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개괄적 신앙노선은 이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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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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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2.09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인물-홈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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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 말씀)
1.가장 어려운 질문입니다.
이곳 홈페이지 운영에 관련된 인물들을 개인적으로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질문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답변자의 답변 중 본의 아닌 실수가 있다면 20여년 전으로까지 되돌아가서 그 실수까지도 지적해 낼 수 있는 분이 바로 질문자일 것입니다.
2.정확하게, 동시에 부탁하신대로 상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단, 질문하신 내용에 해당되는 1990-93년, 질문자께서 그 당시만 원거리에 계셨었는지, 혹 궁금하셨을 가장 중요한 시기였겠다고 인식됩니다. 다행히 이 시기만큼은 본 답변자의 신앙노선과 반대 입장에 계셨던 분들이 대단히 많았고 그 토론과 변론이 수도 없이 반복되었으며 바로 그 반대 입장을 가졌던 분들이 이곳의 방청인들입니다.
순수한 질문이면 이곳에서 재질문과 재답변이 이어지겠고 혹시 반론 또는 토론의 성격이면 '주제연구방'으로 이동될 수 있음을 우선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개괄적인 내용으로 1차 답변드립니다.)
1.이곳 홈페이지에서 밝힌 신앙노선을 견지해 온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총공회의 신앙노선은 개교회주의가 그 전제이며, 1990-93년 기간을 거치면서 총공회에는 총공회 신앙노선을 견지하는 공회가 없고 노선이 없었습니다. 그 신앙노선으로 총공회가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는 답변자는 그 논지를 이곳 홈페이지에 전부 밝힌 바와 같이 그 기간에도 그런 주장을 하였습니다. 그런 주장이 극단적으로 소수였기 때문에 분리가 되어지되 여러가지 피해를 많이 보면서 분리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연한 세상 이치일 뿐입니다.
분리되는 과정도 다시 한번 당시를 따져 본다면 분리시킨 현재의 부산공회 절대다수의 교역자들은 분명히 잘못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본질 자체가 다른 것이 문제이지 그 처리과정의 서툰 것이나 과격한 것에 대하여는 본 답변자는 지엽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총공회를 그 출발점에서부터 다시 돌아가서 지금까지를 되짚어 나온다면 본 답변자가 속한 이곳 홈페이지의 신앙과 본 답변자가 속한 공회 외에는 그 비판과 잘못을 피할 수 있는 공회가 없습니다. 자만과 우월감으로 보지 마시고, 신앙노선의 사실적 설명으로만 보셨으면 합니다.
1차 요약 답변하자면, 역사적으로 또는 교리와 신앙노선적으로만 따져본다면 본 답변자의 신앙노선은 분명히 '총공회'가 존재하고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우리가 지향하고 있는 목표에 도달했다함은 아닙니다. 천부당 만부당한 일입니다. 방향만은 정확하게 잡았고 총공회 산하 모든 공회들과 교회들은 방향만은 대단히 잘못 잡고 있습니다.
2.가장 갈급했던 것은, 이제는 이방으로 향할 시대로 느낀 것입니다.
