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란, 1 + X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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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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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5 14:59
교회는 하나님 한 분이 하나님을 닮은 인간들을 모아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 되었을 때를 말합니다. 그래서 교회의 겉 모습은 수 많은 사람이 모여야 하지만 교회의 내면을 뒤져 보면 하나님 닮은 사람들의 하나님 닮은 요소만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헤아리면 교회의 교인이 1천명이면 '하나님 1 + 교인 1000'이 되고 이 교회의 숫자는 1001입니다. 그런데 그 교회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 교인 1천명 전부가 하나님 한 분과 꼭 같기 때문에 한 존재만 있는 것처럼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1 + X = 1 > 하나님 한 분에게 몇 사람 몇 교회가 붙어도 하나님 한 분만 있어야 한다.
X = 1 - 1 > 그렇다면 하나님께 붙는 교회와 교인들은 전부 0 상태가 되어야 한다.
X = 0 > 따라서 교회가 교회 되고 교인이 교회 되려면 자기를 0으로 만들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교회 되려면 인간적 자기적 주관적 우리적 세상적 요소는 모조리 없애야 합니다. 자기의 그 어떤 한 부분이라도 가지고 교회 안으로 들어 가면 그 교회는 더러운 교회가 됩니다. 세상에서 그 부분을 빨리 떼 내어 그 교회가 바른 교회가 되지 않으면, 주님이 마지막 날에는 그런 부분을 모두 떼어 내서 지옥에 영원히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그 떼어 나간 부분은 영원히 빈 곳이 됩니다. 채울 기회를 놓칩니다.
>> 부공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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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8.7. 월밤의 백 목사님 설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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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유컨대 기본수는 하나인데 거기에 가수를 하나 보태면 둘 될 것이고, 둘 보태면 셋 될 것이고 또 열 보태면 열하나 될 것이고 백 보태면 백 하나 될 것입니다. 기본수 하나에다가 숫자를 더한다고 하면 더하는 대로 숫자가 나올 것입니다.'
:
: 이렇게 설명함으로 일반 자연 상황을 비교한 다음에 교회의 경우를 숫자 계산으로 소개합니다.
:
: '이 지구상에 퍼져 있는 모든 교회는 하나입니다. 이래서 교회를 단일교회라 합니다. 왜 하나의 교회가 되느냐, 한 분 하나님에게서 시발 되어 수 많은 사람의 숫자를 관계하고 종말은 하나로 끝을 맺기 때문입니다.'
:
: 여기까지는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보면
:
: '기본수는 하나요 보태지는 것은 수많은 것들이 보태지는데 답안은 하나입니다. 하나라고 해야 정답이 되지 하나 아닌 것은 다 정답이 안 됩니다. 하나라는 기본수에다가 뭣을 보태면 그 답안이 이콜(=) 하나가 되겠습니까? 0(영)을 보태면 하나가 됩니다. 하나에 영을 보태면 하나가 됩니다. 기독교는 이것입니다. 하나이신 한 분에게 인간을 뭐 천명 만명 보탭니다. 한 사람이 열 가지 백 가지 천 가지도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하고 보탭니다. 그 하나에 많은 것을 보탰는데 답안은 하나로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물러서 백 가지를 다 죽여 버리고 0(공)을 만들어서 아무 것도 없는 공을 만들고, 뒤에 가서는 하나만 남아 있는 요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기에 기독교는 단일성의 교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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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설명에 수학의 함수가 사용되었지요? 무슨 말씀인지 다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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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1 + X = 1 > 하나님 한 분에게 몇 사람 몇 교회가 붙어도 하나님 한 분만 있어야 한다.
X = 1 - 1 > 그렇다면 하나님께 붙는 교회와 교인들은 전부 0 상태가 되어야 한다.
X = 0 > 따라서 교회가 교회 되고 교인이 교회 되려면 자기를 0으로 만들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교회 되려면 인간적 자기적 주관적 우리적 세상적 요소는 모조리 없애야 합니다. 자기의 그 어떤 한 부분이라도 가지고 교회 안으로 들어 가면 그 교회는 더러운 교회가 됩니다. 세상에서 그 부분을 빨리 떼 내어 그 교회가 바른 교회가 되지 않으면, 주님이 마지막 날에는 그런 부분을 모두 떼어 내서 지옥에 영원히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그 떼어 나간 부분은 영원히 빈 곳이 됩니다. 채울 기회를 놓칩니다.
