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교리는 이 시대가 논할 항목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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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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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1.02 00:00
제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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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접근
삼위일체나 신인양성일위와 같은 교리는 그 실체가 이러하다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말하면 틀린다고 하여 잘못된 교리들을 배척하면서 그 실체에 근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리 역사가 그러했습니다.
삼위일체란, 하나님은 분명히 세 분으로 성경에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존재를 두고 세 하나님이 아니라는 주장이 있다면 간단하게 이단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동시에 '단일'의 하나님, '유일'의 하나님을 말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한 분이심을 부정하면 간단하게 이단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단이라는 말은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성경으로 단정할 수 있는, 잘못된 주장을 단호하게 끊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세 분 하나님을 부정하면 안된다, 한 분 하나님을 부정하면 안된다고 했으니, 이번에는 하나님이 어떻게 세 분이신데 한 분이라고 하느냐는 단계로 나아가게 됩니다. 아니라는 것은 아주 쉽게 단정을 했으나 어떤 분이시냐는 실체로 들어가자면 그분은 영원히 우리가 가까이 할 수 없는 빛입니다. 그 실체를 볼 수는 없고 자신의 밝아지는 심령으로 조금씩 느껴 가게 되는 것입니다.
2.질문하신 '서적'은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수없는 교리서 중에 하나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 서적에 상관없이 총괄적으로 평하겠습니다. 현대 신학이 삼위일체를 논한다는 것은 그 논하는 자체가 모순이라고 봅니다. 현대 신학계는 삼위일체를 논할 자격이 없고 논한다면 논하는 만큼 실체에서 멀어질 것이며, 정직하게 논하는 사람이 있다면 모르는 소리에서 시작해서 알지 못하는 결론을 맺을 것입니다.
뭇 교리가 다 그러하지만 삼위일체 교리와 같은 교리를 학자들이 논문 발표를 위한 소재로 삼고 서적 출간의 업적을 위해 들었다 놓았다 할 그런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교리는 그 토씨 하나에 따라 정통과 이단으로 오고간 것이 특별히 심했던 교리입니다. 성경이 정확무오한 일점일획도 가감없는 진리라는 것을 단정해 놓고 그다음 그 성경이 말하는 삼위일체를 조심스럽게 한 글자 한 토씨를 들고 수 많은 세월을 기도하고 두렵게 접근했던 교리입니다.
오늘 한국교회는 교단을 통합하는데 교리문제가 문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장로교 교단들이 함께 모였다는 것을 제일 큰 성공으로 보며 이 일을 위해서는 어떤 교리적 차이와 신앙적 노선을 다 파묻을 수 있는 큰 그릇들이 일하는 때입니다. 전부가 그리 되기를 원하며 이것을 틀렸다고 주장하는 곳이 없습니다. 기독교장로회와 예수교장로회는 성경의 토씨를 몇 군데 가지고 갈라선 교단이 아닙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 전체 성구 전체를 두고 한쪽은 정확무오하다고 했으며 한쪽은 오류 착오로 가득찬 것이 성경이라고 주장했었습니다. 이런 양 교단이 통합을 해야만 한다고 나가는 때에 성경에 토씨 하나를 들고 그것도 삼위일체 교리를 접근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모순입니다.
문의하신 교수님과 서적은 알지 못하며 따라서 전혀 논평치 않겠으나 소속한 장신대학교는 이렇게 비판하는 이곳의 비판에 대하여 전혀 할 말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교회 통합을 교단의 명칭에서 보듯 목표하는 노선이기 때문입니다. 통합이란 뜻은 우주 통합이라는 ecumenical 이라는 영어의 한글 번역입니다. 당연히 이곳과는 전혀 다른 입장과 신앙을 가진 곳입니다. 따라서 그곳에다 이곳 홈페이지의 신앙성격을 문의한다면 단언코 분파주의로 비판해야 하고 이곳은 그곳을 잘못된 통합주의라고 비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3.성경유일주의에서만 가능한 것이 삼위일체 교리라는 것이 이곳 입장입니다.
통합과 기장이 합하자는 정도인데, 장로교와 침례교 감리교가 교리를 서로 묻어버리고 합하자는 정도인데, 기독교와 천주교가 합해야 된다는 세상인데, 기독교와 불교가 강단을 교류하고 서로 탄일 축하를 하고 있는 말세 한국교회인데, 기독교가 세상 국가의 통일운동에 차출이 되고 있는 오늘인데 '삼위일체'를 논한다고 해서야 되겠습니까? 진정 성경이 말하는 삼위일체를 논하고 그 실체로 나아가는 분이 있다면, 소속한 신학교와 교단이 분파주의이며 교조주의라며 바리새인이며 반 기독인이라며 정죄를 했을 것입니다.
예외는 있는 것이며 질문하신 구체적 인물과 서적은 이곳 언급에서 예외합니다.
4.일반자료방은 이곳 홈페이지와 전혀 상관이 없는 곳입니다.
