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분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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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분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영?

분류
구배영 0 2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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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방에 올린 글 중에서 몇 가지를 발췌해 보았습니다.

1) 하나님의 형상(속성)대로 지음을 받은 것은 영이다.

2) 영은 단일체, 마음과 몸은 복합체이다.

3) 영은 단일체이므로 단번에 죽고 단번에 살아났고

마음과 몸은 복합체이므로 여러 번에 걸쳐 죽는다.


여기서 잠깐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마음은 여러 가지 성질, 즉 감정(미움, 사랑, 시기...), 생각, 양심... 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복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구약에서 살펴보면 하나님께도 우리를 사랑하심, 미워하심, 질투하심, 긍휼히 여기심, ... 등 많은 속성(?)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많은 속성을 가진 복합체라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그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영 또한 복합체이니 단번에 죽고 살아났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만약 하나님은 단일체이지만 단일체로써 그런 성질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해야 된다면 마음 또한 단일의 것으로써 그런 성질들을 가진다고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된다면 마음 또한 단일체이니 단번에 죽고 살아나야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영은 단일체로서 단번에 죽고 살아났다는 것은 스스로의 논리로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마음이 더 낫지 않겠습니까?


1) 하나님은 여러 성질의 복합체이다.

2) 하나님의 형상(속성)대로 지음을 받은 영도 복합체이다.

3) 따라서 영이 단번에 죽고 단번에 살아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1) 하나님의 여러 가지 성질은 단일체로서 가지는 성질이다.

2) 마음의 여러 가지 성질도 단일체로서의 성질이라고 할 수 있다.

3) 따라서 마음이 단일체이니 마음 또한 단번에 죽고 살아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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