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있는 생명은 3가지처럼 보이나 실은 인간에게 있는 생명은 한 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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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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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1.31 00:0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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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영과 마음과 몸의 생명의 분리에 대한 답변
"연구실의 정리방"에서 삼분론에 관해 보면 영이 죽었는데 육이 살아있을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거기서 영의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진 것이라면 영과 마음과 몸의 생명이 각각 3가지가 별개로 움직인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손은 손등도 있고 손바닥도 있지만 분리될 수 있는 별개의 것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그것처럼 사람이라는 존재도 영과 마음과 몸은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이지 각각 분리되어 각각의 생명이 존재한다는 것이 비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되시는지요?
그런데 만약 각각의 생명이 분리되어 존재한다면, 영과 마음과 몸의 생명을 정확하게 각가 정의를 어떻게 내리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몸이 물과 음식으로 양식을 삼는데 마음과 영의 양식은 각각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
1.인간에게 있는 생명은 3가지
1)영의 생명:
손바닥과 손등은 어디서 어디까지라고 구별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불신자도 가지고 있는 육체의 생명과 믿는 사람이 이 육체의 생명에 더하여 믿는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영의 생명은 분명히 구별할 수 있습니다. 엡2:1에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셨다고 했습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죽었는데 예수 믿을 때 살아나는 생명은 몸의 생명 마음의 생명이 아닙니다. 이는 불신자들도 다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육체의 생명과 영의 생명은 확연히 둘로 나뉠 수 있다고 봅니다.
2)마음의 생명:
또한 한 육체 안에 있는 생명도 몸의 생명과 마음의 생명은 다릅니다. 확실히 구별되는 때는 몸의 사망입니다. 사람이 죽어 몸을 땅에 묻었을 때 그는 심장이 멎어 온 몸에 피가 공급이 되지 않고 따라서 온 몸은 썩어 악취가 나기 시작합니다. 이 순간 그 사람의 마음은 어떤 상태이겠습니까? 여호와의 증인들은 몸이 죽으면 마음은 순간 없어져 무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이것은 분명히 틀린 것이고, 그렇다면 마음이 몸 속에서 몸과 함께 흙속에서 흙으로 변하겠습니까? 몸이 죽을 때, 불택자의 마음은 음부, 택자의 마음은 낙원으로 먼저 가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참고로 마음의 건강과 몸의 건강 역시 불가분의 관계로 움직이고 있으나 자세히 살펴보시면 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극도로 불편한 몸 속에 세계적인 지성이 들어 있는 경우도 있고,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는 탁월한 몸의 건강과 기능 속에 짐승 수준의 저지능이 들어 있는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정신병 환자들이 육체는 의외로 건강한 경우도 있습니다.
3)몸의 생명:
몸의 생명은 누구나 확인할 수 있고 누구나 알 수 있는 제일 외부의 생명입니다.
2.실은 인간에게 있는 생명은 한 가지
생명이 무엇이냐는 것을 먼저 정의해야 인간 속에 있는 3가지의 생명과 실은 하나 밖에 없는 생명을 구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1)타락후에도 살아 움직이는 생명
생명은 자라고 활동을 합니다. 어디로 자라든지 어떤 활동을 하던지 그것이 살았으니까 자라고 또 활동을 한다고 보는 것이 세상 사람들, 타락한 세상이 말하는 생명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풀에게도 파리 한 마리에게도 생명이 있으며 더구나 인간에게는 더 귀한 생명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의미에서 생명이라고 한다면 사람에게는 몸의 생명과 마음의 생명은 분명히 다르며 믿는 사람에게만 있는 영의 생명 역시 뚜렷하게 달리 존재하는 생명이니 인간에게는 3가지 생명이 따로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2)하나밖에 없는 생명
참 생명, 하나밖에 없는 생명,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 한 분에게 연결되어 가지는 생명입니다. 에덴동산에서는 한 분 하나님께 아담이 연결되어 하나님으로 인하여 움직이는 참 생명을 가졌고 이 아담에게 만물이 연결되어 하나님으로 움직이는 아담으로 만물이 움직여지고 있었으니 하나님으로부터 아담을 통해 만물에게로 이어져 빈틈이 없었던 이 생명만이 피조물에게는 참 생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죄를 짓고 이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우리 안에 주격인 영이 끊어져 버렸으니 영에게는 하나님이 없게 되었고 하나님으로 추가 연결도 없어졌고 이제 하나님을 찾을 수도 없게 되었으니 하나님 떠난, 하나님 없는, 하나님 모르는 영이 되어버렸습니다. 영의 존재는 있으나 전기 끊어진 전동기계처럼 그냥 있을 뿐이지 아무 활동이 없게 되었습니다. 영이 이렇게 되자 마음과 몸은 뿌리에서 끊어진 가지와 잎처럼 저절로 말라 들어가게 되는 것은 틀림없는 이치입니다.