그렇다해도 그곳의 자료는 반드시 이곳 홈페이지의 신앙성격을 고려해 주시라는 전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올라온 자료를 삭제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곳 홈페이지의 신앙성격을 고려하여 그곳에 소개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어린 신앙을 길러갈 때는 최대한 정확하고 옳은 것만 주입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그러나 장성한 신앙으로 나아가려면 차츰 틀린 것이나 또는 다른 종류의 것을 비교 평가 할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런 경우에라도 다른 것이나 틀린 것을 다 읽고 다 접하기에는 세월이 너무도 짧기 때문에 더 옳은 것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중심에서 접근해 보고,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을 때는 중단하는 것이 이곳의 신앙성격입니다. 따라서 책의 제목과 머릿말은 많이 읽지만 그 내용 전부를 탐독하는 일은 극히 드문 편입니다.
'삼위일체 논고'에 대하여는 그 자료 자체의 타당성 또는 정확서에 상관없이 오늘 '교리연구'가 실종되는 세상에 '교리연구를 집중'했다는 의미에서 반가운 자료였으며, 또한 이곳 홈페이지 성격상 그런 자료들을 찾지도 또 읽지도 않는 것이 지나쳐서 필요한 자료들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보며, 따라서 외부의 교리에 대한 평범한 전시로 본 것입니다.
또한 이곳 홈페이지는 그 성격이 이미 어린 신앙을 안방에서 기르는 분위기 일 수 없는 '인터넷'이며, 실은 오늘 시대 전체가 이미 그러하기 때문에 창파에 배 띄워 헤쳐 나갈 현실이라면 이런 '삼위일체 논고'는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소개 되는 것을 권장하지도 또는 제지하지도 않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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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접근
삼위일체나 신인양성일위와 같은 교리는 그 실체가 이러하다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말하면 틀린다고 하여 잘못된 교리들을 배척하면서 그 실체에 근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리 역사가 그러했습니다.
삼위일체란, 하나님은 분명히 세 분으로 성경에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존재를 두고 세 하나님이 아니라는 주장이 있다면 간단하게 이단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동시에 '단일'의 하나님, '유일'의 하나님을 말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한 분이심을 부정하면 간단하게 이단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단이라는 말은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성경으로 단정할 수 있는, 잘못된 주장을 단호하게 끊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세 분 하나님을 부정하면 안된다, 한 분 하나님을 부정하면 안된다고 했으니, 이번에는 하나님이 어떻게 세 분이신데 한 분이라고 하느냐는 단계로 나아가게 됩니다. 아니라는 것은 아주 쉽게 단정을 했으나 어떤 분이시냐는 실체로 들어가자면 그분은 영원히 우리가 가까이 할 수 없는 빛입니다. 그 실체를 볼 수는 없고 자신의 밝아지는 심령으로 조금씩 느껴 가게 되는 것입니다.
2.질문하신 '서적'은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수없는 교리서 중에 하나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 서적에 상관없이 총괄적으로 평하겠습니다. 현대 신학이 삼위일체를 논한다는 것은 그 논하는 자체가 모순이라고 봅니다. 현대 신학계는 삼위일체를 논할 자격이 없고 논한다면 논하는 만큼 실체에서 멀어질 것이며, 정직하게 논하는 사람이 있다면 모르는 소리에서 시작해서 알지 못하는 결론을 맺을 것입니다.
뭇 교리가 다 그러하지만 삼위일체 교리와 같은 교리를 학자들이 논문 발표를 위한 소재로 삼고 서적 출간의 업적을 위해 들었다 놓았다 할 그런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교리는 그 토씨 하나에 따라 정통과 이단으로 오고간 것이 특별히 심했던 교리입니다. 성경이 정확무오한 일점일획도 가감없는 진리라는 것을 단정해 놓고 그다음 그 성경이 말하는 삼위일체를 조심스럽게 한 글자 한 토씨를 들고 수 많은 세월을 기도하고 두렵게 접근했던 교리입니다.
오늘 한국교회는 교단을 통합하는데 교리문제가 문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장로교 교단들이 함께 모였다는 것을 제일 큰 성공으로 보며 이 일을 위해서는 어떤 교리적 차이와 신앙적 노선을 다 파묻을 수 있는 큰 그릇들이 일하는 때입니다. 전부가 그리 되기를 원하며 이것을 틀렸다고 주장하는 곳이 없습니다. 기독교장로회와 예수교장로회는 성경의 토씨를 몇 군데 가지고 갈라선 교단이 아닙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 전체 성구 전체를 두고 한쪽은 정확무오하다고 했으며 한쪽은 오류 착오로 가득찬 것이 성경이라고 주장했었습니다. 이런 양 교단이 통합을 해야만 한다고 나가는 때에 성경에 토씨 하나를 들고 그것도 삼위일체 교리를 접근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모순입니다.
