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1. 이단시비의 긍정적인 면도 보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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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이단시비의 긍정적인 면도 보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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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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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1.

'이단시비에 대한 소개가 목회 일선 등에 덕스럽지 못하다' 는 지적에 대하여


답변1.


1)'이단시비'란 교리와 교회발전의 선행 표제어로 보는 본인의 긍정적 시각 때문입니다.


①물론 시비 자체가 무익한 이단시비도 있습니다.


이단시비란 감정 문제나 이권 문제가 개입되었다고 생각할 때 반대편에 있는 사람을 가장 자극적인 '이단'이란 구호로 몰고 가는 경우에 있을 수 있습니다. 주로 공산주의자들이 애용하는 방법이며 세상에서는 누구나 다 자유롭게 하는 기술입니다. 우리는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는 말씀으로 상대방을 불쌍히 보는 정도에서 넘어갈 문제이지 별로 재론할 성질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도 어린 신앙에 영향이 많을 때는 바울과 같이 바른 실상을 알릴 때도 있었습니다. 내가 억울하다던지 내가 고난까지 받는 정도의 신앙이라는 선전성의 시험에 들어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이런 문제를 해명하기 전, 서부교회 주일학교와 관련되어 시작된 교계의 소식과 그 평가는 과거의 이단시비 발설자들로 하여금 큰 죄인이 되게끔 만들었고 우리는 정도 이상의 교계 평가에 몸 둘 바를 몰랐으며, 목사님께서도 늘 무거운 짐으로 생각하고 가셨습니다. 따라서 이단시비에 대한 언급이 총공회 소속 교회들을 일반적으로 곤란케 할 수 있다는 지적은 일단 잘못 아셨거나 아니면 아주 지나쳐 버릴 정도의 사소한 개인 문제로 너무 민감하게 또 확대 해석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②그런데, 본 홈페이지에서는 '이단시비'에 대한 소개가 거의 없습니다.


이곳은 귀하가 원하시는 바와 같이 연구 목적으로 개설된 곳이어서 총공회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 공연히 언급할 필요도 없는 '이단시비'를 적극적으로 소개하거나 알도록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설명 드린 대로 그럴 필요도 또 그럴 여유도 없으며, 더구나 더 중요한 연구 작업을 위해서는 그럴 시간도 별로 없었기 때문입니다. 혹 다른 연구 제목을 설명하는 중,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된 곳이 있다면 다시 살펴보겠습니다만 의도는 그랬다는 뜻입니다. 혹시 구체적으로 지적까지 해 주신다면 연구 목적의 필수적인 언급 부분이 아니라면, 당연히 사소한 표현까지 다시 정리해 보겠습니다.


③순수히 연구하는 과정에 언급되는 '이단시비' 내용은 적극적으로 다루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단시비를 일부러 취급한 곳이 있습니다. 듣기조차 괴로운 '치고 받고 싸운 이야기'가 아니라 '심각히 고려해 볼 교리적 문제'가 있는 경우, 이는 피할 문제도 아니며 덮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 차근차근 냉철한 접근으로 집중할 문제인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이 연구 작업의 주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감정이 원인된 욕설일찌라도 그런 말 속에 교리나 신앙노선에 관련된 언급이 있다면 그 부분은 따로 추출하여 '연구할 숙제' 또는 '연구할 논제'로 보겠다는 것이며, 이런 선 상에서 언급된 이단 시비란 교리적 결정에까지 이를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대단히 깊게 또는 대단히 자세하게 반복하며 살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주로 '자료방' 이나 '정리방' 또는 '문의 답변방'에 관련된 내용들일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어느 한 개인의 입장이 곤란해진다 던지 총공회나 타 교단의 입장이 곤란해질 수 있다는 등의 개적인 이해득실을 떠나

성경적인 고찰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반론을 당했다고 생각하는 편에서는 '연구'를 앞세워 옆구리 치는 것으로 볼지라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총공회 내부의 대구공회와 부산공회가 과거 1989년과 1990년에 계속했던 '영상기록 설교를 재방영함으로 예배시간의 설교를 대신 할 수 있는가?' 등의 문제는 대구공회측 입장을 상당히 어렵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 공회의 입장을 고려하여 '예배의 범위와 그 성격'에 대한 본질을 연구하지 않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④'이단시비'는 교리와 교회의 신앙노선이 발전되는 과정에서 선행표제어가 되곤 합니다.


