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에 대한 개략과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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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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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2.19 00:00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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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목사님의 졸업 논문
1)단순히 몇 장짜리의 주장문 형식
목사님의 졸업논문은 '일원론'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당시 심사위원 날짜 등의 일반적 상식 정보는 거의 없습니다. 고신 도서관 학적부 등 여러 곳을 직접 확인해 보았으나 고신대학 자체에서도 백목사님의 신학교 시절인 1950년 초반 기록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목사님의 논문 역시 지도교수 등의 개념이 없고 논문의 형식도 요즘의 작성원칙과는 전혀 다른 것이며 자기 의견기록 정도의 형식으로 보신다면 맞을 것입니다. 제 기억이 그러합니다.
2)내용은 일원론
일원론에 대한 주제였습니다. 정통 보수 신학의 상식에 속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범죄'를 두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고 모든 행위를 주권한다는 우리 보수 신학의 논리는 벽에 부딪힙니다. 인간의 범죄는 하나님이 주권으로 움직이지 않았고 인간이 별개로 지은 죄라는 등으로 설명해버리고 맙니다.
2.일원론에 대한 신앙
1)모든 존재와 모든 행위는 일원이신 하나님
그러나 목사님의 교리는 단호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은 절대 주권이며, 하나님이 만들지 않은 것이 세상이 나오는 경우는 없다는 것이 성경이라는 것입니다.
천지창조에 하나님이 하늘을 만드시고 하늘에게 새를 내라고 했는데 이런 경우 새의 창조자는 누구냐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늘을 이용하여 하나님이 직접 창조하셨다는 것이 옳은 것이니 이를 굳이 이름하자면 재창조 또는 간접창조라고 할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이 창조했지 그 외에 어느 누구도 창조라는 행위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2)범죄와 타락도 일원의 하나님인가?
①범죄와 하나님의 직접 연관을 기피하는 신학이론들:
이렇게까지 설명하는 과정은 별반 이의가 없을 것이지만, 그렇다면 아담의 범죄와 천사의 타락은 어떻게 되겠느냐는 문제가 생깁니다. 아담의 범죄 행위, 천사가 타락하여 악령의 출현은 하나님의 창조 또는 재창조, 주권역사에 포함이 되느냐는 여부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그렇다고 단정하기를 주저합니다. 하나님을 죄의 창시
자로 본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님이겠느냐는 의문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창조자 주권자이지만, 죄는 아담이 자기 의지로 자기가 행해버렸던 것이고 하나님은 그것을 간섭치 않으셨다는 등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②아담 범죄에 하나님의 직접 연관이 없었다면 더 큰 모순:
기준 중에 가장 어둡고 더러운 기준이 세상 법입니다. 그보다 더 차원 높은 것이 도덕일 것이고 그 위에 비교 할 수 없는 차원이 신앙법일 것입니다. 제일 낮은 차원의 세상법도 살인자의 살인 행위를 알고 보고 그리고도 그냥 모른척했다면 방조범으로 처벌받습니다. 하물며 도덕적으로는 살인자만큼이나 나쁜 사람으로 비난받습니다.
그 이상의 차원이 신앙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범죄하고 그 결과 사망하게 된 것은 인간이 스스로 저지른 일이고 하나님은 상관치 않았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인간이 한없이 나약한 자기 막 태어난 어린 아이인데 부모가 가마솥 불구덩이에 들어가는 것을 보기는 보았으나 아이가 스스로 죽으러 간 것이니 책임없다는 논리이니 모순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타락과 하나님의 창조, 절대 주권은 어떻게 이해되어야 할까요? 백목사님의 교훈은 일관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타락시켰습니다. 미리 알았습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미리 예정시켜서 타락 되도록 다 만들어 놓고 실제 타락을 시킨 것입니다.
왜? 이유와 목적은 따로 생각하고 연구할 문제입니다. 일원론에 대한 의논은 인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창조 또는 주권행위의 연관성에까지 범위를 의논하는 것입니다.
③그렇다면 하나님은 죄를 만드시고 범죄를 시킨 장본인인가?:
하나님이 인간타락을 예정하시고 실행시키셨다면 하나님은 죄의 원인, 즉 제조와 실행의 책임자시라는 모순이 됩니다.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어떻게 이해될 수 있습니까? 죄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죄에 대하여는 다음과 같은 성질이 있습니다.