이래서 타락한 세상에 하나님과 연결되어 하나님의 특수 은혜를 가져오던 영이 활동을 멈춰버리자 하나님과 영으로 이어지는 연결선상에서 움직이던 마음과 몸, 또 그 연결선에서 피동되어 움직이던 모든 만물까지 전부가 하나님으로 나오는 원 줄기가 끊어져 전부는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는 개별체가 되어졌습니다. 이런 만물의 움직임을 생명이라고 한다면 이는 하나님과 끊어진 생명을 말하는 것일 것이고, 이런 만물의 움직임을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야 참 생명이라고 보는 사람에게는 다 죽은 생명, 거짓 생명이라고 볼 것입니다.
따라서 참 생명은 하나님으로 연결되어 내려가는 것이니 영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가진 그 생명이 영의 생명이며 마음의 생명도 이런 영에게 연결되어 마음의 모든 활동이 자기 속에 있는 영으로 연결되어 바로 움직일 때가 참 생명을 가진 마음일 것이며 몸이 이런 마음에게 속하여 연결되어 움직이는 몸이 될 때 그 몸의 생명은 참 생명의 몸일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하나님과 연결을 생명이라 본다면 영, 마음, 몸으로 이어져 내려 오는 생명은 3개가 별개가 아니라 실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3.양식의 종류
1)몸의 양식
흙으로 만들어진 몸은 흙을 먹고 자란 식물이나, 그 식물을 먹고 자란 짐승을 잡아먹고
살아갑니다. 잘 먹으면 건강해지고 많이 먹으면 많이 자랍니다.
2)마음의 양식
마음은 몸과 같이 물질로 존재이지만 보이는 물질은 몸은 보이는 물질인 식물과 짐승을 먹고 양식으로 삼으며, 마음은 몸과 같은 물질이지만 신비한 물질이라 보거나 만질 수가 없습니다. 마음은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지식을 먹고 자랍니다. 지식은 영물이 아니라 물질입니다. 그러나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마음의 양식입니다. 이 지식이 마음 속에 가장 깨끗한 양심을 결정짓고 이 지식이 마음의 가장 중심에 있는 지성을 이루며 이 지식이 결국 욕심이나 감정까지도 장악합니다. 우선은 지식에 상관없이 느끼는 대로 감정을 가지는 것 같으나 결국 그 감정은 그 이전에 입력된 지식에 기초되어 있는 것입니다.
3)영의 양식
영은 성령과 진리와 대속의 피공로로 중생된 신령한 존재입니다. 영은 물질로 된 이 우주 이 물질계 안에서는 그 양식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영은 물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을 중생시킨 성령과 진리와 대속의 피공로가 바로 영의 양식입니다. 영이 성령을 먹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영이 성령에 붙들려 성령으로 움직이며 자기 마음을 붙들고 움직인 만큼 영은 그 힘이 자라가고 그 실력이 붙습니다. 육으로 말하면 양식 먹은 것과 같은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알기 쉽게 영의 양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영은 진리가 양식입니다. 성경 말씀을 익히고 그 말씀대로 사는 만큼 영은 자라고 실력이 커집니다. 대속에 힘입어 사는 만큼 장성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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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영과 마음과 몸의 생명의 분리에 대한 답변
"연구실의 정리방"에서 삼분론에 관해 보면 영이 죽었는데 육이 살아있을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거기서 영의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진 것이라면 영과 마음과 몸의 생명이 각각 3가지가 별개로 움직인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손은 손등도 있고 손바닥도 있지만 분리될 수 있는 별개의 것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그것처럼 사람이라는 존재도 영과 마음과 몸은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이지 각각 분리되어 각각의 생명이 존재한다는 것이 비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되시는지요?