백영희목사님이나 총공회 신앙노선에 대한 이단시비는 그 주장의 동기가 헛된 것일찌라도

교리의 중대한 문제가 종종 거론되고 있으며, 이것이 백목사님의 신앙을 집중적으로 연구해 볼 가장 중심적 논제들이 되어 왔습니다. 이런 뜻에서 '이단시비'란 교리나 교회의 신앙노선을 발전시키는 다른 면의 역할이 있고 따라서 이단시비를 '이단시비'로 보지 않고 오히려 '이의 제기' 또는 '이론 제기'라고 받아들여, 백목사님의 교리나 신앙노선의 제시를 더욱 다듬고 보충한다는 반가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히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큰 변화를 가져오는 논점은 이해의 폭 때문에, 또는 세상 이권이 결부되는 그런 논점이 있는 경우는 욕심 때문에 연구를 위한 냉철한 이의 제기는 없어지고 '이단'이라는 감정적 호칭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쉽게 제압하려는 '정치'가 개입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초기 백영희목사님을 이단으로 발설했던 분들이 거의 다 후자에 해당되는 감정적 발언으로 실수한 경우였습니다. 귀하께서 걱정하시는 불필요한 '이단시비' 언급으로 총공회 소속 교회의 일선 목회가 지장을 받게 되는 우려는 이런 과거 때문이었습니다.

다행히 현재는 백영희목사님의 목회성공이 교계의 큰 귀감이 되었고 부정적인 면에서의 이단시비는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전혀 대세적 입장에서 고려할 정도가 아니라고 봅니다. 총공회 출신의 많은 교역자 교인들이 일반 교단이나 교회로 옮겨간 경우도 많고 이들이 뚜렷하게 신앙적 경건과 그 실체를 보여 줌으로 오히려 총공회의 이름은 이단시비로 인하여 더 영광스러울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단시비'를 두고 정작 심각히 생각할 것은 그런 가치없는 과거의 시비문제가 아니라 교리문제에 있습니다. 교리적으로 이단이면 목회에서 아무리 인정을 받는다 해도 이단이 되는 것인데 백목사님의 교리는 그동안 이단의 증거로 간접 제출되곤 했던 입장에서 바뀌어 이제는 정통교리의 중요한 몇몇 부분을 예리하게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신학적 재고가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한국교회의 삼분론은 백목사님의 입장을 배제하고 설명하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보며, 또한 구원론에 연관되어 수도 없이 반복되었던 이단시비는 이제 백목사님의 설명 범위 안에서 거진 통합적 설명이 되고 있는 정도입니다. 더러는 백목사님의 확실한 주장에 의하여, 더러는 또 다른 분들로 인하여 되었을찌라도 본인은 백목사님으로 시작된 이런 교리적 입장 정리가 기존 정통 교리의 어두웠던 부분을 어떻게 조화를 시켜 완성을 하는지 그 과정을 여러모로 살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살펴보고 알게 되면 아는 지식으로 가질 것이고, 그 정확한 실상을 모르고 덮어놓고 백목사님의 주장을 다른 사람들처럼 되 뇌이게 되면 맹목적 추종이 될 것이고,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게 될까 염려함입니다.


⑤본인은 백목사님의 교리 정리가 칼빈에 비견될 가치가 있다고까지 보고 있습니다.


