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은 살인죄. 우리 구원은 살인죄도 포함됩니다. (인용)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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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0.10.17 00:0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자살~]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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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소개하는 답변에 이어 몇가지 다른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구원관에 대한 교계의 대표적 시각이라는 의미로 전체 의견들은 '주제연구방'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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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1502/1507 [등록일]2000년10월14일06:31 [조회]24건
[제목](답변)자살은 살인죄. 우리 구원은 살인죄도 포함됩니다.
1.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것은 인간의 행동에 달린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지옥과 천국으로 나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선택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택한 사람은 정해진 때가 되면 예수를 믿게 됩니다. 한번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나면 그 사람 평생의 행위가 어떤 행위로 살아왔던지에 상관없이 사망하면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2.자살은 큰 죄지만, 자살보다 더 큰 죄도 많습니다.
자살을 가장 큰 죄로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대로가 아니고 요즘 먹고 살만하게 되니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인권'이나 '자유'에 대한 필요성을 아주 크게 느끼게 되고 그런 세상 분위기를 따라 남의 목숨과 자유를 뺏는 것도 큰 침해라고 할 터인데 하물며 스스로 자기 목숨과 자유를 없애는 것은 얼마나 큰 '비인간적' '비인격적' 행위냐는 주장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을 죽이는 사형제도도 폐지하자는 것이 기독교를 포함한 소위 인권단체들의 주장인데 하물며 자기 목숨을 소중히 보존해야 되는 것은 얼마나 강조하겠습니까?
이런 인간적 정서, 이런 상식적 의견에 상관없이 성경은 살인을 6계명에 기록했고 그 앞에 5개의 다른 죄들이 있습니다. 자살은 살인입니다. 그것이 자살의 의미입니다. 남의 목숨 뺏는 죄가 크겠습니까, 남의 목숨을 뺏는 죄가 크겠습니까? 살인의 한 종류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3.자살이 문제가 되는 것은 회개하지 못하고 죽는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살인을 포함한 어떤 죄를 믿는 사람이 지었을 때, 그리고 회개하지 못하고 죽었을 때 어떻게 되느냐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고 죽는다면 지옥을 간다고 생각한다면 자살이란 그 죄 자체가 제일 큰 죄라 지옥을 가는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회개할 기회가 없이 죽었으니 지옥 가게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따라서 자살과 지옥 문제는, 우선 자살은 죄 중에 살인죄로 보면 되고 살인죄란 신사참배나 주일성수문제, 부모 효도 문제 등이 그 앞에 있는 계명이라고 생각하면, 살인죄만 유독 지옥갈 죄로 특별히 생각할 것이 아니라 '자살'이라는 살인은 본인이 회개할 기회를 갖지 못했으니 문제가 되겠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믿는 사람이 회개를 못하고 죽는 경우, 자살이던 다른 죄던 어쨌던 회개 없이 죽는 경우 믿는 사람의 구원은 어떻게 되겠느냐는 문제라고 본다면 될 것 같습니다.
4.예수님 대속은 회개치 못한 죄까지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요즘 잠을 자다가 그대로 죽어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심장마비사가 늘고 있으며 차량이용이 많기 때문에 순간 무의식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참으로 허다합니다. 이런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에 이런 현실을 고려해서 구원에 관련된 교리를 변경시켜야겠다는 것이 아니라, 이런 현실들이 있던지 없던지 간에 '구원'이란?
한번 믿은 사람은 그 후 타락을 하고 어떤 죄를 짓는 경우에라도 구원은 틀림없이 받은 사람입니다. 지옥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마구 죄를 지어도 지옥을 가지 않는다는 말이니 누군들 바로 살려고 애쓰겠으며, 누군들 죄를 짓고 자유롭게 살려고 하지 않겠느냐는 반문이 있을 것입니다.
지옥가는 문제는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짓지 못하도록 종교들마다 사회 안정을 위해 가공해서 만든 논리들이다 라고 가르치는 비교종교학자들 불신 세상 사람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한번 구원이면 영원 구원이며 완전 구원이기 때문에 한번 구원 받은 사람이 다른 나쁜 행위를 한다고 지옥을 간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구원은 단번 대속이기 때문입니다.
