장악할 수 있는 실력을 우리 머리와 몸 속에 넣어 두셨습니다. 말만 영장이 아니라 우리는 물질계인 이 우주에서는 실력으로도 영장입니다.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태평양 바다 밑을 오늘 우리 뒷동산처럼 장악할 것이고 태양계를 넘어 은하계로 그 이상의 우주 저 끝을 향해 그렇게 될 것입니다.
2. 성경이 보여 주신 사례
마24:37에서 우리 앞 날이 주님 오시는 말세이고 그 때는 노아의 때와 같다 하셨는데 38절에서 노아 때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는 일만 했다 했습니다. 넘치니 즐기면 됩니다. 원하는 것을 다 가졌습니다. 창조 초기의 좋은 날이 1,500여 년 흘러 가면서 미리 말세의 첫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냥 두지 않고 청소를 해 버렸습니다. 우리 앞에 곧 펼쳐 질 시기도 동일할 것으로 봅니다.
3. 공산주의 사회의 구현
1900년대 초기의 공산주의자들은 책상에 앉아 그림만 그릴 줄 아는 철 없는 아이들이 어리석게 설치다가 모두 망했고 지금 현존하는 유일의 살아 있는 실패 사례가 바로 북한입니다. 그러나 2000년대 중반쯤부터 구체화 될 4차 혁명의 본격적 상황은 질문자가 적어 주신 모습이 쏟아 질 것으로 봅니다. 지금 초등학생들은 특출한 천재가 아니면 지금부터 먹고 마시고 놀고 즐기기만 하면 될 듯합니다. 굳이 직장을 가지려는 부담으로 지금부터 공부에 시달릴 필요가 없을 듯합니다.
문제는 그 넘치는 사회의 내용은 역사의 반복을 통해 미리 예측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듯합니다. 인공지능의 자동화로 넘치고 넘치는 것까지는 맞는데, 인공지능의 인간의 욕구를 만족 시켜 놓으면 그 순간에 이미 인간의 욕구는 그 만족 시켜 놓은 것보다 여러 배 더 크고 많은 것을 요구하기 때문에 불만은 더 커질 것입니다. 현재 우리를 보면 미래 모습은 그냥 보입니다. 현재 마트에 쌓인 물품을 보면 80대들은 이런 낙원이 있는가? 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마트를 어릴 때부터 보고 자란 아이들은 4차 혁명이 와야 만족할 것으로 꿈을 꿉니다. 4차 혁명이 오게 되면 오늘 우리는 그 효과를 보며 압도 될 것입니다. 드디어 지상낙원이 오고야 말았다고 외칠 것입니다. 그런데 그 시기에 나서 어릴 때부터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이런 불편하고 불만스러운 세상을 언제 좀 개선해 볼 수 있을까? 이 모든 적폐를 청산하고야 말겠다는 또 다른 혁명가들이 나올 것입니다.
4. 현재
우리 나라의 노동자 중에 노동자인 민노총의 주력 노동자들은 1980년대에 착취 받는 이 노예의 사슬을 끊겠다 했는데 그들의 오늘은 외제 차를 타고 일은 기계가 하든 기계를 대신한 하청이 하든 상관 없이 근무시간에도 휴대폰으로 주식 투자나 퇴근 후에 할 일을 연구하느라 노닥거리고 주말에는 해외 여행을 다녀 오고, 자기 퇴직하면 세계 여행을 다니며, 제 자리는 제 자식에게 세습을 합니다.
이 정도면 1900년대 공산주의자들이 꿈을 꾼 바로 이상 사회는 이미 이루어 졌습니다. 즉, 노동자가 주인 되는 세상입니다. 노동자가 황제가 되는 세상입니다. 지금 그런 노동자를 황제 노조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황제 노동자가 되어 주인을 불러다가 혼을 내고 대통령에게 국정 운영을 지시하는 이런 상황을 두고 1900년대 공산주의자들 중에 살아 있는 이들이 아직도 만족이 없습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어느 날 오늘 우리가 입에 올리는 4차 혁명이 제대로 성공하고 그 결과가 쏟아 지게 되는 날은 틀림 없이 올 것이나 그 때 우리의 불편과 불만은 오늘 느끼는 것과 그 성질이 꼭 같을 것이며 그 분량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최근에 친구로 부터 들은 내용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문외한 이고
: 친구는 저에게 설명을 많이 해주었는데, 짧은 내용으로 전합니다.
: 제 글중에 좀 부족한 부분이나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
: 4차산업혁명이 성공하게 되면, 앞으로 사회는 소비제사회가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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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혁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전세계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을 안하고 국가에서 돈을 500만원씩 공짜로 주어도 사회가 원활하게 돌아가게 된다고 합니다. 인공지능 자동화 등으로 생활에 필요한 재화를 대량생산 할 수 있게 되고,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아도 국가에서 돈이 500만원 주고 사람들은 재화를 소비하구요. 물론 일부 재화를 생산하는 주주들은 엄청난 부자가 됩니다.
:
: 현재 우리나라만 봐도 복지국가가 대세이고, 전세계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앞으로 점점 인공지능과 자동화로 인해서 인간이 직접 할일은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친구의 미래사회예측이 상당히 일리가 있었습니다.
