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물질이나, 부활하신 예수님같이 우리 육체도 천국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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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물질이나, 부활하신 예수님같이 우리 육체도 천국으로 갑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마음~]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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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혼이 마음이며, 마음은 물질이며, 마음의 모든 작용은 분명히 물질의 작용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신비한 면은 있지만 분명히 마음과 마음의 작용은 전부가 물질에 속한 것입니다. 질문자의 말씀대로입니다. 다만, 물질과 물질적 작용들이 영계인 천국으로 옮겨진다는 것은 예수님의 부활하신 육, 예수님의 몸과 마음을 보면 간단할 것 같습니다.


2.예수님의 부활하신 인성은 물질로 된 몸까지를 가지고 하늘로 올리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며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사람이라 할 때는 모든 면에서 완전하게 사람입니다. 그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 몸까지를 입고 부활하셨습니다. 그 몸은 어떤 공간과 시간에 제한을 받지 않으셨으며, 그대로 하늘로 올라가셨고 또 그대로 우리를 데리러 오신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부활도 그 실력과 그 기능의 차이일 뿐입니다.


따라서 물질로 만들어진 혼, 물질적인 존재가 천국에 간다는 것은 분명한 일입니다. 오늘 우리의 이 몸이 천국에 시공제한을 받지 않고 활동한다면 감이 잘 잡히지 않을 것같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 그 예수님 가신 그대로 그 길로 그 모습 그 영원을 이어가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3.엘리야와 에녹으로도 분명히 보이셨습니다.


엘리야와 에녹은 마음 뿐 아니라 몸까지도 그대로 가지고 승천했습니다. 물론 계시기관으로 사용되어 특별히 몸까지 부활후에 받을 변화를 미리 변화받게 된 경우입니다만, 가장 간단히 우리가 가진 이 물질인 몸과 마음이 천국에 그대로 갈 것을 말씀하신 성경입니다.


4.참고로 한 말씀드린다면,


혹시 실례가 될찌 모르겠으나, 이 글을 읽는 신앙출발인이 있다면 그분들을 위해 덧붙일 말씀은 이러합니다.


성경에 여러 신령하고 신비한 말씀들은 일단 그대로 들어두시고 그대로 알아 두셨다가 자신의 심령과 신앙이 자라는 만큼 이전에 전혀 생각 못했던 세계가 열리게 되며 점점 실체에 가깝게 알아가게 된다는 점을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물질 세계에 타락한 우리에게 성경이 말씀하신 것은 일차로 알아들을 수 있는 인간 언어, 인간 표현으로 말씀을 기록해 주셨으나 그 속에 있는 내용의 실체는 우리 속에 신앙이 자라 가면서 실체를 접근해 가기 때문에 당장 어느 신앙 수준에 있는 분이 그 이상의 세계를 설명 듣더라도 자기 심령이 더 밝아지기 전에는 파악이 어렵습니다. 그래도 성경에 확실하고 그러나 현재는 파악이 잘 되지 않는 부분은 성경대로 꼭 잡고 계시다보면, 당장에라도 또 필요한 때, 하나님께서 자꾸 더 밝혀주시며 올려가심을 느낄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이 어릴 때 가졌던 생각, 또는 불신자일 때 가졌던 생각 등이 기존지식이 되어 무엇이든 선입관으로 보기 쉽습니다. 우리는 마귀를 뿔 달린 드라큐라 비슷하게 생각합니다만 마귀는 영물입니다. 물체를 가진 유령 형태의 개념과는 전혀 다릅니다. 우리 속에서 우리에게 죄를 짓게 만드는 타락한 천사며 그 천사의 작용입니다.


1년 된 아이에게 어머니의 모성애를 설명한다면 대화 자체가 안될 것입니다. 그 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니게 되면 용돈 주고 밥 먹여 주고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접촉을 '모성애'로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아이가 30세가 되어 자기 아이를 갖게 되면 '모성애'란 형용할 수 없고 그러나 이전에 알던 모성애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자기 앞에 다가올 것입니다.
[삼분론] 혼에 대해...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마음~]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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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 접니다. ^^;

질문 하나 더 하겠습니다.


백영희 목사님께선 ['혼'도 천국이나 지옥에 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혼'이란 무엇입니까?

이분설과 삼분설에서 육과 영은 구분이 확실해지는데 혼의 개념은 제게 있어서 아직도 애매합니다. 삼분설에 대해 말씀하시는 거 읽고 그야말로 '눈이 밝아지는' 경험을 했답니다. 그런데, 또 조금씩 혼동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_-


지금부터 드리는 말씀은 제 짧은 생각이기에 웃지 마시고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혼은 마음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마음의 활동은 사고, 감정, 추리, 기억 등의 '지, 정, 의'라고 요약해 말할 수 있겠는데요(그냥 제 멋대로 요약한 것입니다), 이런 활동들은 바로 인간의 뇌가 주관하지 않습니까?

뇌는 두말할 것도 없이 물질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백영희 목사님께서도 혼을 물질의 개념으로 말씀하셨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 물질의 작용도 천국이나 지옥에 간다는 말씀인가요?

육신의 생명이 끝날 때 이 물질도, 물질의 작용도 함께 사라지는 게 아닐까요?(그렇지 않다는 거 알고 있지만-심신의 작용의 결과물인 행위가 심판받는다는 사실- 표현력이 짧은 저로선 더이상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엉엉~!!)

성경에 '짐승의 혼은 아래로 내려가고 사람의 혼은 위로 올라간다'는 말씀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영적으로 둔하고 머리나쁜 저(--;;;)는 여전히 헷갈린답니다.


그리고, '인간의 자유의지와 완전예정'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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