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성도라면, 그 포부와 인식이 세상과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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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성도라면, 그 포부와 인식이 세상과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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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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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선 자연계시를 살펴보겠습니다.


천리마가 들판을 휘젓던 시절, 한 장수가 하루 종일 수 백 명의 적군을 혼자 죽였다고 한다면 참으로 역사에 남을 군인이 됩니다. 그 사람이 가는 곳마다 그렇게 승전을 한다면 그 결과가 얼마나 대단하겠습니까? 이것이 고대의 영웅이었습니다. 실은 미개했습니다.


한 사람의 정신 활동이 작은 연구실 안에서 꼼짝거렸으니 그 사람의 육체 활동은 그 활동 반경이 한 도시 안에서만 움직이는 정도였는데, 원자탄으로 나타나고 화성까지 날아가는 우주선으로 나타나고, 오늘 컴퓨터 운영체계로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그 결과로 오늘 우리 시대가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2.성도가 반평 감옥에 들어앉아 주님 한 분에게 기도를 한다면


계8:3-5, 성도의 기도가 하나님 보좌 앞으로 올라갔습니다. 그 기도가 하나님의 심부름꾼 천사를 통해 다시 이 땅위에 쏟아졌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보니까, 이 땅 위에 뇌성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세상은 세상의 영웅들과 모사들이 세상을 오늘까지 쥐고 흔들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불신자니까 그럴 것입니다. 믿는 우리는 오늘 땅 위에 모든 '진노의 역사'들, 전쟁과 같은 인간의 재앙, 질병과 같은 자연의 재앙 등 모든 재앙과 모든 큰 두려운 일들이 하나님이 다 하셨다고 믿습니다. 그 하나님의 역사는 성도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고 그 기도를 듣고 이 땅 위에 역사하는 역사로 모든 역사를 해 나가신다고 믿기 때문에 믿는 사람입니다.


3.이 땅위의 모든 역사는 전부가 성도의 기도를 가지고 역사하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오늘 땅 위에 성도의 기도와 관련되지 않고 발생되는 일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6.25 전쟁도? 2차 세계 대전도? 미국의 존재와 공산주의의 시작과 그 종말도? 개미 한 마리의 움직임도? ...... 모든 이 땅 위의 존재와 활동은 성도로 하여금 기도를 하게 하고 그 기도를 통해서 하는 방편으로 오늘 세상을 움직여 가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계8장에는 '음성'이 있었습니다. 이 땅 위에 모든 안심할 수 있는 따뜻한 역사, 훈훈한 모든 좋은 소식, 인간에게 필요하다고 느끼며 인간이 감사하게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은 알고 보니까 전부 하나님의 역사하신 결과인데 하나님께서는 모든 역사를 성도의 기도를 통해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그 기도 때문에 일하시는 모습으로 역사한다고 하셨습니다. 번개라는 영감 역사, 지진이라는 이 땅 위의 모든 변동에 속한 역사. 땅 위의 모든 활동 모든 움직임을 4가지로 나눈다면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니 이는 하나님의 진노, 긍휼, 영감, 변동의 역사라는 4가지 모습으로 나타나고 이 4가지로 이 모든 역사가 이루어져 왔습니다.


너무도 과대 망상이라고 하겠습니다만, 성경을 믿고 성경에 하나님의 전지 전능을 믿고 하나님의 역사를 구약에서 신약까지 쭉 보아 내려온다면 너무도 당연하기 때문에, 불신자는 안 믿을 것이고 믿는 사람이라면 이것을 믿어야 진짜 믿는 사람일 것입니다.


4.진정한 기독교 역사관은 이러합니다.


역사에 로마라는 나라는, 기독교 세계 전파를 위해 하나님께서 미리 로마를 만들고 로마는 가는 곳마다 길을 만들었고, 그 로마의 길이 앞으로 전파될 복음의 길이 되었다고 봅니다. 기독교 역사관이 되겠습니다. 오늘 컴퓨터의 발명과 사용이 지금 이 시골 작은 방 하나에서 참으로 많은 곳의 많은 분들에게 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도움이 되었으니, 불신자와 무신론적 기독교인은 제가 컴퓨터 덕을 본 것이고 시대를 잘 만난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오늘 이 일을 위해 하나님께서 이렇게 오늘까지 모든 일을 해 오셨다고 알기 때문에 감사하고, 그러니까 담대하고, 그러니까 죄송해서 더 열심히 이 일을 해야겠다는 각오를 하게 됩니다. 오늘 제 수고는 먼지 하나같고 이런 일을 할 수 있도록 미리 예정하시고 현재 역사를 펼쳐 놓으신 주님의 역사는 그 수고가 태산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오늘 한 성도의 기도가 역사를 움직입니다. 앞으로 되어질 역사를 예언하고 싶다면 오늘 바로 된 기도로 이 시대를 움직이는 오늘 이 시대의 의인이 누구며 오늘 하나님이 들으시고 기뻐하시는 참 기도생활을 하는 사람이 누군지 그를 찾으면 앞날의 역사가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5.세상을 움직이는 기도, 그러나 그 기도는 4가지로 나누어야 세상을 움직이는 기도입니다.


