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2) 백목사님의 결정, 백목사님 신앙의 요약된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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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2) 백목사님의 결정, 백목사님 신앙의 요약된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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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찬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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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목사님의 결정이었습니다.


1.백영희목사님의 100% 결정입니다.


①1차답변에서 주장한 이유 때문입니다. 너무 당연한 것 아닙니까?


②여러 사람들의 요청을 검토한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함께 불러오던 찬송가들, 그 찬송가들 중에서 어느 곡들을 선택하느냐는 문제를 두고 서영호목사님이 즐겨부르는 찬송가도 들어 있습니다. 이은숙집사님 가정의 애창 찬송가도 들어있습니다. 오은혜집사님의 간청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종 결정은 백목사님이 했습니다. 서목사님 애창 찬송가가 들어있다고 중간반측에서 공회찬송가를 거부하지 않습니다. 이집사님 가정의 애창 찬송가가 들어있다고 공회 찬송가의 권위가 낮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집사님의 간청 때문에 공회찬송가가 고신측에 가까워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 모든 것을 감안하고 여러 층 여러 종류 여러 시각 여러 입맛 여러 음감 여러 청감까지를 다 고려하고 마지막 기도하여 결정하였으니 더욱 더 은혜롭고 더욱 더 신앙어린 우리까지도 감사한 것입니다.


서목사님이 자기 애창 찬송가를 백목사님께 추천하면서 돈이 함께 건너가지 않았습니다. 주지도 않을 분이지만 그렇다고 받기를 하실 분입니까? 이집사님 가정의 애창곡을 요청드리면서 인정상 고려해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인정이 있는 분입니까? 오집사님의 간청에 고신의 입김이 있었다고 오해해서야 되겠습니까?


여러 신앙 성향들을 다 고려하고 여러 말씀들을 다 상고하며 주님의 뜻을 오랫동안 찾다가 확신하고 마지막 한 곡씩 한 곡씩 다 들어보고 확인하고 최종결정이 되었던 것입니다.


백목사님의 가족 중에 찬송가를 만드는 과정에 일한 분이 계십니다. 그러나 그 분 옆에는 또 다른 분이 계셨습니다. 그분은 지금 부산공회에 있지 않습니다. 통일찬송가를 사용하는 타 공회에 소속한 분입니다. 그런데 왜 부산공회와 목사님의 가족을 거명하고 있습니까? 백목사님께 받은 은혜를 측량할 수 없이 많았던 분 중에서 자기 주관의 오판으로 오해 했던 분이 지나치면서 백목사님을 걸고 넘어진 것입니다. 말하자면 유다도 그런 유의 사람이었다고 하고 싶을 정도겠으나 감정 개입이 들어가겠다 하여 답변 표현을 극히 자제해 보겠습니다. 목사님의 가족 중에는 우리 일반 교역자들이 따라 가지 못할 높은 신앙 차원을 가진 분이 있습니다. 분명히 현 총공회 교역자 중에서는 그만한 신앙이 없다고 할 분이 바로 찬송가를 만들 때 심부름하고 백목사님과 한 자리에 앉아서 목사님이 시키는 일을 수종들었던 10여명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2.공회 찬송은 백목사님 신앙노선을 가장 잘 요약, 표현되는 예입니다. 잘 사용하십시오.


여간 드리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공회 찬송은 완제품이 아닙니다. 그러나 통일찬송가가 명백히 죄가 되고 해가 되며 삐뚤어진 산물이어서 그 통일찬송가를 피해 차선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차선일 수밖에 없다고 차선의 노력을 기울인 것은 아닙니다.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것입니다. 총공회 백목사님의 신앙과 평생의 역량이 집결된 것입니다. 이 정도라면 목숨을 걸고 사랑하고 아껴 볼 가치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는 증거, 그렇다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 곳이 이곳입니다.
[공회찬송] 총공회 찬송가는 어떻게 만들어졌습니까?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찬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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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많은 교회들이 공회 찬송가를 쓰지 않는 이유는?


총공회는 일반 교계에서 거의 다 쓰는 통일 찬송가를 쓰지 않고 공회 자체에서 만든 찬송가를 사용하고 있으며, 여기에 대하여 확고한 입장과 철학이 있습니다. 공회 찬송가를 사용하느냐 안 하느냐가 노선 문제로 연결되어 교회들마다 큰 갈등이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총공회 소속의 많은 교회들은 백목사님 순교 이후 공회 찬송가를 쓰지 않고 통일 찬송가를 쓰고 있습니다. 그분들 다 나름대로의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 어떤 분들의 말에 의하면 공회 찬송가는 백목사님이 아닌 백목사님의 아주 가까운 혈육 중에 한 분이 만든 것이며, 그래서 그 사실을 아는 교역자들은 사용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찬송가는 제2의 성경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단히 중요한 것인 만큼 정확한 내용을 알고 싶고, 혹 백목사님이 아닌 다른 분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그것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유익할지, 또 그럴 경우 찬송가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되어야 할는지 여러 가지 면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백목사님이 특별한 종이었던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그분이 했다면 안심하지만 혹 다른 분이 만들었다면 내용 선정이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면에 있어서 여러 가지 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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