5.그러면 왜 회개를 하며, 왜 열심히 믿기를 노력하겠습니까?
그렇다면 누가 교회를 다니겠습니까? 이런 반문이 있겠고, 다시 재반문은, 그렇다면 누가 죄없이 죽고 그래서 천국을 가겠습니까? 고요한 또 점진적 죽음을 맞는 이들은 회개할 수 있을 것이고, 사고사나 돌발사의 경우 또는 무의식이 진행되는 중간단계를 통하여 죽음에 이르는 이들은 전부 지옥을 갔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또 심지어 일제 말기 신사참배 시절이 1939년에서 1945년까지 약 6년간 계속되었는데 그 기간에 죽었던 사람들은 거의 신사참배 죄를 회개치 못하고 죽었으니 지옥갔다는 말이 되어 버립니다. 같은 논리로 주일날 관광 간다고 주일을 범하고 놀러 가다가 사고로 죽었으면 100% 지옥간 것이라는 논리로 주일을 지켜야 된다는 설교들이 많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한번 구원받은 사람, 한번 믿는 사람이 된 사람은 어떤 평생을 살아도 천국 가는 것은 확실합니다. 변동없고 절대로 천국을 갑니다. 문제는 천국이 모든 사람에게 같은 천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 논리대로, 요즘 인권지상주의에서는 차별있는 천국은 불공평이어서 천국에서도 인권운동을 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만,
세상에서 어떻게 믿음 생활을 했느냐? 믿은 이후 손양원목사님같이 평생을 살아 간 사람과 믿은 이후에도 별별 죄를 짓다가 마지막 자살한 사람이 천국에서 꼭 같은 영광 꼭 같은 기쁨 꼭 같은 실력으로 영원히 살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여튼 천국가는 것과 세상에서 죄짓는 것과는 상관이 없으니 이런 교리가 있다면 사람들은 마음 놓고 죄짓고 살아도 되겠구나 할 것입니다.
6.천국은 꼭같이 가게 되나, 다시는 준비못할 천국의 삶이 있습니다.
세상 30여년 써먹을 사법고시 때문에 16년을 공부하고도 모자라서 또 수년을 더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과장 진급 하나를 위해 부모에게도 효도하지 못한 극진한 예절을 직장 상관에게 갖추는 것이 인간입니다. 10만원짜리 옷 한 벌을 팔아서 3-4만원 돈을 남기는 목적을 가지고 가게를 찾아온 손님에게 있는 힘을 다해서 웃어주고 임금님 모시듯 하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땅 위에 두고갈 작은 경제 작은 명예를 위해서도 고객을 왕으로 상사를 절대자로 모시고 순종하는데, 천국의 영원한 나의 모습을 생각하되 그 천국과 그 영원과 이 땅에서만 준비할 수 있는 천국이라는 것을 진정 느낀다면 분명 자원하여 스스로 좋아서 열심히 믿음생활을 할 것이고, 그 사람의 천국과 방종 방탕으로 평생을 허비한 사람의 천국은, 천국이 아니라서 다른 것이 아니고, 천국이 다른 사람을 천대해서가 아니라, 영광과 실력의 차이는 영원히 있게 되는 것이며 이 모습을 생각한다면 세상 일을 두고는 자살할찌라도 천국의 영원한 자기 수치를 생각해서 차마 자살을 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7.남이 주는 비방이 없고 남이 주는 것은 전부가 사랑뿐입니다. 그러니 더욱
자신이 살아온 세상생활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러나 되돌려 다시 시작할 수가
없습니다. 이 날을 생각하고 오늘의 자유로 천국의 영원한 자유를 더 자유로
천국의 모든 이들이 주는 희생을 앉아서 받기만 하는 스스로의 죄송함을 오늘
세상에서 미리 막고 오히려 영원히 모든 존재를 위해 주님 같은 기쁨의 희생
사랑의 사람으로 살기를 소원하는 것이 우리이며, 이 삶을 바라 보는 사람과
이 삶을 생각지 않고 사는 사람의 천국은 분명 다릅니다.
