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1.) 이성을 느끼게 하신 것은 결혼을 통해 사람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문의답변      


(답변1.) 이성을 느끼게 하신 것은 결혼을 통해 사람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


우선 결혼을 살펴보고 그 결혼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으로서 '이성교제'를 살피겠습니다.


1.성경의 결혼


1)남자와 여자로 나누어 만드신 하나님


한 종류가 아니라 두 종류로 사람을 만들어 놓으셨고, 이 둘이 함께 살며 함께 해야 할 일이 있도록 만드신 것은 하나님입니다. 그 일은 하나님을 닮는 일입니다. 남녀가 부부로 한 가정을 이루는 일은 외부의 부부 모습일 뿐입니다. 내부로는 두 사람이 얼마나 하나님 한 분을 모시고 움직일 수 있느냐, 또 움직여 왔느냐는 것이 실제 부부된 양이며, 그 양만큼이 가정구원의 실체입니다. 결혼의 의미는 여기에 있습니다.


2)실제 하나되는 일에 필요하여 주신 외부적 결합


국을 만들기 위해 가마솥이 필요하듯 하나님을 닮은 참사람 부부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일단 두 사람을 붙잡아 매어 두어야 합니다. 부부로 호적에 올려놓는 것이나 주변의 시선이 그들을 묶어 둘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인간 제도적인 것으로는 외부만 묶고 내부를 묶지는 못합니다. 남한과 북한이 다른 것보다 더 다른 두 개성 두 종류의 인간이 한 솥 안에 들어가서 완전히 곰국이 되어 제3의 단일 존재가 되어야겠는데 이들을 붙잡아 두는데 사용하신 것이 이성교제입니다.


3)결혼은 용광로 속에 제련과정, 이성교제는 그 고통의 기간을 견디게 하는 최면제


입맛부터 시작해서 사고방식 취미 사상 모든 것이 다 다른 두 사람이 '이성을 느끼는 감정'에 최면이 걸려서 손해 볼 장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결혼을 경제적 측면으로 평가한다면 밑지는 장사가 됩니다. 돈을 벌기 위해 사람이 움직이는 것인데 유독 결혼이라는 문제 앞에서는 자기 번 모든 돈을 쏟아 붓기만 합니다. 이성을 느끼는 감정에 최면이 걸린 것입니다. 그 최면에 걸리지 않는다면, 그리고 맨 정신이라면 그런 바보같은 일을 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자기와 전혀 다른 한 인간을 자기 몸에 용접을 하여 붙여놓고 산다는 것은 인간에게 가장 견디기 어려운 고통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성을 느끼는 감정이 들어서 그 고통을 그 고통으로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성의 감정이 서로 다른 두 사람을 하나님 한 분 앞에 한 사람이 되기까지 가마솥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마솥은 우리가 먹을 음식이 아닙니다. 가마솥은 식사하는 목표도 아닙니다. 가마솥 속에 들어있는 음식이 목표입니다. 그러나 음식이 다 되도록 철광석이 좋은 쇠가 되기까지 그 용광로와 가마솥은 대단히 중요한 중간역할을 합니다. 두 사람을 하나로 만드는 일에 이성교제라고 표현될 '이성을 느끼는 감정'은 인류역사 중심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불신자들이니 재미있고 좋으면 그대로 즐기게 되어 있지 그것을 우리 믿는 사람과 같이 다른 차원에서 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은 이성을 느끼도록 주신 감정을 왜 주셨는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성경으로 또 신앙양심으로 더듬어 알 수가 있기 때문에 교인에게는 '결혼'과 '이성교제'란 세상사람과 전혀 다른 면으로 접근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혼/이성] 결혼과 이성교제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


기독교인의 결혼과 이성교제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88
    류상선
    2000.12.12화
  • 187
    류상선
    2000.12.15금
  • 186
    yilee
    2000.12.15금
  • 185
    yilee
    2000.12.13수
  • 184
    yilee
    2000.12.09토
  • 183
    무명
    2000.11.26일
  • 182
    "
    2000.11.30목
  • 181
    "
    2000.11.28화
  • 180
    yilee
    2000.11.27월
  • 179
    부산
    2000.11.20월
  • 178
    yilee
    2000.11.21화
  • 177
    신학생
    2000.11.09목
  • 176
    "
    2000.11.09목
  • 175
    yilee
    2000.11.09목
  • 174
    관리자
    2006.03.04토
  • 173
    착한사람
    2000.11.01수
  • 172
    yilee
    2000.11.03금
  • 171
    yilee
    2000.11.03금
  • 170
    착한 사람
    2000.11.03금
  • 169
    yilee
    2000.11.02목
  • 168
    yilee
    2000.11.02목
  • 167
    착한 사람
    2000.11.02목
  • 166
    무명
    2000.11.02목
  • 165
    궁금한 독자
    2000.10.31화
  • 164
    일유
    2000.11.1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