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1) 이런 이유로 공회찬송가를 사용해야만 합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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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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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1.20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찬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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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요약하겠습니다.
1.왜 '공회'찬송가를 사용하는가, 또 사용해야만 하는가?
2.'공회' 찬송가는 누가 만든 것인가, 혹 만드는 과정의 문제점은 없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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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차 답변입니다.
1.현재 공회 교회 중 찬송가 문제가 제기된다면 그 '시각'은 이러합니다.
소속 교단의 방침을 따르는 원칙은 너무도 당연한 것입니다. 싫다면 소속을 떠나면 될 일입니다. 좋다면 따르면 될 일입니다. 소속은 좋으나 '찬송가'라는 단일 사안에 대하여 이의가 있다면 '질문'하면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떠난 분들이 계셨습니다. 좋아서 지금까지 따라오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질문'이 계셨던 분들도 참으로 많았습니다. 3번째 경우가 질문에 해당되는 경우겠습니다.
이미 백목사님 생전에 '의문'이나 '이의'가 계셨던 분들은 충분히 제기했고 설명은 지나칠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찬송가'라는 단일 사안을 두고 더 이상의 재질문이 필요 없어야 마땅한데도 아직까지 '의문'이 있다면 '양심문제'입니다. 분명히 옳은 것을 작은 '이권' 때문에 아무 것도 아닌 '기호(嗜好) 문제' 때문에 피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신사참배와 같이 측량할 수 없을 정도의 환란이 온다면 어떻게 할 사람입니까? 수도 없이 반복된 문제이지만 질문에는 최대한 노력한다는 점에서 답변을 드립니다.
2.왜 공회 찬송가를 사용하는가, 또 사용해야만 하는가?
이곳 문의 답변방의 15번과 16번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다만 한번 더 요약 강조하고 싶은 것은 과거도 그러했고 오늘은 그 기승이 하늘을 진동하고 있는 교회 타락의 3대 요소를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①영웅심, 명예심이 큰 일을 냅니다.
소위 전문분야를 가진 이들, 신학자 등 한 방면에 재주가 있는 이들은 무언가 하나를 이루어야 할 강박관념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성경 다음 가는 찬송가를 자기 손에서 한번 만들어보았으면 하는 유혹을 떨칠 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90점짜리 신편찬송가를 80점짜리 새찬송가로 그다음은 기어코 '개정' '수정'등의 이름을 붙여 30점짜리 통일찬송가를 만들게 됩니다.
찬송가 방면에 전문가들이 이유를 제조하여 제시하는데 누군들 수긍하지 않겠습니까? 말이 통하지 않는 무식한 총공회니까 '팥으로 메주를 쑨다'는 것을 신앙 본능으로 거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식한 타 교단들은 '팥으로 메주를 쑤게 된다'는 논리를 전문가들이 펼칠 때 이해가 되고 그 글들을 읽을 재주가 있으니 자기들보다 한 단계 위에 있는 전문가들의 논리에 결국 삼켜지는 것입니다. 반식자 우환이라는 말이 바로 요때 써먹을 자연계시일 것입니다.
교인들은 찬송가를 변경할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했겠지 라고 의례껏 '박사'를 믿고 '학자'를 의지하고 다 맡겨버렸고 신학자들과 해당 전문가들은 자기 이름, 자기 손을 거친 명품을 만들어 만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자기 중심인 '악'이 들어 일을 냈고 그 증거는 '100점인 듯' '만년이나 가야할 명품인 듯' 자랑하던 그 작품들이 몇 년 가지 않으면 또 개정되어야 할 논리들을 만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영웅과 명예학위를 가진 이들이 나서서 이번에는 자기들 차례라는 것입니다. 천하 교회가 다 속고 따라 가도 '진리' 하나를 예리하게 또 일관되게 주목하는 공회 교회들이라면 어림도 없는 사안입니다.
②학자들의 영웅심과 만나 음모를 하고 있는 또 하나의 세력, 돈입니다.
학자들의 성취감, 영웅들의 호기가 잔뜩 기회를 엿보고 노리고 있는데 '돈' 냄새를 맡는데는 아주 날랜 교단주 교단집행부 교단살림꾼들이 이 대목을 지나칠 리가 없습니다.