풀을 뜯는 것이 풀의 차원에서 풀에게는 살해행위가 되지만 소에게는 고마운 식사행위일 뿐입니다. 소를 잡아먹는 행위는 소에게는 살해행위가 되지만 사람에게는 생존을 위해 권장할 일입니다. 그러나 인간을 잡아 먹으면 식인행위가 되어 큰일납니다. 이 모든 평가는 중심을 인간으로 했을 때입니다. 이런 인간 중심의 시각, 가치판단에서 하나님의 행위를 본다면 노아 홍수의 인류 전멸 행위는 인본주의자, 인권주의자, 민주주의 제창자, 박애주의자 등의 입장으로는 이해 못 할 부분이며, 따라서 유대 민족주의 중심에서 쓰여진 구약의 여호와적 접근의 설명으로서 이는 지나친 기록이라고 주장하며 이 주장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성경도 다 옳은 것이 아니며 특히 구약은 문제가 많다는 등의 논리가 연달아 나오게 되는 것이 역사의 자유신학입니다.
그러나 동물의 중심에서 인간을 본다면 인간이 먹고 기뻐하는 식탁도 살육의 현장이 됩니다. 이러다 보니 동물애호가가 나오게 되지요. 그러면 식물애호가의 입장에서는 풀도 먹지 말아야 되는 문제가 연이어야 합니다. 개를 먹었다고 문제가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인류 박애와 동물 애호라는 허울을 쓰고 있지만, 우리의 시각은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입니다.
하나님의 시각에서 그 중심에서 본다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먹어라고 식물로 주신 동식물은 감사히 먹을 뿐입니다. 오히려 계명으로 지킬 제 부모보다 개를 더 사랑하여 부모 죽은 데는 눈물이 없고 개 죽은 데는 눈물 흘리는 사람을 우리는 인간의 짐승화라고 표현하고 싶은 것입니다.
인류의 씨를 말렸던 노아홍수에 죽은 그 많은 인류에게서 하나님의 진노 하나를 배울 일이지 죽은 인간에 대하여 하나님의 행위는 대량 학살이었다는 시각으로 보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의 시각에서 보는 것이 신본주의 신앙입니다.
따라서 이런 신본주의 신앙에서 인간 타락을 다시 본다면, 하나님이 '인간의 타락'이 필요했다면 만들었을 것이고 악령이 필요했으면 만드셨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왜 만들었으며 어디에 쓰셨느냐는 연구는 다른 차원입니다.
3.소론
인간이 인간을 중심으로 하나님까지 재구성하는 시대입니다. 르네쌍스라고 표현되는 인문주의의 500여년 역사 바탕이 그러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을 찾자는 운동이니 인문주의 인본주의 인간주의라고 표현되는 오늘까지 500여년 인류전체의 문화사를 전면 거부하는 것이 신앙의 본질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은 사람을 죽이지 말고 사랑하라 하시니까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당신 스스로가 필요해서 인간을 죽인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결정은 무조건 옳다고 찬성하는 사람들입니다. 왜 인간을 범죄로 죽게 했을까? 이해가 되지 않으면 머리 나쁜 우리 실력으로 섣불리 잘못이라고 판정하기보다는 왜 그러셨는지를 다시 배울 일입니다.
모든 것을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구하여 뒤에라도 알고 보면 모든 것이 과연 옳구나 하고 결론되어 집니다.
인간의 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순서로 주신 것입니다. 큰 은혜의 더 큰 뜻이 있어 일부로 범죄 타락 사망의 순서를 만들어 우리에게 거치도록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는 백목사님의 일원론 졸업논문 주제의 문제가 아니라 또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살펴볼 다른 주제일 것입니다.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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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목사님의 졸업 논문
1)단순히 몇 장짜리의 주장문 형식
목사님의 졸업논문은 '일원론'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당시 심사위원 날짜 등의 일반적 상식 정보는 거의 없습니다. 고신 도서관 학적부 등 여러 곳을 직접 확인해 보았으나 고신대학 자체에서도 백목사님의 신학교 시절인 1950년 초반 기록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목사님의 논문 역시 지도교수 등의 개념이 없고 논문의 형식도 요즘의 작성원칙과는 전혀 다른 것이며 자기 의견기록 정도의 형식으로 보신다면 맞을 것입니다. 제 기억이 그러합니다.