>> 부공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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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8.7. 월밤의 백 목사님 설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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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유컨대 기본수는 하나인데 거기에 가수를 하나 보태면 둘 될 것이고, 둘 보태면 셋 될 것이고 또 열 보태면 열하나 될 것이고 백 보태면 백 하나 될 것입니다. 기본수 하나에다가 숫자를 더한다고 하면 더하는 대로 숫자가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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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설명함으로 일반 자연 상황을 비교한 다음에 교회의 경우를 숫자 계산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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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지구상에 퍼져 있는 모든 교회는 하나입니다. 이래서 교회를 단일교회라 합니다. 왜 하나의 교회가 되느냐, 한 분 하나님에게서 시발 되어 수 많은 사람의 숫자를 관계하고 종말은 하나로 끝을 맺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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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는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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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수는 하나요 보태지는 것은 수많은 것들이 보태지는데 답안은 하나입니다. 하나라고 해야 정답이 되지 하나 아닌 것은 다 정답이 안 됩니다. 하나라는 기본수에다가 뭣을 보태면 그 답안이 이콜(=) 하나가 되겠습니까? 0(영)을 보태면 하나가 됩니다. 하나에 영을 보태면 하나가 됩니다. 기독교는 이것입니다. 하나이신 한 분에게 인간을 뭐 천명 만명 보탭니다. 한 사람이 열 가지 백 가지 천 가지도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하고 보탭니다. 그 하나에 많은 것을 보탰는데 답안은 하나로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물러서 백 가지를 다 죽여 버리고 0(공)을 만들어서 아무 것도 없는 공을 만들고, 뒤에 가서는 하나만 남아 있는 요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기에 기독교는 단일성의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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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설명에 수학의 함수가 사용되었지요? 무슨 말씀인지 다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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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교회의 기본수와 가수
89.8.7. 월밤의 백 목사님 설교에서
'비유컨대 기본수는 하나인데 거기에 가수를 하나 보태면 둘 될 것이고, 둘 보태면 셋 될 것이고 또 열 보태면 열하나 될 것이고 백 보태면 백 하나 될 것입니다. 기본수 하나에다가 숫자를 더한다고 하면 더하는 대로 숫자가 나올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함으로 일반 자연 상황을 비교한 다음에 교회의 경우를 숫자 계산으로 소개합니다.
'이 지구상에 퍼져 있는 모든 교회는 하나입니다. 이래서 교회를 단일교회라 합니다. 왜 하나의 교회가 되느냐, 한 분 하나님에게서 시발 되어 수 많은 사람의 숫자를 관계하고 종말은 하나로 끝을 맺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는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보면
'기본수는 하나요 보태지는 것은 수많은 것들이 보태지는데 답안은 하나입니다. 하나라고 해야 정답이 되지 하나 아닌 것은 다 정답이 안 됩니다. 하나라는 기본수에다가 뭣을 보태면 그 답안이 이콜(=) 하나가 되겠습니까? 0(영)을 보태면 하나가 됩니다. 하나에 영을 보태면 하나가 됩니다. 기독교는 이것입니다. 하나이신 한 분에게 인간을 뭐 천명 만명 보탭니다. 한 사람이 열 가지 백 가지 천 가지도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하고 보탭니다. 그 하나에 많은 것을 보탰는데 답안은 하나로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물러서 백 가지를 다 죽여 버리고 0(공)을 만들어서 아무 것도 없는 공을 만들고, 뒤에 가서는 하나만 남아 있는 요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기에 기독교는 단일성의 교회입니다.'
이 설명에 수학의 함수가 사용되었지요? 무슨 말씀인지 다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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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7. 월밤의 백 목사님 설교에서
'비유컨대 기본수는 하나인데 거기에 가수를 하나 보태면 둘 될 것이고, 둘 보태면 셋 될 것이고 또 열 보태면 열하나 될 것이고 백 보태면 백 하나 될 것입니다. 기본수 하나에다가 숫자를 더한다고 하면 더하는 대로 숫자가 나올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함으로 일반 자연 상황을 비교한 다음에 교회의 경우를 숫자 계산으로 소개합니다.
'이 지구상에 퍼져 있는 모든 교회는 하나입니다. 이래서 교회를 단일교회라 합니다. 왜 하나의 교회가 되느냐, 한 분 하나님에게서 시발 되어 수 많은 사람의 숫자를 관계하고 종말은 하나로 끝을 맺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는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보면
'기본수는 하나요 보태지는 것은 수많은 것들이 보태지는데 답안은 하나입니다. 하나라고 해야 정답이 되지 하나 아닌 것은 다 정답이 안 됩니다. 하나라는 기본수에다가 뭣을 보태면 그 답안이 이콜(=) 하나가 되겠습니까? 0(영)을 보태면 하나가 됩니다. 하나에 영을 보태면 하나가 됩니다. 기독교는 이것입니다. 하나이신 한 분에게 인간을 뭐 천명 만명 보탭니다. 한 사람이 열 가지 백 가지 천 가지도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하고 보탭니다. 그 하나에 많은 것을 보탰는데 답안은 하나로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물러서 백 가지를 다 죽여 버리고 0(공)을 만들어서 아무 것도 없는 공을 만들고, 뒤에 가서는 하나만 남아 있는 요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기에 기독교는 단일성의 교회입니다.'
이 설명에 수학의 함수가 사용되었지요? 무슨 말씀인지 다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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