굳이 이단시비의 사실을 덮지 않는 더 근본적인 이유는, 백영희목사님의 주장이 그동안의 교리와 단순 대비가 된다면 분명히 이단시비가 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일 백목사님의 교리 입장이 정통교리가 명확하게 밝히지 못한 부분을 바로 설명한 것이라면 가히 백목사님의 교리 입장은 칼빈 이후 최대의 교리와 신앙노선적 사상이 되는 의의를 가진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훌륭한 목회자로서의 백목사님의 개인적 인지도는 국내 교계에서는 이단시비를 제기한 분들로 하여금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할 정도로 인정되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그분들이 제기했던 교리적 지적은 분명히 이단시비로 이어질 내용들이 있으며, 이것이 이단시비의 실질적인 내용이라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적극적으로 그들이 주장했던 이단 판단의 근거인 이유를 인용하게 된 것입니다. 백목사님이 아무리 한국교계의 숨은 보배일찌라도 그의 교리 입장에 이단 시비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면, 그럴수록 연구하고 살펴 과연 이단적 교훈이라면 그 제자일 수 있는 우리 손으로 수정을 해야겠고, 만일 옳다면 이단시비로 나가게 한 기존의 교리서는 당연히 보충 보완되어져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를 이런 시각에서 본다면 과거에 이권문제로 손해를 봤다고 생각한 분들이 지어낸 이단시비는 이미 한국교계가 정죄를 했으니 재론할 것이 없으나, 교리 문제는 백목사님의 목회 공적을 치하하는 의미에서 대충 덮고 가자고 하는 것이 교계의 입장이지만, 본인으로서는 교리는 교리 문제로 분명히 논할 문제라고 보는 것이고 이렇게 되짚어 살피다 보면 본의 아니게 '이단시비'라는 단어나 내용은 재론 되기 마련일 것입니다.
[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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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착오로 재복구 되었음>
저도 총공회원입니다.

총공회 홈페이지가 있다고 해서 찾아 왔습니다. 제작하신 분들의 수고가 보입니다. 그러나 몇 가지 조심되는 면이 있어서 제안을 해 봅니다. 이 홈페이지 사역이 과연 하나님 중심의 홈페이지가 되고, 하나님의 진리를 드러내며, 하나님 나라 확장 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인터넷의 위력을 알고 계신 분들이 이 일을 하시는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첫째, 순수히 연구하는 방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국총공회가 세워지기도 전에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에 대한 이단시비가 있었던 것은 어떤 면에서 자랑거리가 될 수도 있고, 연구할 가치가 있을 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교단에서 속해서 복음을 전하는 교회들이지만, 아직 이단이 뭔지도 알지도 사람들에게 그렇게 자세히 이단시비를 받았고 지금도 교게에서 받고 있는데 대하여 광고할 필요가 있습니까?

변증적으로 교훈의 우월성을 나타내는 방법은 좋다고 하더라도 아직도 우리 목회 일선에서는 이단이라는 이름 때문에 얼마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모릅니다. 저희는 이 홈페이지를 만든 측과는 다른 측이지만, 이름을 같이 쓰기 때문에 함께 도매금으로 넘어갑니다. 이단으로 정죄했던 사람들이 잘 못 말했고, 그분들과는 화해를 했다. 또 이러 이러한 점들이 우리가 주장하는 것이라 좋게 들리지만, 어떤 이단이라도 그런 말로 주장을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 믿음의 길로 들어서기도 전에 이 복음을 받기도 전에 겁을 먹고 달아나는 사람들에게는 무엇이라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지금도 이단시비를 받고 있는데, 어떤 이유이든지 한번 교계에서 이단시비를 받은 것은 영광이 될 수는 없고 그 영향력은 무서운 것입니다. 뭐 어떠냐 하겠지만, 시골에 계신 분이나, 기존총공회 교인들로 질적인 성장만하면 된다는 분들은 상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도시개척교회를 해 보시면 실감할 것입니다. 우리와 함께 나가는 교회들가운데는 변명한번 못하고 이단이라는 오명 때문에 문을 닫은 교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 교단의 교리가 깊고 밝은 것이라도 그것만 가르쳐서 믿고 순종하도록 하면 되는 것이지 이렇게 드러내놓고 "우리들은 이단이었다!" 떠들 필요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둘째, 칼빈의 깨달음은 한 시대를 바꾸어 놓을 만한 귀한 것이지만, 그도 하나님께서 그를 쓰셨던 것입니다. 우리가 칼빈주의라는 표현을 쓰지만, 그 표현은 실은 칼빈을 미워하는 자들이 비난하는 말로 쓴 것입니다. 저들은 모든 판단을 성경으로 기준하는 것 보다는 "그건 칼빈이 말했다. 그러므로 옳다. 그것은 칼빈이 말하지 않은 것이다" 하는 교조주의를 비웃은 것입니다. 오늘에는 칼빈의 가르침에 따르는 사람들이 영예롭게 쓰기도 합니다. 실로 킬빈주의자들 그들에게서 칼빈이나 종교개혁자들의 가르침은 성경의 권위를 뛰어 넘는 때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칼빈이 주장하지도 않았던,오히려 개혁의 대상이되덨던 카톨릭화 되어 나가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교황주의와 다른 것이 없지 않습니까?


