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 마태복음 25장에 나타난 양과 염소의 비유에 관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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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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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7.23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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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를 하면서 단순한 의문이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본 텍스트에 의하면 예수님께서는 양과 염소의 비유를 통해 최후의 심판을 경고하셨는데 이것은 결국 택자와 불택자를 가르는 심판으로 볼 수가 있는데...
그런데 문제는 왼편에 있는 자들의 항변에 있어서 예수님께서는 이들의 변명에 대한 답변으로 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내게 하지 않은 것이라 하여 이들을 영벌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영벌에 들어가는 이유가 지극히 작은자에게 하지 않은 것이라는 느낌을 갖게 되며 따라서 지극히 작은자에게 행한 선행이 우리의 영벌과 영생을 가늠하는 요소가 된다는 해석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결국 행위에 의한 건설구원론적인 요소와 택, 불택자를 가르는 기본구원론적 요소가 동시에 다 포함되어 말씀으로 보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와 비슷한 비유가 열처녀 비유도 마찬가지 의문을 가져옵니다.
백목사님의 구원론에 있어 이러한 이원론적 구조로 배워온 저희들로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아니면 성경이 이 두가지를 다 설명하기 위해 비유를 들었는지 조금스레 질문을 드립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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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를 하면서 단순한 의문이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본 텍스트에 의하면 예수님께서는 양과 염소의 비유를 통해 최후의 심판을 경고하셨는데 이것은 결국 택자와 불택자를 가르는 심판으로 볼 수가 있는데...
그런데 문제는 왼편에 있는 자들의 항변에 있어서 예수님께서는 이들의 변명에 대한 답변으로 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내게 하지 않은 것이라 하여 이들을 영벌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영벌에 들어가는 이유가 지극히 작은자에게 하지 않은 것이라는 느낌을 갖게 되며 따라서 지극히 작은자에게 행한 선행이 우리의 영벌과 영생을 가늠하는 요소가 된다는 해석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결국 행위에 의한 건설구원론적인 요소와 택, 불택자를 가르는 기본구원론적 요소가 동시에 다 포함되어 말씀으로 보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와 비슷한 비유가 열처녀 비유도 마찬가지 의문을 가져옵니다.
백목사님의 구원론에 있어 이러한 이원론적 구조로 배워온 저희들로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아니면 성경이 이 두가지를 다 설명하기 위해 비유를 들었는지 조금스레 질문을 드립니다....
[주해] 마태복음 25장에 나타난 양과 염소의 비유에 관한 의문
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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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를 하면서 단순한 의문이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본 텍스트에 의하면 예수님께서는 양과 염소의 비유를 통해 최후의 심판을 경고하셨는데 이것은 결국 택자와 불택자를 가르는 심판으로 볼 수가 있는데...
그런데 문제는 왼편에 있는 자들의 항변에 있어서 예수님께서는 이들의 변명에 대한 답변으로 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내게 하지 않은 것이라 하여 이들을 영벌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영벌에 들어가는 이유가 지극히 작은자에게 하지 않은 것이라는 느낌을 갖게 되며 따라서 지극히 작은자에게 행한 선행이 우리의 영벌과 영생을 가늠하는 요소가 된다는 해석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결국 행위에 의한 건설구원론적인 요소와 택, 불택자를 가르는 기본구원론적 요소가 동시에 다 포함되어 말씀으로 보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와 비슷한 비유가 열처녀 비유도 마찬가지 의문을 가져옵니다.
백목사님의 구원론에 있어 이러한 이원론적 구조로 배워온 저희들로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아니면 성경이 이 두가지를 다 설명하기 위해 비유를 들었는지 조금스레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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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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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를 하면서 단순한 의문이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본 텍스트에 의하면 예수님께서는 양과 염소의 비유를 통해 최후의 심판을 경고하셨는데 이것은 결국 택자와 불택자를 가르는 심판으로 볼 수가 있는데...
그런데 문제는 왼편에 있는 자들의 항변에 있어서 예수님께서는 이들의 변명에 대한 답변으로 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내게 하지 않은 것이라 하여 이들을 영벌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영벌에 들어가는 이유가 지극히 작은자에게 하지 않은 것이라는 느낌을 갖게 되며 따라서 지극히 작은자에게 행한 선행이 우리의 영벌과 영생을 가늠하는 요소가 된다는 해석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결국 행위에 의한 건설구원론적인 요소와 택, 불택자를 가르는 기본구원론적 요소가 동시에 다 포함되어 말씀으로 보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와 비슷한 비유가 열처녀 비유도 마찬가지 의문을 가져옵니다.
백목사님의 구원론에 있어 이러한 이원론적 구조로 배워온 저희들로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아니면 성경이 이 두가지를 다 설명하기 위해 비유를 들었는지 조금스레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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