그러나 앞에서 설명드렸던 과정은 외부적인 것이며 또 상대방이 존재하기 때문에 늘 논란이 따라가는 분야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혼자 앉아 하나님 앞에 이 길을 걸어가야겠다는 단정입니다. 본인 자신의 신앙문제가 실은 진짜 문제입니다. 기독교가 옳다고 기독교인의 행동이 옳다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견지한 신앙노선이 옳다고 하여 본인의 신앙이 좋다고 포장하고 넘어간다면 신앙의 본질을 잊은 것입니다. 지나간 세월 속에 총공회 신앙노선, 우리가 걸어온 우리 노선을 그대로 견지하자는 문제를 두고 답변자는 너무 지나치게 주장을 많이 했었고 또 너무 과격하게 논쟁을 하였었습니다. 그렇게 했던 3년여 세월이 그대로 지속된다면 투쟁을 본업으로 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면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 속에 스스로 고치고 스스로 나아갈 본인의 건설구원은 전무가 되겠다는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전후 좌우를 다 알면서도 자신들이 걸어온 바른 신앙노선을 버리려는 사람들, 짐짓 알면서도 진리노선을 그렇게 급하게 변질시키려고 애쓰는 분들을 붙들고 더 이상 말한다는 것은 단순히 논쟁일 뿐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총공회 신앙노선이란 최소한 그당시 총공회 소속 공회, 교회들, 교인들에게는 더 이상 설명하고 붙들어 볼 노력도 필요없겠다는 것이 당시 현장감이었습니다. 이제는 알면서 버리는 이들에게는 자기들의 신앙자유에 맡겨두고 차라리 이 노선의 장점을 모르는 이들에게 평생 사명으로 계속할 일이며 본인 자신을 향하여는 평생을 고쳐갈 일이 바로 남은 세월에 본인이 전념할 일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면에 대하여 1997년 백목사님이 설립했던 '목회연구소'연구부 직원 전원이 동감하였고 출발한 것이 오늘 우리의 시작입니다. 바로 질문자와 같은 입장에 계신 분이 지적을 하게 된다면, 가장 깊은 곳 가장 고치기 어려운 부분을 고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그것이 이 길을 걷는 진정한 목적 중에 있을 것이며 이런 자기 십자가의 과정을 가진 상태에서 외부에 전하는 노력을 하게 된다면 복음을 전한 후에 본인이 버림받는 일을 방지할 수 있겠다는 인식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인물-홈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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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 말씀)
1.가장 어려운 질문입니다.
이곳 홈페이지 운영에 관련된 인물들을 개인적으로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질문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답변자의 답변 중 본의 아닌 실수가 있다면 20여년 전으로까지 되돌아가서 그 실수까지도 지적해 낼 수 있는 분이 바로 질문자일 것입니다.
2.정확하게, 동시에 부탁하신대로 상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단, 질문하신 내용에 해당되는 1990-93년, 질문자께서 그 당시만 원거리에 계셨었는지, 혹 궁금하셨을 가장 중요한 시기였겠다고 인식됩니다. 다행히 이 시기만큼은 본 답변자의 신앙노선과 반대 입장에 계셨던 분들이 대단히 많았고 그 토론과 변론이 수도 없이 반복되었으며 바로 그 반대 입장을 가졌던 분들이 이곳의 방청인들입니다.
순수한 질문이면 이곳에서 재질문과 재답변이 이어지겠고 혹시 반론 또는 토론의 성격이면 '주제연구방'으로 이동될 수 있음을 우선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개괄적인 내용으로 1차 답변드립니다.)
1.이곳 홈페이지에서 밝힌 신앙노선을 견지해 온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총공회의 신앙노선은 개교회주의가 그 전제이며, 1990-93년 기간을 거치면서 총공회에는 총공회 신앙노선을 견지하는 공회가 없고 노선이 없었습니다. 그 신앙노선으로 총공회가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는 답변자는 그 논지를 이곳 홈페이지에 전부 밝힌 바와 같이 그 기간에도 그런 주장을 하였습니다. 그런 주장이 극단적으로 소수였기 때문에 분리가 되어지되 여러가지 피해를 많이 보면서 분리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연한 세상 이치일 뿐입니다.
분리되는 과정도 다시 한번 당시를 따져 본다면 분리시킨 현재의 부산공회 절대다수의 교역자들은 분명히 잘못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본질 자체가 다른 것이 문제이지 그 처리과정의 서툰 것이나 과격한 것에 대하여는 본 답변자는 지엽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총공회를 그 출발점에서부터 다시 돌아가서 지금까지를 되짚어 나온다면 본 답변자가 속한 이곳 홈페이지의 신앙과 본 답변자가 속한 공회 외에는 그 비판과 잘못을 피할 수 있는 공회가 없습니다. 자만과 우월감으로 보지 마시고, 신앙노선의 사실적 설명으로만 보셨으면 합니다.