한국 교회의 회원숫자는 단일 품목을 판매한다는 전제가 있다면 대단히 큰 시장입니다. 찬송가가 바로 그러합니다. 교단끼리 넘어갈 수 없는 신앙노선적 입장들이 많았으나 1천만 기독교인이, 당시로는 아마 5백만 기독교인이 단번에 찬송가를 구입한다는 사실, 일만 악의 뿌리인 돈욕심이 한국교회를 다 삼켜 버렸던 것입니다. 당시 찬송가 판매 수입금의 분배 문제가 빙상의 일각으로 교계 신문에 나오곤 했습니다. 찾아보시면 능히 짐작하리라 봅니다.
지금도 돈 되는 일, 돈 남는 일, 주머니에 뒷돈 들어갈 구멍만 막아 버리면, 당장에 풍비박산이 나게 됩니다. 현 교계에 돈이 진리지 성경이 진리입니까? 하나님과 맞설 상대로 하나를 뽑은 것이 바로 '돈'입니다. 이곳이 물질계이니 이연하지 않습니까?
③영웅심과 돈욕심 둘만 가지고는 불안하니까 '통일구호'가 나서서 마무리를 한 것입니다.
자기 중심의 명예심, 일만 악의 뿌리가 되는 돈. 이 중 하나만 해도 일을 충분히 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만, 교회를 통째로 타락시키는 일은 너무도 큰 중대사이기 때문에 만에 하나라도 실수가 없도록 가장 큰 원수 '통일구호'가 나선 것입니다. 이 통일 구호라는 것은 기독교만 잡고 기독교만 죽이는 기독교에게만 일대 원수입니다. 명예나 돈, 둘을 제쳐놓고도 그 둘을 포기하고라도 큰 일이 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통일구호가 명예와 돈 둘과 합했습니다. 그렇다면 못할 일이 없을 것 아닙니까? 교리와 신앙노선이라는 문제는 자고로 교회가 목숨을 걸어야 하고 교회가 간판을 내리더라도 지켜야 하는 것인데 '통일구호'를 앞세워 각 교단과 교회들이 스스로 '교리와 신앙노선'을 자기들 손으로 없애도록 해버렸습니다.
찬송가 하나가 문제겠습니까? 그 작은 문제 때문에 이 3가지 세속화 절대요소가 뭉친 것이 아닙니다. 한 가지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러나 이 3가지가 모인 것은 완벽하게 '찬송가'를 넘어서야, 그다음 넘을 산, '성경개정'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교단통합, 기독교 통합'으로 나갑니다. 그다음은? 종교통일입니다. 그다음은? 종교와 세상통일입니다. 그다음은? 기독교까지 포함된 종교가 통일된 세상 속에 한 분자가 된 '재림당시'가 됩니다. '재림시점'이 된 뚜렷하고 명백한 '징조'입니다. 두려운 것은 이미 그렇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
감리교 침례교 장로교, 장로교 안에서도 교리가 너무도 뚜렷하게 다른 기장, 통합, 합동과 고신 등이 합하여 찬송가를 하나로 만들었다는 것은 앞으로 불교 유교 기독교를 합해서 역사 이래 가장 큰 업적을 만들 노선이라고 보는 것이 이곳의 단호한 입장입니다. 죽을 일 아니면 따라 가는 것도 있기 때문에 성탄절 행사를 아직도 폐하지 않고 그럭 저럭 마지 못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죽는 것이 쉽지 따라 가지 못할 일이 있는 바, 성경 개정이 그 첫째이며 찬송가 변경이 그 둘째에 세울 정도라고 하겠습니다.
3.배우지 못했고 듣지 못한 이들, 배웠고 들었던 공회 소속 교회들의 심판은 다릅니다.
한 의인, 한 성자, 한 선지자가 우리 살던 성읍에 있었고 그가 마지막 자기 증거하는 말씀 때문에 결국 강단에서 칼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렇게 전해 준 복음, 그렇게 전해 준 '복음을 걸어가는데 필요한 주의'를 우리는 들었습니다. 그 중에 아주 쉽고 간단하여 주일학생도 알만한 기초 산수가 바로 '통일찬송가'문제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가 문제가 되다니요? 공회 밖에서가 아니고 공회 안에서. 찬송가 문제가 또 다시 재론이 되고 아직도 의문이 남았다니요? 그것이 몇 년 전에 예수 믿은 초신자, 첫신앙의 인물들에게서가 아니라..... 목회자들에게서.
아닙니다. 잘못 들었을 것입니다. 공회 이름이 붙은 교회이며 교역자라면 피치 못할 다른 사정, 말못할 다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다윗이 제사장만 먹는 진설병을 먹었으나 이 명백한 죄가 알고보니 예수님의 증거를 듣고 보니 '구원에 사용된 필수불가결한 양식'이었고, 동시에 영감 인도가 있었습니다. 목회자들에게 '통일찬송가'를 아직 사용하고 있다면, 그들은 지금 다윗과 같이 한 시대가 진동할 구원준비에 한갓되게 순종하는 남다른 하나님의 특명이 있었을 것입니다.