2)내용은 일원론
일원론에 대한 주제였습니다. 정통 보수 신학의 상식에 속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범죄'를 두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고 모든 행위를 주권한다는 우리 보수 신학의 논리는 벽에 부딪힙니다. 인간의 범죄는 하나님이 주권으로 움직이지 않았고 인간이 별개로 지은 죄라는 등으로 설명해버리고 맙니다.
2.일원론에 대한 신앙
1)모든 존재와 모든 행위는 일원이신 하나님
그러나 목사님의 교리는 단호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은 절대 주권이며, 하나님이 만들지 않은 것이 세상이 나오는 경우는 없다는 것이 성경이라는 것입니다.
천지창조에 하나님이 하늘을 만드시고 하늘에게 새를 내라고 했는데 이런 경우 새의 창조자는 누구냐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늘을 이용하여 하나님이 직접 창조하셨다는 것이 옳은 것이니 이를 굳이 이름하자면 재창조 또는 간접창조라고 할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이 창조했지 그 외에 어느 누구도 창조라는 행위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2)범죄와 타락도 일원의 하나님인가?
①범죄와 하나님의 직접 연관을 기피하는 신학이론들:
이렇게까지 설명하는 과정은 별반 이의가 없을 것이지만, 그렇다면 아담의 범죄와 천사의 타락은 어떻게 되겠느냐는 문제가 생깁니다. 아담의 범죄 행위, 천사가 타락하여 악령의 출현은 하나님의 창조 또는 재창조, 주권역사에 포함이 되느냐는 여부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그렇다고 단정하기를 주저합니다. 하나님을 죄의 창시
자로 본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님이겠느냐는 의문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창조자 주권자이지만, 죄는 아담이 자기 의지로 자기가 행해버렸던 것이고 하나님은 그것을 간섭치 않으셨다는 등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②아담 범죄에 하나님의 직접 연관이 없었다면 더 큰 모순:
기준 중에 가장 어둡고 더러운 기준이 세상 법입니다. 그보다 더 차원 높은 것이 도덕일 것이고 그 위에 비교 할 수 없는 차원이 신앙법일 것입니다. 제일 낮은 차원의 세상법도 살인자의 살인 행위를 알고 보고 그리고도 그냥 모른척했다면 방조범으로 처벌받습니다. 하물며 도덕적으로는 살인자만큼이나 나쁜 사람으로 비난받습니다.
그 이상의 차원이 신앙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범죄하고 그 결과 사망하게 된 것은 인간이 스스로 저지른 일이고 하나님은 상관치 않았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인간이 한없이 나약한 자기 막 태어난 어린 아이인데 부모가 가마솥 불구덩이에 들어가는 것을 보기는 보았으나 아이가 스스로 죽으러 간 것이니 책임없다는 논리이니 모순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타락과 하나님의 창조, 절대 주권은 어떻게 이해되어야 할까요? 백목사님의 교훈은 일관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타락시켰습니다. 미리 알았습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미리 예정시켜서 타락 되도록 다 만들어 놓고 실제 타락을 시킨 것입니다.
왜? 이유와 목적은 따로 생각하고 연구할 문제입니다. 일원론에 대한 의논은 인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창조 또는 주권행위의 연관성에까지 범위를 의논하는 것입니다.
③그렇다면 하나님은 죄를 만드시고 범죄를 시킨 장본인인가?:
하나님이 인간타락을 예정하시고 실행시키셨다면 하나님은 죄의 원인, 즉 제조와 실행의 책임자시라는 모순이 됩니다.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어떻게 이해될 수 있습니까? 죄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죄에 대하여는 다음과 같은 성질이 있습니다.
