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는 주로 '반거짓말'의 '간교'가 주력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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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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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5 14:42
1. 때를 기다립니다.
선악과를 먹게 할 때 남녀가 떨어 질 때를 지켜 봤습니다. 기회를 보고 들어 오지 동네 건달처럼 아무나 불러 세워서 잔돈 좀 터는 수준이 아닙니다. 한 번에 우주의 6천년을 다 삼킬 수 있는 때를 노립니다. 숲속에서 먹이를 지켜 보는 뱀처럼, 새를 노리는 고양이의 능숙한 딴청을 가졌습니다.
2. 덪을 놓습니다.
귀신 영화에 피 흘리는 모습으로 다가 오지 않습니다. 잘 믿어 보라고 후원을 합니다. 교회가 사회 봉사를 통해 전도를 하라고 밀어 줍니다. 교회는 사회의 빛이라면서 박수도 칩니다. 무엇이 봉사며 빛인지, 그 단어의 본 뜻은 묻어 놓고 일단 빛이 되고 봉사를 하라면서 안팎에서 밀어줍니다.
3. 머리의 방향을 틉니다.
모든 교회를 다 붙들 것이 없고, 모든 목회자를 다 삼킬 것이 없습니다. 특히 기도하고 성경을 읽는 경건한 종들은 그냥 두고 지나 갑니다. 교계의 머리 하나를 조금만 바꾸어 놓으면 나머지는 저절로 머리를 따라 갑니다. 나중에 보니까 돌아 오지 못할 길이었습니다. 몸통을 붙들지 않습니다.
4. 역사의 사례를 보면
어떤 교회도 그 교회 내의 사소한 문제를 두고 선의로 잘 처리하는 과정을 통해 조금 판단이 흔들리고, 그 후에는 저절로 넓은 길에 서고 멸망의 파국에 치닫습니다. 귀신은 큰 노력 큰 싸움을 걸지 않습니다. 큰 싸움은 시선을 돌리기 위함입니다. 슬쩍 찔러 넣은 방향 전환이 핵심입니다.
5.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한국교회의 일제 시기에는 항일 독립운동과 민족 계몽을 통해 전부 삼켰습니다. 해방 후에는 좌익과 싸워 나라를 일으켜야 하는 조국의 방어와 번영을 통해 모두 삼켰습니다. 발전 된 사회가 되자 민주화와 인권을 통해 한 교회도 빠짐없이 모두 가져 갔습니다. 지금 그 길에 서지 않은 교회는 잘 파악이 되지 않습니다.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동네 골목에서 이 말 저 말이 나오는 잡범 수준의 범죄는 생명을 가진 존재에게는 먼지처럼 늘 붙어 있는 사소한 죄입니다. 이제 설명한 것은 한 시대의 교회 전부를 통째로 삼키는 아주 간단한 방향 전환입니다.
공회의 경우는 백 목사님 생존 마지막 순간에 '공회 외의 길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 보자'는 기운이 돋았습니다. 사후에는 마음껏 그렇게 해 봤습니다. 그리고 공회 교회는 남아 있지 않은 듯합니다. 일부는 예전 그대로를 엄하게 지켜 낸다며 어떤 변경도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아무 것도 바뀔 것이 없으면 스스로 죽은 고목이며 바위가 되었습니다. 생명이 없는 데 무슨 귀신이 더 붙을 것이나 있을까요? 이미 스스로 죽었다 했으니 이미 귀신의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좋아 보이는 말, 행동, 모습들 속에 이미 끝 난 일이었습니다.
>> 부공 님이 쓰신 내용 <<
:
: 89년 8월집회를 통해 '교회 정관'을 말씀했는데 초두에 보면 '너무도 악령이 기묘하게 교회를 넘어뜨리려고 애를 쓰고'라고 했습니다. 애매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 시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이 설교를 하던 당시에 구체적으로 어떤 '기묘한 시험'들이 있었는지를 알아야 오늘의 시험을 이기지 않겠습니까? 교계적과 공회내적에 있었던 '악령의 기묘한 전법'을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동시에 이런 전법에 대항하여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사랑하셔서 교회를 온전한 구원으로 입히시려고 애를 쓰셨다 했습니다. 이 점도 함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악과를 먹게 할 때 남녀가 떨어 질 때를 지켜 봤습니다. 기회를 보고 들어 오지 동네 건달처럼 아무나 불러 세워서 잔돈 좀 터는 수준이 아닙니다. 한 번에 우주의 6천년을 다 삼킬 수 있는 때를 노립니다. 숲속에서 먹이를 지켜 보는 뱀처럼, 새를 노리는 고양이의 능숙한 딴청을 가졌습니다.
2. 덪을 놓습니다.