그런데 만약 각각의 생명이 분리되어 존재한다면, 영과 마음과 몸의 생명을 정확하게 각가 정의를 어떻게 내리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몸이 물과 음식으로 양식을 삼는데 마음과 영의 양식은 각각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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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간에게 있는 생명은 3가지
1)영의 생명:
손바닥과 손등은 어디서 어디까지라고 구별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불신자도 가지고 있는 육체의 생명과 믿는 사람이 이 육체의 생명에 더하여 믿는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영의 생명은 분명히 구별할 수 있습니다. 엡2:1에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셨다고 했습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죽었는데 예수 믿을 때 살아나는 생명은 몸의 생명 마음의 생명이 아닙니다. 이는 불신자들도 다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육체의 생명과 영의 생명은 확연히 둘로 나뉠 수 있다고 봅니다.
2)마음의 생명:
또한 한 육체 안에 있는 생명도 몸의 생명과 마음의 생명은 다릅니다. 확실히 구별되는 때는 몸의 사망입니다. 사람이 죽어 몸을 땅에 묻었을 때 그는 심장이 멎어 온 몸에 피가 공급이 되지 않고 따라서 온 몸은 썩어 악취가 나기 시작합니다. 이 순간 그 사람의 마음은 어떤 상태이겠습니까? 여호와의 증인들은 몸이 죽으면 마음은 순간 없어져 무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이것은 분명히 틀린 것이고, 그렇다면 마음이 몸 속에서 몸과 함께 흙속에서 흙으로 변하겠습니까? 몸이 죽을 때, 불택자의 마음은 음부, 택자의 마음은 낙원으로 먼저 가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참고로 마음의 건강과 몸의 건강 역시 불가분의 관계로 움직이고 있으나 자세히 살펴보시면 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극도로 불편한 몸 속에 세계적인 지성이 들어 있는 경우도 있고,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는 탁월한 몸의 건강과 기능 속에 짐승 수준의 저지능이 들어 있는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정신병 환자들이 육체는 의외로 건강한 경우도 있습니다.
3)몸의 생명:
몸의 생명은 누구나 확인할 수 있고 누구나 알 수 있는 제일 외부의 생명입니다.
2.실은 인간에게 있는 생명은 한 가지
생명이 무엇이냐는 것을 먼저 정의해야 인간 속에 있는 3가지의 생명과 실은 하나 밖에 없는 생명을 구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1)타락후에도 살아 움직이는 생명
생명은 자라고 활동을 합니다. 어디로 자라든지 어떤 활동을 하던지 그것이 살았으니까 자라고 또 활동을 한다고 보는 것이 세상 사람들, 타락한 세상이 말하는 생명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풀에게도 파리 한 마리에게도 생명이 있으며 더구나 인간에게는 더 귀한 생명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의미에서 생명이라고 한다면 사람에게는 몸의 생명과 마음의 생명은 분명히 다르며 믿는 사람에게만 있는 영의 생명 역시 뚜렷하게 달리 존재하는 생명이니 인간에게는 3가지 생명이 따로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2)하나밖에 없는 생명
참 생명, 하나밖에 없는 생명,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 한 분에게 연결되어 가지는 생명입니다. 에덴동산에서는 한 분 하나님께 아담이 연결되어 하나님으로 인하여 움직이는 참 생명을 가졌고 이 아담에게 만물이 연결되어 하나님으로 움직이는 아담으로 만물이 움직여지고 있었으니 하나님으로부터 아담을 통해 만물에게로 이어져 빈틈이 없었던 이 생명만이 피조물에게는 참 생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죄를 짓고 이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우리 안에 주격인 영이 끊어져 버렸으니 영에게는 하나님이 없게 되었고 하나님으로 추가 연결도 없어졌고 이제 하나님을 찾을 수도 없게 되었으니 하나님 떠난, 하나님 없는, 하나님 모르는 영이 되어버렸습니다. 영의 존재는 있으나 전기 끊어진 전동기계처럼 그냥 있을 뿐이지 아무 활동이 없게 되었습니다. 영이 이렇게 되자 마음과 몸은 뿌리에서 끊어진 가지와 잎처럼 저절로 말라 들어가게 되는 것은 틀림없는 이치입니다.