참고로 기도란, 눈 감고 드리는 말 기도, 행동 기도, 생활 기도, 사람 기도가 있습니다. 롯의 행동은 그 행동이 망하게 해 달라는 기도였습니다. 롯이 망하게 해달라고 말 기도야 했겠습니까? 그 행동이 바로 기도였습니다. 롯의 딸들이 그 행동을 하지 않았어도 벌써 그들 속에 들어있는 사람됨이 이미 그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었고 그 행동은 사과나무에 사과 맺히듯이 기회가 되니까 자연스럽게 그 죄를 짓는 행동을 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까지 살아온 나의 생활은 주님 앞에 어떤 기도가 되고 있을까요?


말이 기도가 되는 것처럼, 행동도 생활도 나라는 사람도 하나님 앞에 기도가 됩니다. 이 모든 기도들을 천사가 취합하여 하나님 앞에 올려놓았고, 하나님께서는 이 땅위에 일어날 모든 역사 모든 사건 모든 활동 전부를 정확하게 세밀하게 그리고 단호하게 움직였습니다. 따라서 오늘 미국의 대통령과 세계 제일의 과학자들은 자기들이 세계를 움직여 간다고 큰 소리 치고, 오늘 참 성도들은 그들을 우습게 생각하고 자신의 말 한마디, 자신의 행동 하나, 자신의 살아온 생활, 그리고 자기라는 사람됨이 하나님 앞에 어떻게 보여지고 판단되어 하나님께서 역사를 해나가신다는 것을 알고 두려워 떠는 것입니다.


6.한국전쟁을 두고 예를 든다면,


6.25전란이 나던 해 그 직전에 한국교회는 신사참배를 반대했던 출옥성도를 한국교회에서 끊어내고 있었습니다. 6.25는 미국과 소련의 밥그릇 다툼의 결과라고 한다면 정치학자입니다. 6.25가 이승만과 김일성의 이권다툼이라고 본다면 장사꾼입니다. 6.25가 민주주의를 지킨 성전이라고 한다면 남한의 애국지사입니다. 6.25는 일제 신사참배로 회개할 한국교회가 그 회개를 미루고 오히려 진실된 종들을 끊어내는 징계로 내린 것이라고 한다면 교회사학가입니다. 동시에 6.25는 손양원목사님의 순교소원을 들어주신 것이라고 한다면 백영희목사님의 신앙세계입니다.


7.문제는, 오늘 내 행동 하나 하나의 의미를 다시 살필 일입니다.


오늘 성도의 한 행동에 따라 미치는 영향이 이러합니다.

우선 자기의 행동은 자기가 갈 천국에 실력이 될 것이고, 그 행동이 잘못되면 지옥에 버리고 가야될 자기 생애가 많을 것입니다. 영원한 천국은 하나님이 활동하지 않는 곳입니다. 전부 우리를 통해 역사하시고 당신은 숨은 듯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물질계 우리에게 알려 줄 수 없어 그냥 하늘이며 영계라고만 되어 있으나, 이 물질계가 얼마나 광대하며 복잡한 구조인 것을 연구해서 알아간다면, 이 물질계인 우주와 비교할 수 없이 무한하다할 천국은 어떠하겠습니까? 이 우주와 영계를 하나님께서 영원히 당신의 자녀 우리에게 맡기십니다. 마치 에덴동산을 아담에게 다스리고 지키고 다 하라 하심과 같습니다.


오늘 내가 반평도 안되는 좁은 공간에서 믿음 지키고 기도하고 또 말씀대로 산다고 갇히는 등 하나님이 제한을 하셔서 제한 된 공간에 있다면, 바울처럼 세계를 다니며 전도하라 해서 하는 것이나, 갇혀서 이 좁은 공간에서 기도하라는 그 명령이나 우리의 영원에 관련된 영원 무궁의 세월이 진행되며 우리가 이 땅 위에서 하나님과 동행한 실력, 이 땅 위에서 길러놓은 그 실력 그 기능 하나 하나가 영원히 만물에게 하나님의 은혜로 그들을 다스리는 역사로 나타날 것이니, 오늘 반 평되는 공부방에서 판검사가 되어 일신의 영광을 누릴 사람은 그곳에서 그 일에 전념하고 하늘에 소망을 참으로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이왕이면 성경 붙들고 기도하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만 찾고 연구하고 있을 것입니다.