풀을 뜯는 것이 풀의 차원에서 풀에게는 살해행위가 되지만 소에게는 고마운 식사행위일 뿐입니다. 소를 잡아먹는 행위는 소에게는 살해행위가 되지만 사람에게는 생존을 위해 권장할 일입니다. 그러나 인간을 잡아 먹으면 식인행위가 되어 큰일납니다. 이 모든 평가는 중심을 인간으로 했을 때입니다. 이런 인간 중심의 시각, 가치판단에서 하나님의 행위를 본다면 노아 홍수의 인류 전멸 행위는 인본주의자, 인권주의자, 민주주의 제창자, 박애주의자 등의 입장으로는 이해 못 할 부분이며, 따라서 유대 민족주의 중심에서 쓰여진 구약의 여호와적 접근의 설명으로서 이는 지나친 기록이라고 주장하며 이 주장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성경도 다 옳은 것이 아니며 특히 구약은 문제가 많다는 등의 논리가 연달아 나오게 되는 것이 역사의 자유신학입니다.
그러나 동물의 중심에서 인간을 본다면 인간이 먹고 기뻐하는 식탁도 살육의 현장이 됩니다. 이러다 보니 동물애호가가 나오게 되지요. 그러면 식물애호가의 입장에서는 풀도 먹지 말아야 되는 문제가 연이어야 합니다. 개를 먹었다고 문제가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인류 박애와 동물 애호라는 허울을 쓰고 있지만, 우리의 시각은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입니다.
하나님의 시각에서 그 중심에서 본다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먹어라고 식물로 주신 동식물은 감사히 먹을 뿐입니다. 오히려 계명으로 지킬 제 부모보다 개를 더 사랑하여 부모 죽은 데는 눈물이 없고 개 죽은 데는 눈물 흘리는 사람을 우리는 인간의 짐승화라고 표현하고 싶은 것입니다.
인류의 씨를 말렸던 노아홍수에 죽은 그 많은 인류에게서 하나님의 진노 하나를 배울 일이지 죽은 인간에 대하여 하나님의 행위는 대량 학살이었다는 시각으로 보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의 시각에서 보는 것이 신본주의 신앙입니다.
따라서 이런 신본주의 신앙에서 인간 타락을 다시 본다면, 하나님이 '인간의 타락'이 필요했다면 만들었을 것이고 악령이 필요했으면 만드셨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왜 만들었으며 어디에 쓰셨느냐는 연구는 다른 차원입니다.
3.소론
인간이 인간을 중심으로 하나님까지 재구성하는 시대입니다. 르네쌍스라고 표현되는 인문주의의 500여년 역사 바탕이 그러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을 찾자는 운동이니 인문주의 인본주의 인간주의라고 표현되는 오늘까지 500여년 인류전체의 문화사를 전면 거부하는 것이 신앙의 본질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은 사람을 죽이지 말고 사랑하라 하시니까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당신 스스로가 필요해서 인간을 죽인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결정은 무조건 옳다고 찬성하는 사람들입니다. 왜 인간을 범죄로 죽게 했을까? 이해가 되지 않으면 머리 나쁜 우리 실력으로 섣불리 잘못이라고 판정하기보다는 왜 그러셨는지를 다시 배울 일입니다.
모든 것을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구하여 뒤에라도 알고 보면 모든 것이 과연 옳구나 하고 결론되어 집니다.
인간의 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순서로 주신 것입니다. 큰 은혜의 더 큰 뜻이 있어 일부로 범죄 타락 사망의 순서를 만들어 우리에게 거치도록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는 백목사님의 일원론 졸업논문 주제의 문제가 아니라 또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살펴볼 다른 주제일 것입니다.
[인물] 백목사님의 졸업 논문요약이라도...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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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필요성은 백목사님의 성경신학적 기반이 될 만한 어떠한 여지가 남겨있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학적 호기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따라서 그 분의 논문발췌가 어려우시다면 논문제목과, 이수년도, 학위논문심사위원, 그리고 부제와 단락별 소제목이라도 게제가 된다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영인목사님의 개인적인 논문에 관한 평도 가능하다면 간단히 실었으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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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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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필요성은 백목사님의 성경신학적 기반이 될 만한 어떠한 여지가 남겨있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학적 호기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따라서 그 분의 논문발췌가 어려우시다면 논문제목과, 이수년도, 학위논문심사위원, 그리고 부제와 단락별 소제목이라도 게제가 된다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영인목사님의 개인적인 논문에 관한 평도 가능하다면 간단히 실었으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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