천국은 좋은 곳이어서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진정 주님의 낮아져 우리를 섬김 같이 섬기게 됩니다. 세상 낮은 사람의 서러움과 치사함이 없는 100% 순도의 섬김을 낮은 사람이 받게 됩니다. 실력있는 사람이 앞에서 뺏들어 먹고 뒤에서 몰래 등쳐 먹는 것이 세상의 실력차이가 나는 사람끼리 일어나는 일인데 천국에서는 세상에서 믿음 준비 잘 하여 믿음에 실력있는 사람 된 사람이 실력 준비 없이 천국에 온 사람을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대해주고 살펴줄 것이니 세상과는 다른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다면 앉아서 놀고 먹기만 하면 되는 천국이니 그 천국이 정말 천국입니다. 세상에서는 이런 사회가 있다면 그렇게 받아 먹고 속으로는 좋아하겠으나 천국에서는 자기가 다른 사람의 신세를 지게 되는 것이 주님이 자기를 구원하기 위해 수고하신 그 수고와 짐을 자기가 얹었다는 것을 속속들이 알게 되기 때문에 남이 욕을 해서가 아니고 남이 알려 주지 않고 남이 비방을 하지 않아도 자기가 스스로 죄송하고 주님께 얼굴을 들지 못하는 자기 죄송이 영원히 있게 될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설명은 길었으나 이렇게 지옥과 자살, 세상에서 짓는 죄와 천국의 상태를 제가 아는 범위에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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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소개하는 답변에 이어 몇가지 다른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구원관에 대한 교계의 대표적 시각이라는 의미로 전체 의견들은 '주제연구방'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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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1502/1507 [등록일]2000년10월14일06:31 [조회]24건
[제목](답변)자살은 살인죄. 우리 구원은 살인죄도 포함됩니다.
1.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것은 인간의 행동에 달린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지옥과 천국으로 나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선택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택한 사람은 정해진 때가 되면 예수를 믿게 됩니다. 한번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나면 그 사람 평생의 행위가 어떤 행위로 살아왔던지에 상관없이 사망하면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2.자살은 큰 죄지만, 자살보다 더 큰 죄도 많습니다.
자살을 가장 큰 죄로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대로가 아니고 요즘 먹고 살만하게 되니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인권'이나 '자유'에 대한 필요성을 아주 크게 느끼게 되고 그런 세상 분위기를 따라 남의 목숨과 자유를 뺏는 것도 큰 침해라고 할 터인데 하물며 스스로 자기 목숨과 자유를 없애는 것은 얼마나 큰 '비인간적' '비인격적' 행위냐는 주장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을 죽이는 사형제도도 폐지하자는 것이 기독교를 포함한 소위 인권단체들의 주장인데 하물며 자기 목숨을 소중히 보존해야 되는 것은 얼마나 강조하겠습니까?
이런 인간적 정서, 이런 상식적 의견에 상관없이 성경은 살인을 6계명에 기록했고 그 앞에 5개의 다른 죄들이 있습니다. 자살은 살인입니다. 그것이 자살의 의미입니다. 남의 목숨 뺏는 죄가 크겠습니까, 남의 목숨을 뺏는 죄가 크겠습니까? 살인의 한 종류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3.자살이 문제가 되는 것은 회개하지 못하고 죽는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살인을 포함한 어떤 죄를 믿는 사람이 지었을 때, 그리고 회개하지 못하고 죽었을 때 어떻게 되느냐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고 죽는다면 지옥을 간다고 생각한다면 자살이란 그 죄 자체가 제일 큰 죄라 지옥을 가는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회개할 기회가 없이 죽었으니 지옥 가게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따라서 자살과 지옥 문제는, 우선 자살은 죄 중에 살인죄로 보면 되고 살인죄란 신사참배나 주일성수문제, 부모 효도 문제 등이 그 앞에 있는 계명이라고 생각하면, 살인죄만 유독 지옥갈 죄로 특별히 생각할 것이 아니라 '자살'이라는 살인은 본인이 회개할 기회를 갖지 못했으니 문제가 되겠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믿는 사람이 회개를 못하고 죽는 경우, 자살이던 다른 죄던 어쨌던 회개 없이 죽는 경우 믿는 사람의 구원은 어떻게 되겠느냐는 문제라고 본다면 될 것 같습니다.