:
: 친구이야기로는 지식인들이나 국가요직에 있는 사람들은 친구가 이야기한 내용들을 대부분 알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4차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루어시 소비제사회로 나아가는 방법론 등이 문제라고 합니다.
:
:
: 친구이야기를 들으면서, 소비제사회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공통적으로 지향하는 목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원래 공산주의라는 것이 봉건제 -) 자본주의 이후 자본주의가 이상적으로 자리잡고 성장했을때 공산주의가 올 수 있는것 같습니다.
:
: 무상복지 개념도 사실 공산주의와 가까운 것 같습니다.
:
: 그렇다면 백목사님의 전세계는 종국에 공산화가 된다는 이야기가, 현재 전세계의 복지국가방향과 친구가 이야기한 소비제사회가 결합되는 형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자동화의 극단적인 미래는 사람이 머리로 생각한 것이 저절로 다 된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인간과 세상은 그렇게 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인간을 만들 때 물질계 주인으로 만드셨고 우주를 장악할 수 있는 실력을 우리 머리와 몸 속에 넣어 두셨습니다. 말만 영장이 아니라 우리는 물질계인 이 우주에서는 실력으로도 영장입니다.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태평양 바다 밑을 오늘 우리 뒷동산처럼 장악할 것이고 태양계를 넘어 은하계로 그 이상의 우주 저 끝을 향해 그렇게 될 것입니다.
2. 성경이 보여 주신 사례
마24:37에서 우리 앞 날이 주님 오시는 말세이고 그 때는 노아의 때와 같다 하셨는데 38절에서 노아 때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는 일만 했다 했습니다. 넘치니 즐기면 됩니다. 원하는 것을 다 가졌습니다. 창조 초기의 좋은 날이 1,500여 년 흘러 가면서 미리 말세의 첫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냥 두지 않고 청소를 해 버렸습니다. 우리 앞에 곧 펼쳐 질 시기도 동일할 것으로 봅니다.
3. 공산주의 사회의 구현
1900년대 초기의 공산주의자들은 책상에 앉아 그림만 그릴 줄 아는 철 없는 아이들이 어리석게 설치다가 모두 망했고 지금 현존하는 유일의 살아 있는 실패 사례가 바로 북한입니다. 그러나 2000년대 중반쯤부터 구체화 될 4차 혁명의 본격적 상황은 질문자가 적어 주신 모습이 쏟아 질 것으로 봅니다. 지금 초등학생들은 특출한 천재가 아니면 지금부터 먹고 마시고 놀고 즐기기만 하면 될 듯합니다. 굳이 직장을 가지려는 부담으로 지금부터 공부에 시달릴 필요가 없을 듯합니다.
문제는 그 넘치는 사회의 내용은 역사의 반복을 통해 미리 예측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듯합니다. 인공지능의 자동화로 넘치고 넘치는 것까지는 맞는데, 인공지능의 인간의 욕구를 만족 시켜 놓으면 그 순간에 이미 인간의 욕구는 그 만족 시켜 놓은 것보다 여러 배 더 크고 많은 것을 요구하기 때문에 불만은 더 커질 것입니다. 현재 우리를 보면 미래 모습은 그냥 보입니다. 현재 마트에 쌓인 물품을 보면 80대들은 이런 낙원이 있는가? 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마트를 어릴 때부터 보고 자란 아이들은 4차 혁명이 와야 만족할 것으로 꿈을 꿉니다. 4차 혁명이 오게 되면 오늘 우리는 그 효과를 보며 압도 될 것입니다. 드디어 지상낙원이 오고야 말았다고 외칠 것입니다. 그런데 그 시기에 나서 어릴 때부터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이런 불편하고 불만스러운 세상을 언제 좀 개선해 볼 수 있을까? 이 모든 적폐를 청산하고야 말겠다는 또 다른 혁명가들이 나올 것입니다.
4. 현재
우리 나라의 노동자 중에 노동자인 민노총의 주력 노동자들은 1980년대에 착취 받는 이 노예의 사슬을 끊겠다 했는데 그들의 오늘은 외제 차를 타고 일은 기계가 하든 기계를 대신한 하청이 하든 상관 없이 근무시간에도 휴대폰으로 주식 투자나 퇴근 후에 할 일을 연구하느라 노닥거리고 주말에는 해외 여행을 다녀 오고, 자기 퇴직하면 세계 여행을 다니며, 제 자리는 제 자식에게 세습을 합니다.
이 정도면 1900년대 공산주의자들이 꿈을 꾼 바로 이상 사회는 이미 이루어 졌습니다. 즉, 노동자가 주인 되는 세상입니다. 노동자가 황제가 되는 세상입니다. 지금 그런 노동자를 황제 노조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황제 노동자가 되어 주인을 불러다가 혼을 내고 대통령에게 국정 운영을 지시하는 이런 상황을 두고 1900년대 공산주의자들 중에 살아 있는 이들이 아직도 만족이 없습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어느 날 오늘 우리가 입에 올리는 4차 혁명이 제대로 성공하고 그 결과가 쏟아 지게 되는 날은 틀림 없이 올 것이나 그 때 우리의 불편과 불만은 오늘 느끼는 것과 그 성질이 꼭 같을 것이며 그 분량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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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친구로 부터 들은 내용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문외한 이고
: 친구는 저에게 설명을 많이 해주었는데, 짧은 내용으로 전합니다.