오늘 이 홈페이지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 교단에 속한 모든 교회와 교역자, 교인들이 이 교조주의가 될 위험이 있습니다. 바울과 베드로 같은 분도 자신을 높이지 않고 오직 약한 것을 자랑하며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만을 알고 자랑하며 전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 홈페이지에서는 백영희 목사님을 자랑하고 높이는지, 감히 오늘 시대는 누가 감당할 것인지...칼빈시대는 칼빈이 감당했다면 오늘은 우리들을 하나님께서 붙들고 시대를 감당하도록 하신다는 백목사님의 가르침과도 배치된 백목사주의는 지양되어야합니다. 어떤 위대한 인물도 하나님께서 그분을 쓰신 것입니다. 고전1장에 말씀한대로 바울이나 아볼로나 하나님의 집의 일군으로서 쓰임을 받은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충성할 것 뿐이라 했습니다. 일군은 이름도 없이 자기 영광도 없이 수입이나 대우를 바라지 않고 자신이 쇠하므로 주님은 흥하여야하는 것을 알고 무익한 종으로 사는 자입니다. 백영희 목사님은 이렇게 사셨다고 봅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그분을 부끄럽게하는 일을 하지 맙시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종들을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기고 존중히 여겨야할 것입니다. 오늘 이 시대는 오늘날 주시는 말씀을 받는 우리들에게 맡기신 것입니다. 이전을 감당했던 분들의 교훈을 살피고 그분들의 생애에서 가르침을 받는 것 이외에 더 이상 그분들을 올려놓지 맙시다. 우상을 우리같이 잘 배운 사람들 있습니까? 로마 교황이 왜 가장 무서운 이단입니까? 천주교의 가장 위험한 교리가 무엇입니까? 교황무오입니다.


셋째, 너무 한분의 주장으로 총공회라는 교단을 알게될까 두렵습니다. 이 홈페이지에 질문에 답변하는 분의 주장은 꼭 총공회의 대표되는 주장도 아니요, 그분이 알고 계신 '백영희 목사님'은 단편적입니다. 백영희 목사님과 총공회에 대하여 알려고 들어오는 많은 사람들에게 답변하는 분이 겸손하지 못하고 너무 자신에 넘쳐 있습니다. 마치 총공회의 역사와 교리와 행정과 또한 백목사님에 관한한 노하우가 있고 자신 만이 아는 것 같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물론 백목사님께서 가르쳤다고 다 성경적인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백목사님의 가르침으로 말하는 것도 아니면서 사견을 총공회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 같이 말하면 그 결과에 대하여 책임 못질 위헝이 있습니다. 누가 말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데 질문에 답하시는 분이 무슨 자격이나, 실력이나 영성이 있는 것 같이 많은 글로써 자신있게 답하신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은 위력이 있으나 폐단도 심합니다. 편견을 가지기 쉬운 주장들을 삼가하시고, 겸손한 자세로 그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귀한 깨달음이니 이를 전하고 또 연구하여 발전시킬 책임으로 이 일을 하면 좋겠습니다.


넷째. 이영인 목사님께서는 목회는 안하시는지? 이일이 목회입니까? 아주 하나님께서 목회 잘 할 수 있는 은사를 주신 것 같은데, 목회일선에 양들을 돌보는 일들을 힘써 하시기를 권합니다. 설교나 깨달음이나 모든 면에 남보다 나은 은사를 하나님께서 주셨는데, 이런 변론이나하고 한 분의 생애와 교단을 연구하는 일에 전념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다른 곳에 쓰는 것 아닐까요? 아무런 갈등이 없습니까? 없다면 더 큰일입니다.

그저 우리는 주님을 자랑하고 주님을 기쁘시게하고, 주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을 하고 갈 따름입니다. 우리들에게 감사할 것이 있다면 바른 교훈의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이고 그러나 더 확실한 예언인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이 시대를 감당하고 남음이 있는 성령의 감화하심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자랑하는 자는 주로 자랑하라! 우리가 주님 앞에 설 것입니다. 백목사님 앞에 서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은 엘리사와 같이 갑절의 영감을 받은 자들이 사명 감당해야합니다.


익명으로 쓰는 것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저를 알며 고치는 것 보다 오해가 더 많이 있을 것 같아 아직 밝히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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