4.예수님 대속은 회개치 못한 죄까지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요즘 잠을 자다가 그대로 죽어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심장마비사가 늘고 있으며 차량이용이 많기 때문에 순간 무의식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참으로 허다합니다. 이런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에 이런 현실을 고려해서 구원에 관련된 교리를 변경시켜야겠다는 것이 아니라, 이런 현실들이 있던지 없던지 간에 '구원'이란?
한번 믿은 사람은 그 후 타락을 하고 어떤 죄를 짓는 경우에라도 구원은 틀림없이 받은 사람입니다. 지옥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마구 죄를 지어도 지옥을 가지 않는다는 말이니 누군들 바로 살려고 애쓰겠으며, 누군들 죄를 짓고 자유롭게 살려고 하지 않겠느냐는 반문이 있을 것입니다.
지옥가는 문제는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짓지 못하도록 종교들마다 사회 안정을 위해 가공해서 만든 논리들이다 라고 가르치는 비교종교학자들 불신 세상 사람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한번 구원이면 영원 구원이며 완전 구원이기 때문에 한번 구원 받은 사람이 다른 나쁜 행위를 한다고 지옥을 간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구원은 단번 대속이기 때문입니다.
5.그러면 왜 회개를 하며, 왜 열심히 믿기를 노력하겠습니까?
그렇다면 누가 교회를 다니겠습니까? 이런 반문이 있겠고, 다시 재반문은, 그렇다면 누가 죄없이 죽고 그래서 천국을 가겠습니까? 고요한 또 점진적 죽음을 맞는 이들은 회개할 수 있을 것이고, 사고사나 돌발사의 경우 또는 무의식이 진행되는 중간단계를 통하여 죽음에 이르는 이들은 전부 지옥을 갔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또 심지어 일제 말기 신사참배 시절이 1939년에서 1945년까지 약 6년간 계속되었는데 그 기간에 죽었던 사람들은 거의 신사참배 죄를 회개치 못하고 죽었으니 지옥갔다는 말이 되어 버립니다. 같은 논리로 주일날 관광 간다고 주일을 범하고 놀러 가다가 사고로 죽었으면 100% 지옥간 것이라는 논리로 주일을 지켜야 된다는 설교들이 많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한번 구원받은 사람, 한번 믿는 사람이 된 사람은 어떤 평생을 살아도 천국 가는 것은 확실합니다. 변동없고 절대로 천국을 갑니다. 문제는 천국이 모든 사람에게 같은 천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 논리대로, 요즘 인권지상주의에서는 차별있는 천국은 불공평이어서 천국에서도 인권운동을 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만,
세상에서 어떻게 믿음 생활을 했느냐? 믿은 이후 손양원목사님같이 평생을 살아 간 사람과 믿은 이후에도 별별 죄를 짓다가 마지막 자살한 사람이 천국에서 꼭 같은 영광 꼭 같은 기쁨 꼭 같은 실력으로 영원히 살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여튼 천국가는 것과 세상에서 죄짓는 것과는 상관이 없으니 이런 교리가 있다면 사람들은 마음 놓고 죄짓고 살아도 되겠구나 할 것입니다.
6.천국은 꼭같이 가게 되나, 다시는 준비못할 천국의 삶이 있습니다.
세상 30여년 써먹을 사법고시 때문에 16년을 공부하고도 모자라서 또 수년을 더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과장 진급 하나를 위해 부모에게도 효도하지 못한 극진한 예절을 직장 상관에게 갖추는 것이 인간입니다. 10만원짜리 옷 한 벌을 팔아서 3-4만원 돈을 남기는 목적을 가지고 가게를 찾아온 손님에게 있는 힘을 다해서 웃어주고 임금님 모시듯 하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땅 위에 두고갈 작은 경제 작은 명예를 위해서도 고객을 왕으로 상사를 절대자로 모시고 순종하는데, 천국의 영원한 나의 모습을 생각하되 그 천국과 그 영원과 이 땅에서만 준비할 수 있는 천국이라는 것을 진정 느낀다면 분명 자원하여 스스로 좋아서 열심히 믿음생활을 할 것이고, 그 사람의 천국과 방종 방탕으로 평생을 허비한 사람의 천국은, 천국이 아니라서 다른 것이 아니고, 천국이 다른 사람을 천대해서가 아니라, 영광과 실력의 차이는 영원히 있게 되는 것이며 이 모습을 생각한다면 세상 일을 두고는 자살할찌라도 천국의 영원한 자기 수치를 생각해서 차마 자살을 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7.남이 주는 비방이 없고 남이 주는 것은 전부가 사랑뿐입니다. 그러니 더욱
자신이 살아온 세상생활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러나 되돌려 다시 시작할 수가
없습니다. 이 날을 생각하고 오늘의 자유로 천국의 영원한 자유를 더 자유로
천국의 모든 이들이 주는 희생을 앉아서 받기만 하는 스스로의 죄송함을 오늘
세상에서 미리 막고 오히려 영원히 모든 존재를 위해 주님 같은 기쁨의 희생
사랑의 사람으로 살기를 소원하는 것이 우리이며, 이 삶을 바라 보는 사람과
이 삶을 생각지 않고 사는 사람의 천국은 분명 다릅니다.