1차 요약 답변하자면, 역사적으로 또는 교리와 신앙노선적으로만 따져본다면 본 답변자의 신앙노선은 분명히 '총공회'가 존재하고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우리가 지향하고 있는 목표에 도달했다함은 아닙니다. 천부당 만부당한 일입니다. 방향만은 정확하게 잡았고 총공회 산하 모든 공회들과 교회들은 방향만은 대단히 잘못 잡고 있습니다.
2.가장 갈급했던 것은, 이제는 이방으로 향할 시대로 느낀 것입니다.
그러나 앞에서 설명드렸던 과정은 외부적인 것이며 또 상대방이 존재하기 때문에 늘 논란이 따라가는 분야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혼자 앉아 하나님 앞에 이 길을 걸어가야겠다는 단정입니다. 본인 자신의 신앙문제가 실은 진짜 문제입니다. 기독교가 옳다고 기독교인의 행동이 옳다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견지한 신앙노선이 옳다고 하여 본인의 신앙이 좋다고 포장하고 넘어간다면 신앙의 본질을 잊은 것입니다. 지나간 세월 속에 총공회 신앙노선, 우리가 걸어온 우리 노선을 그대로 견지하자는 문제를 두고 답변자는 너무 지나치게 주장을 많이 했었고 또 너무 과격하게 논쟁을 하였었습니다. 그렇게 했던 3년여 세월이 그대로 지속된다면 투쟁을 본업으로 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면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 속에 스스로 고치고 스스로 나아갈 본인의 건설구원은 전무가 되겠다는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전후 좌우를 다 알면서도 자신들이 걸어온 바른 신앙노선을 버리려는 사람들, 짐짓 알면서도 진리노선을 그렇게 급하게 변질시키려고 애쓰는 분들을 붙들고 더 이상 말한다는 것은 단순히 논쟁일 뿐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총공회 신앙노선이란 최소한 그당시 총공회 소속 공회, 교회들, 교인들에게는 더 이상 설명하고 붙들어 볼 노력도 필요없겠다는 것이 당시 현장감이었습니다. 이제는 알면서 버리는 이들에게는 자기들의 신앙자유에 맡겨두고 차라리 이 노선의 장점을 모르는 이들에게 평생 사명으로 계속할 일이며 본인 자신을 향하여는 평생을 고쳐갈 일이 바로 남은 세월에 본인이 전념할 일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면에 대하여 1997년 백목사님이 설립했던 '목회연구소'연구부 직원 전원이 동감하였고 출발한 것이 오늘 우리의 시작입니다. 바로 질문자와 같은 입장에 계신 분이 지적을 하게 된다면, 가장 깊은 곳 가장 고치기 어려운 부분을 고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그것이 이 길을 걷는 진정한 목적 중에 있을 것이며 이런 자기 십자가의 과정을 가진 상태에서 외부에 전하는 노력을 하게 된다면 복음을 전한 후에 본인이 버림받는 일을 방지할 수 있겠다는 인식입니다.
[공회노선/인물] 질문-1 이곳 운영자의 신앙노선에 대한 문의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인물-홈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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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12. 13.(Re - 1)
본인은 귀하를 중심으로 개척된 모 교회의 교인으로서 알고 싶어서 질문을
합니다.
귀하는 예수장로회 한국총공회에서 목사안수 받고 신풍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
하던중 여러가지의 사정으로 인하여 동교단을 탈퇴하여(?) 현재로는 독자적인
노선을 걷고 있다고 본인은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하게된 동기와 목적에 대해서
알고 싶어 문의를 합니다. 상세하게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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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인물-홈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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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12. 13.(Re - 1)
본인은 귀하를 중심으로 개척된 모 교회의 교인으로서 알고 싶어서 질문을
합니다.
귀하는 예수장로회 한국총공회에서 목사안수 받고 신풍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
하던중 여러가지의 사정으로 인하여 동교단을 탈퇴하여(?) 현재로는 독자적인
노선을 걷고 있다고 본인은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하게된 동기와 목적에 대해서
알고 싶어 문의를 합니다. 상세하게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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