귀신 영화에 피 흘리는 모습으로 다가 오지 않습니다. 잘 믿어 보라고 후원을 합니다. 교회가 사회 봉사를 통해 전도를 하라고 밀어 줍니다. 교회는 사회의 빛이라면서 박수도 칩니다. 무엇이 봉사며 빛인지, 그 단어의 본 뜻은 묻어 놓고 일단 빛이 되고 봉사를 하라면서 안팎에서 밀어줍니다.
3. 머리의 방향을 틉니다.
모든 교회를 다 붙들 것이 없고, 모든 목회자를 다 삼킬 것이 없습니다. 특히 기도하고 성경을 읽는 경건한 종들은 그냥 두고 지나 갑니다. 교계의 머리 하나를 조금만 바꾸어 놓으면 나머지는 저절로 머리를 따라 갑니다. 나중에 보니까 돌아 오지 못할 길이었습니다. 몸통을 붙들지 않습니다.
4. 역사의 사례를 보면
어떤 교회도 그 교회 내의 사소한 문제를 두고 선의로 잘 처리하는 과정을 통해 조금 판단이 흔들리고, 그 후에는 저절로 넓은 길에 서고 멸망의 파국에 치닫습니다. 귀신은 큰 노력 큰 싸움을 걸지 않습니다. 큰 싸움은 시선을 돌리기 위함입니다. 슬쩍 찔러 넣은 방향 전환이 핵심입니다.
5.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한국교회의 일제 시기에는 항일 독립운동과 민족 계몽을 통해 전부 삼켰습니다. 해방 후에는 좌익과 싸워 나라를 일으켜야 하는 조국의 방어와 번영을 통해 모두 삼켰습니다. 발전 된 사회가 되자 민주화와 인권을 통해 한 교회도 빠짐없이 모두 가져 갔습니다. 지금 그 길에 서지 않은 교회는 잘 파악이 되지 않습니다.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동네 골목에서 이 말 저 말이 나오는 잡범 수준의 범죄는 생명을 가진 존재에게는 먼지처럼 늘 붙어 있는 사소한 죄입니다. 이제 설명한 것은 한 시대의 교회 전부를 통째로 삼키는 아주 간단한 방향 전환입니다.
공회의 경우는 백 목사님 생존 마지막 순간에 '공회 외의 길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 보자'는 기운이 돋았습니다. 사후에는 마음껏 그렇게 해 봤습니다. 그리고 공회 교회는 남아 있지 않은 듯합니다. 일부는 예전 그대로를 엄하게 지켜 낸다며 어떤 변경도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아무 것도 바뀔 것이 없으면 스스로 죽은 고목이며 바위가 되었습니다. 생명이 없는 데 무슨 귀신이 더 붙을 것이나 있을까요? 이미 스스로 죽었다 했으니 이미 귀신의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좋아 보이는 말, 행동, 모습들 속에 이미 끝 난 일이었습니다.
>> 부공 님이 쓰신 내용 <<
:
: 89년 8월집회를 통해 '교회 정관'을 말씀했는데 초두에 보면 '너무도 악령이 기묘하게 교회를 넘어뜨리려고 애를 쓰고'라고 했습니다. 애매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 시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이 설교를 하던 당시에 구체적으로 어떤 '기묘한 시험'들이 있었는지를 알아야 오늘의 시험을 이기지 않겠습니까? 교계적과 공회내적에 있었던 '악령의 기묘한 전법'을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동시에 이런 전법에 대항하여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사랑하셔서 교회를 온전한 구원으로 입히시려고 애를 쓰셨다 했습니다. 이 점도 함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악령의 기묘한 전법
89년 8월집회를 통해 '교회 정관'을 말씀했는데 초두에 보면 '너무도 악령이 기묘하게 교회를 넘어뜨리려고 애를 쓰고'라고 했습니다. 애매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 시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이 설교를 하던 당시에 구체적으로 어떤 '기묘한 시험'들이 있었는지를 알아야 오늘의 시험을 이기지 않겠습니까? 교계적과 공회내적에 있었던 '악령의 기묘한 전법'을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시에 이런 전법에 대항하여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사랑하셔서 교회를 온전한 구원으로 입히시려고 애를 쓰셨다 했습니다. 이 점도 함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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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 8월집회를 통해 '교회 정관'을 말씀했는데 초두에 보면 '너무도 악령이 기묘하게 교회를 넘어뜨리려고 애를 쓰고'라고 했습니다. 애매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 시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이 설교를 하던 당시에 구체적으로 어떤 '기묘한 시험'들이 있었는지를 알아야 오늘의 시험을 이기지 않겠습니까? 교계적과 공회내적에 있었던 '악령의 기묘한 전법'을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시에 이런 전법에 대항하여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사랑하셔서 교회를 온전한 구원으로 입히시려고 애를 쓰셨다 했습니다. 이 점도 함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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