천국은 좋은 곳이어서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진정 주님의 낮아져 우리를 섬김 같이 섬기게 됩니다. 세상 낮은 사람의 서러움과 치사함이 없는 100% 순도의 섬김을 낮은 사람이 받게 됩니다. 실력있는 사람이 앞에서 뺏들어 먹고 뒤에서 몰래 등쳐 먹는 것이 세상의 실력차이가 나는 사람끼리 일어나는 일인데 천국에서는 세상에서 믿음 준비 잘 하여 믿음에 실력있는 사람 된 사람이 실력 준비 없이 천국에 온 사람을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대해주고 살펴줄 것이니 세상과는 다른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다면 앉아서 놀고 먹기만 하면 되는 천국이니 그 천국이 정말 천국입니다. 세상에서는 이런 사회가 있다면 그렇게 받아 먹고 속으로는 좋아하겠으나 천국에서는 자기가 다른 사람의 신세를 지게 되는 것이 주님이 자기를 구원하기 위해 수고하신 그 수고와 짐을 자기가 얹었다는 것을 속속들이 알게 되기 때문에 남이 욕을 해서가 아니고 남이 알려 주지 않고 남이 비방을 하지 않아도 자기가 스스로 죄송하고 주님께 얼굴을 들지 못하는 자기 죄송이 영원히 있게 될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설명은 길었으나 이렇게 지옥과 자살, 세상에서 짓는 죄와 천국의 상태를 제가 아는 범위에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자살] 자살하면 지옥가나요? (인용)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자살~]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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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토론 (kcm 통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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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등록일 줄수 조회 제목
----- ------ ----- ----- ---------------------------------------------
1505 001015 77 17 자살하면 지옥가나요?
1504 001014 12 31 철학적 자살....이라는 게 있지요.
1502 001014 133 24 (답변)자살은살인죄. 우리구원은 살인죄도 포함됩니다
1493 001012 8 53 의견/아래 자살...지옥...
1491 001012 6 44 자살하면 지옥 가나요?====================================================================
선택 > 1491
[번호]1491/1507 [등록일]2000년10월12일10:04 [조회]44건
[제목]자살하면 지옥 가나요?
저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실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죄이고 또 지옥 가게되나요?
혹 나이 먹어 아무 쓸모없어지고 오히려 남에게 짐이 된다고 생각될 때, 존재의 의미를
찾지 못할 때 차라리 자살을 하면 그래도 지옥가나요?
생명은 존엄한 것이고 하나님의 소관이라는 대답말고 뭐 없나요?
무슨 대답을 누가 좀 해줄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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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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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 001014 12 31 철학적 자살....이라는 게 있지요.
1502 001014 133 24 (답변)자살은살인죄. 우리구원은 살인죄도 포함됩니다
1493 001012 8 53 의견/아래 자살...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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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1491/1507 [등록일]2000년10월12일10:04 [조회]44건
[제목]자살하면 지옥 가나요?
저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실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죄이고 또 지옥 가게되나요?
혹 나이 먹어 아무 쓸모없어지고 오히려 남에게 짐이 된다고 생각될 때, 존재의 의미를
찾지 못할 때 차라리 자살을 하면 그래도 지옥가나요?
생명은 존엄한 것이고 하나님의 소관이라는 대답말고 뭐 없나요?
무슨 대답을 누가 좀 해줄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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