: 제 글중에 좀 부족한 부분이나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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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산업혁명이 성공하게 되면, 앞으로 사회는 소비제사회가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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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혁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전세계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을 안하고 국가에서 돈을 500만원씩 공짜로 주어도 사회가 원활하게 돌아가게 된다고 합니다. 인공지능 자동화 등으로 생활에 필요한 재화를 대량생산 할 수 있게 되고,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아도 국가에서 돈이 500만원 주고 사람들은 재화를 소비하구요. 물론 일부 재화를 생산하는 주주들은 엄청난 부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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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우리나라만 봐도 복지국가가 대세이고, 전세계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앞으로 점점 인공지능과 자동화로 인해서 인간이 직접 할일은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친구의 미래사회예측이 상당히 일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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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이야기로는 지식인들이나 국가요직에 있는 사람들은 친구가 이야기한 내용들을 대부분 알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4차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루어시 소비제사회로 나아가는 방법론 등이 문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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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이야기를 들으면서, 소비제사회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공통적으로 지향하는 목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원래 공산주의라는 것이 봉건제 -) 자본주의 이후 자본주의가 이상적으로 자리잡고 성장했을때 공산주의가 올 수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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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복지 개념도 사실 공산주의와 가까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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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백목사님의 전세계는 종국에 공산화가 된다는 이야기가, 현재 전세계의 복지국가방향과 친구가 이야기한 소비제사회가 결합되는 형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4차산업혁명 - 복지국가 -소비제사회 - 백목사님의 미래사회예측
최근에 친구로 부터 들은 내용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문외한 이고
친구는 저에게 설명을 많이 해주었는데, 짧은 내용으로 전합니다.
제 글중에 좀 부족한 부분이나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이 성공하게 되면, 앞으로 사회는 소비제사회가 된다고 합니다.
4차혁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전세계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을 안하고 국가에서 돈을 500만원씩 공짜로 주어도 사회가 원활하게 돌아가게 된다고 합니다. 인공지능 자동화 등으로 생활에 필요한 재화를 대량생산 할 수 있게 되고,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아도 국가에서 돈이 500만원 주고 사람들은 재화를 소비하구요. 물론 일부 재화를 생산하는 주주들은 엄청난 부자가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만 봐도 복지국가가 대세이고, 전세계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앞으로 점점 인공지능과 자동화로 인해서 인간이 직접 할일은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친구의 미래사회예측이 상당히 일리가 있었습니다.
친구이야기로는 지식인들이나 국가요직에 있는 사람들은 친구가 이야기한 내용들을 대부분 알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4차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루어시 소비제사회로 나아가는 방법론 등이 문제라고 합니다.
친구이야기를 들으면서, 소비제사회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공통적으로 지향하는 목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원래 공산주의라는 것이 봉건제 -) 자본주의 이후 자본주의가 이상적으로 자리잡고 성장했을때 공산주의가 올 수 있는것 같습니다.
무상복지 개념도 사실 공산주의와 가까운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백목사님의 전세계는 종국에 공산화가 된다는 이야기가, 현재 전세계의 복지국가방향과 친구가 이야기한 소비제사회가 결합되는 형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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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친구로 부터 들은 내용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문외한 이고
친구는 저에게 설명을 많이 해주었는데, 짧은 내용으로 전합니다.
제 글중에 좀 부족한 부분이나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이 성공하게 되면, 앞으로 사회는 소비제사회가 된다고 합니다.
4차혁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전세계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을 안하고 국가에서 돈을 500만원씩 공짜로 주어도 사회가 원활하게 돌아가게 된다고 합니다. 인공지능 자동화 등으로 생활에 필요한 재화를 대량생산 할 수 있게 되고,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아도 국가에서 돈이 500만원 주고 사람들은 재화를 소비하구요. 물론 일부 재화를 생산하는 주주들은 엄청난 부자가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만 봐도 복지국가가 대세이고, 전세계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앞으로 점점 인공지능과 자동화로 인해서 인간이 직접 할일은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친구의 미래사회예측이 상당히 일리가 있었습니다.
친구이야기로는 지식인들이나 국가요직에 있는 사람들은 친구가 이야기한 내용들을 대부분 알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4차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루어시 소비제사회로 나아가는 방법론 등이 문제라고 합니다.
친구이야기를 들으면서, 소비제사회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공통적으로 지향하는 목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원래 공산주의라는 것이 봉건제 -) 자본주의 이후 자본주의가 이상적으로 자리잡고 성장했을때 공산주의가 올 수 있는것 같습니다.
무상복지 개념도 사실 공산주의와 가까운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백목사님의 전세계는 종국에 공산화가 된다는 이야기가, 현재 전세계의 복지국가방향과 친구가 이야기한 소비제사회가 결합되는 형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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