문의하신 교수님과 서적은 알지 못하며 따라서 전혀 논평치 않겠으나 소속한 장신대학교는 이렇게 비판하는 이곳의 비판에 대하여 전혀 할 말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교회 통합을 교단의 명칭에서 보듯 목표하는 노선이기 때문입니다. 통합이란 뜻은 우주 통합이라는 ecumenical 이라는 영어의 한글 번역입니다. 당연히 이곳과는 전혀 다른 입장과 신앙을 가진 곳입니다. 따라서 그곳에다 이곳 홈페이지의 신앙성격을 문의한다면 단언코 분파주의로 비판해야 하고 이곳은 그곳을 잘못된 통합주의라고 비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3.성경유일주의에서만 가능한 것이 삼위일체 교리라는 것이 이곳 입장입니다.
통합과 기장이 합하자는 정도인데, 장로교와 침례교 감리교가 교리를 서로 묻어버리고 합하자는 정도인데, 기독교와 천주교가 합해야 된다는 세상인데, 기독교와 불교가 강단을 교류하고 서로 탄일 축하를 하고 있는 말세 한국교회인데, 기독교가 세상 국가의 통일운동에 차출이 되고 있는 오늘인데 '삼위일체'를 논한다고 해서야 되겠습니까? 진정 성경이 말하는 삼위일체를 논하고 그 실체로 나아가는 분이 있다면, 소속한 신학교와 교단이 분파주의이며 교조주의라며 바리새인이며 반 기독인이라며 정죄를 했을 것입니다.
예외는 있는 것이며 질문하신 구체적 인물과 서적은 이곳 언급에서 예외합니다.
4.일반자료방은 이곳 홈페이지와 전혀 상관이 없는 곳입니다.
그렇다해도 그곳의 자료는 반드시 이곳 홈페이지의 신앙성격을 고려해 주시라는 전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올라온 자료를 삭제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곳 홈페이지의 신앙성격을 고려하여 그곳에 소개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어린 신앙을 길러갈 때는 최대한 정확하고 옳은 것만 주입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그러나 장성한 신앙으로 나아가려면 차츰 틀린 것이나 또는 다른 종류의 것을 비교 평가 할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런 경우에라도 다른 것이나 틀린 것을 다 읽고 다 접하기에는 세월이 너무도 짧기 때문에 더 옳은 것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중심에서 접근해 보고,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을 때는 중단하는 것이 이곳의 신앙성격입니다. 따라서 책의 제목과 머릿말은 많이 읽지만 그 내용 전부를 탐독하는 일은 극히 드문 편입니다.
'삼위일체 논고'에 대하여는 그 자료 자체의 타당성 또는 정확서에 상관없이 오늘 '교리연구'가 실종되는 세상에 '교리연구를 집중'했다는 의미에서 반가운 자료였으며, 또한 이곳 홈페이지 성격상 그런 자료들을 찾지도 또 읽지도 않는 것이 지나쳐서 필요한 자료들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보며, 따라서 외부의 교리에 대한 평범한 전시로 본 것입니다.
또한 이곳 홈페이지는 그 성격이 이미 어린 신앙을 안방에서 기르는 분위기 일 수 없는 '인터넷'이며, 실은 오늘 시대 전체가 이미 그러하기 때문에 창파에 배 띄워 헤쳐 나갈 현실이라면 이런 '삼위일체 논고'는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소개 되는 것을 권장하지도 또는 제지하지도 않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삼위일체] '일유'님의 삼위일체에 대한 논고 소개를 읽고
제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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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유'님의 소개한 "삼위일체에 대한 논고 소개(장신대 교수)"라는 제하의 -장신대 김명용 교수, 하나님은 세 분이다"- 를 읽고
내용이 무척이나 어렵네요. 하나님이 세분...? 삼신론은 아니고...? 한 분 하나님 안에 다른 두 하나님이 침투해서 거하시고...?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종잡을 수가 없네요. 삼위일체를 말하는 것 같으면서도 완전히 부인하는 것 같은...개인적으로 볼 때는 대단히 위험한 수위를 넘어선 것 같은데... 주장하는 바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 논문에 대한 총공회의 교리 입장도 궁금하네요. 이런 주장을 소개할 수 있는 곳이라면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또한 책임이 있지 않을까요?
이곳을 자주 열람하며, 가까운 사람들에게 열람해 볼 것을 권할 정도로 이 홈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궁금하기도 하고 염려도 되어 질문 올립니다.
주안에서 평안을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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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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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유'님의 소개한 "삼위일체에 대한 논고 소개(장신대 교수)"라는 제하의 -장신대 김명용 교수, 하나님은 세 분이다"- 를 읽고
내용이 무척이나 어렵네요. 하나님이 세분...? 삼신론은 아니고...? 한 분 하나님 안에 다른 두 하나님이 침투해서 거하시고...?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종잡을 수가 없네요. 삼위일체를 말하는 것 같으면서도 완전히 부인하는 것 같은...개인적으로 볼 때는 대단히 위험한 수위를 넘어선 것 같은데... 주장하는 바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 논문에 대한 총공회의 교리 입장도 궁금하네요. 이런 주장을 소개할 수 있는 곳이라면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또한 책임이 있지 않을까요?
이곳을 자주 열람하며, 가까운 사람들에게 열람해 볼 것을 권할 정도로 이 홈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궁금하기도 하고 염려도 되어 질문 올립니다.
주안에서 평안을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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