8.만물의 탄식, 과장이 아니며 비유가 아닙니다. 실상은 휠씬 더 그러합니다.


롬8:19, 피조물이 고대하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하나님의 아들 모습으로 나타나서 하나님께 순종할 때 그 순종에 자기들이 사용되고 참관하고 박수치는 것을 원합니다. 고대하고 사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세상 허무한 일에 피조물 자기들을 사용하여 없애는 것을 탄식하고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비유가 아니며 과장이 아니라 정확한 실상의 일부를 잠깐 이곳에 적고 있습니다. 롬8: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안다고 했습니다.


한 성도가 이 땅 위에서 한 행동 바로 할 때, 그때 쓰임받은 그 피조물의 기쁨, 그 성도가 칼을 들고 그 칼로 남을 죽일 때 그 칼이 오늘은 거부를 못하고 사람이 사용하면 사용되도록 하신 하나님 때문에 오늘은 그 칼이 원치 않게 사람을 찌르는 칼이 되었지만, 오늘은 그 칼이 자기의 의견을 발표할 수 없어 쓰임만 받고 있지만, 그 만물이 오늘 인간의 발음체계로 발음치 않는다고 그 만물을 표현 못할 존재로만 본다면 참으로 눈은 있어도 앞을 못 보는 당달봉사입니다.


손양원목사님이 밥 한그릇을 놓고 어떤 때는, 내가 오늘 너를 먹을 자격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 안 먹는 것은 쉬우나 먹어야 또 다음 할 일을 할 것인데, 그러나 이 밥을 먹기 전에 했던 행동만으로는 너를 먹을 낯이 없구나... 이런 탄식을 자주하셨습니다. 백목사님의 평생이 그러했습니다. 그만 옆에서 보던 사람이 몸이 얼어버립니다. 아, 이 땅 위에서 한 말씀을 가지고 진정으로, 저렇게 살아가는 분도 계시는구나.


벧후3:8-14, 만물이 주님 재림 때 다 풀어지고 원래 창조 초기의 재료 형태로 돌아가며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더러워지고 그 원래의 모습에서 잘못된 모든 것을 다 태워없애고 다시 첫 창조 때의 죄없고 깨끗한 만물, 새 우주로 만들어 주실 때, 과거 성도들에게 바로 사용된 그 만물들이 전부 우리를 환영하며 우리에게 영원토록 고대하고 소망할 만물이 될 것입니다.


교회가 남북통일에 무슨 역할 하나라도 맡아야 되는 것이 아니냐, 그렇게 큰 일을 해야지 자기 교회 예배나 보고 무슨 기도하는 그까짓 시시한 일을 해서야 되겠느냐는 주장이 대세를 이룬 오늘, 교회란 그렇게 눈꼽만큼 시시한 남북통일 같은 일은 세상 정치가들에게 맡기고 성도란 우리 자체를 보시고 하나님께서 어떤 땅 위의 역사를 하실런지, 깊은 골방 속에 들어가서 그것을 연구하는 것이 교회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교도 교단의 일도 무슨 교회나 신앙관련 큰 일이 무엇이냐는 것을 보는 근본적인 시각이 이러하므로 총공회는 세상이 확인할 수 있는 일을 거의 하지 않고 또 못하는 이유가 이러합니다. 무엇이 진정 우리 할 일이며, 무엇이 진정 신앙이냐는 것입니다.
[설교록] 행동이 영계와 물질계에 끼치는 영향 - 설교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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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설교록인 181권 166페이지에


'예를 들면 한 반 평 정도도 안 되는 그런 감옥 가운데 내가 들어 있을지라도 그 감옥 가운데서 내 행동하는 그 행동은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존재에 내 행동의 영향과 그 혜택이, 피해가 끼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거게서 바로 하면 감옥 가운데 내 바로 한 것이 먼 영계와 우주의 끝까지의 모든 그 현실에 당도된 존재들은 다 구원을 얻게 되고 내가 잘못하면 그런 것들이 다 저주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무나 심오한 말씀이고, 또 두려운 말씀이기도 합니다.

문득 이해가 될 듯도 합니다만, 더 깊은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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