이래서 타락한 세상에 하나님과 연결되어 하나님의 특수 은혜를 가져오던 영이 활동을 멈춰버리자 하나님과 영으로 이어지는 연결선상에서 움직이던 마음과 몸, 또 그 연결선에서 피동되어 움직이던 모든 만물까지 전부가 하나님으로 나오는 원 줄기가 끊어져 전부는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는 개별체가 되어졌습니다. 이런 만물의 움직임을 생명이라고 한다면 이는 하나님과 끊어진 생명을 말하는 것일 것이고, 이런 만물의 움직임을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야 참 생명이라고 보는 사람에게는 다 죽은 생명, 거짓 생명이라고 볼 것입니다.
따라서 참 생명은 하나님으로 연결되어 내려가는 것이니 영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가진 그 생명이 영의 생명이며 마음의 생명도 이런 영에게 연결되어 마음의 모든 활동이 자기 속에 있는 영으로 연결되어 바로 움직일 때가 참 생명을 가진 마음일 것이며 몸이 이런 마음에게 속하여 연결되어 움직이는 몸이 될 때 그 몸의 생명은 참 생명의 몸일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하나님과 연결을 생명이라 본다면 영, 마음, 몸으로 이어져 내려 오는 생명은 3개가 별개가 아니라 실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3.양식의 종류
1)몸의 양식
흙으로 만들어진 몸은 흙을 먹고 자란 식물이나, 그 식물을 먹고 자란 짐승을 잡아먹고
살아갑니다. 잘 먹으면 건강해지고 많이 먹으면 많이 자랍니다.
2)마음의 양식
마음은 몸과 같이 물질로 존재이지만 보이는 물질은 몸은 보이는 물질인 식물과 짐승을 먹고 양식으로 삼으며, 마음은 몸과 같은 물질이지만 신비한 물질이라 보거나 만질 수가 없습니다. 마음은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지식을 먹고 자랍니다. 지식은 영물이 아니라 물질입니다. 그러나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마음의 양식입니다. 이 지식이 마음 속에 가장 깨끗한 양심을 결정짓고 이 지식이 마음의 가장 중심에 있는 지성을 이루며 이 지식이 결국 욕심이나 감정까지도 장악합니다. 우선은 지식에 상관없이 느끼는 대로 감정을 가지는 것 같으나 결국 그 감정은 그 이전에 입력된 지식에 기초되어 있는 것입니다.
3)영의 양식
영은 성령과 진리와 대속의 피공로로 중생된 신령한 존재입니다. 영은 물질로 된 이 우주 이 물질계 안에서는 그 양식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영은 물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을 중생시킨 성령과 진리와 대속의 피공로가 바로 영의 양식입니다. 영이 성령을 먹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영이 성령에 붙들려 성령으로 움직이며 자기 마음을 붙들고 움직인 만큼 영은 그 힘이 자라가고 그 실력이 붙습니다. 육으로 말하면 양식 먹은 것과 같은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알기 쉽게 영의 양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영은 진리가 양식입니다. 성경 말씀을 익히고 그 말씀대로 사는 만큼 영은 자라고 실력이 커집니다. 대속에 힘입어 사는 만큼 장성합니다.
[삼분론] 영과 마음과 몸의 생명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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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의 정리방"에서 삼분론에 관해 보면 영이 죽었는데
육이 살아있을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거기서 영의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진 것이라면 영과 마음과
몸의 생명이 각각 3가지가 별개로 움직인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손은 손등도 있고 손바닥도 있지만 분리될 수 있는 별개의 것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그것처럼 사람이라는 존재도 영과 마음과 몸은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이지 각각 분리되어 각각의 생명이 존재한다는 것이
비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되시는지요?
그런데 만약 각각의 생명이 분리되어 존재한다면,
영과 마음과 몸의 생명을 정확하게 각가 정의를 어떻게 내리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몸이 물과 음식으로 양식을 삼는데 마음과 영의 양식은 각각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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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의 정리방"에서 삼분론에 관해 보면 영이 죽었는데
육이 살아있을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거기서 영의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진 것이라면 영과 마음과
몸의 생명이 각각 3가지가 별개로 움직인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손은 손등도 있고 손바닥도 있지만 분리될 수 있는 별개의 것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그것처럼 사람이라는 존재도 영과 마음과 몸은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이지 각각 분리되어 각각의 생명이 존재한다는 것이
비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되시는지요?
그런데 만약 각각의 생명이 분리되어 존재한다면,
영과 마음과 몸의 생명을 정확하게 각가 정의를 어떻게 내리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몸이 물과 음식으로 양식을 삼는데 마음과 영의 양식은 각각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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