단언코 공회는 '공회찬송가'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공회찬송가만 사용할 시대적 이유가 있습니다. 어느 한 총공회 교회에 이해 못하는 타교단 출신 교인들 몇 명이 오해하고 말고 하는 정도로 그러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공회 찬송가 외에 다른 찬송을 불러보니 더 은혜가 되더라는 3살짜리 아이의 간식타령을 하는 할 정도로 그렇게 신앙어린 교역자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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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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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요약하겠습니다.
1.왜 '공회'찬송가를 사용하는가, 또 사용해야만 하는가?
2.'공회' 찬송가는 누가 만든 것인가, 혹 만드는 과정의 문제점은 없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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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차 답변입니다.
1.현재 공회 교회 중 찬송가 문제가 제기된다면 그 '시각'은 이러합니다.
소속 교단의 방침을 따르는 원칙은 너무도 당연한 것입니다. 싫다면 소속을 떠나면 될 일입니다. 좋다면 따르면 될 일입니다. 소속은 좋으나 '찬송가'라는 단일 사안에 대하여 이의가 있다면 '질문'하면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떠난 분들이 계셨습니다. 좋아서 지금까지 따라오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질문'이 계셨던 분들도 참으로 많았습니다. 3번째 경우가 질문에 해당되는 경우겠습니다.
이미 백목사님 생전에 '의문'이나 '이의'가 계셨던 분들은 충분히 제기했고 설명은 지나칠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찬송가'라는 단일 사안을 두고 더 이상의 재질문이 필요 없어야 마땅한데도 아직까지 '의문'이 있다면 '양심문제'입니다. 분명히 옳은 것을 작은 '이권' 때문에 아무 것도 아닌 '기호(嗜好) 문제' 때문에 피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신사참배와 같이 측량할 수 없을 정도의 환란이 온다면 어떻게 할 사람입니까? 수도 없이 반복된 문제이지만 질문에는 최대한 노력한다는 점에서 답변을 드립니다.
2.왜 공회 찬송가를 사용하는가, 또 사용해야만 하는가?
이곳 문의 답변방의 15번과 16번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다만 한번 더 요약 강조하고 싶은 것은 과거도 그러했고 오늘은 그 기승이 하늘을 진동하고 있는 교회 타락의 3대 요소를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①영웅심, 명예심이 큰 일을 냅니다.
소위 전문분야를 가진 이들, 신학자 등 한 방면에 재주가 있는 이들은 무언가 하나를 이루어야 할 강박관념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성경 다음 가는 찬송가를 자기 손에서 한번 만들어보았으면 하는 유혹을 떨칠 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90점짜리 신편찬송가를 80점짜리 새찬송가로 그다음은 기어코 '개정' '수정'등의 이름을 붙여 30점짜리 통일찬송가를 만들게 됩니다.
찬송가 방면에 전문가들이 이유를 제조하여 제시하는데 누군들 수긍하지 않겠습니까? 말이 통하지 않는 무식한 총공회니까 '팥으로 메주를 쑨다'는 것을 신앙 본능으로 거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식한 타 교단들은 '팥으로 메주를 쑤게 된다'는 논리를 전문가들이 펼칠 때 이해가 되고 그 글들을 읽을 재주가 있으니 자기들보다 한 단계 위에 있는 전문가들의 논리에 결국 삼켜지는 것입니다. 반식자 우환이라는 말이 바로 요때 써먹을 자연계시일 것입니다.
교인들은 찬송가를 변경할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했겠지 라고 의례껏 '박사'를 믿고 '학자'를 의지하고 다 맡겨버렸고 신학자들과 해당 전문가들은 자기 이름, 자기 손을 거친 명품을 만들어 만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자기 중심인 '악'이 들어 일을 냈고 그 증거는 '100점인 듯' '만년이나 가야할 명품인 듯' 자랑하던 그 작품들이 몇 년 가지 않으면 또 개정되어야 할 논리들을 만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영웅과 명예학위를 가진 이들이 나서서 이번에는 자기들 차례라는 것입니다. 천하 교회가 다 속고 따라 가도 '진리' 하나를 예리하게 또 일관되게 주목하는 공회 교회들이라면 어림도 없는 사안입니다.
②학자들의 영웅심과 만나 음모를 하고 있는 또 하나의 세력, 돈입니다.
학자들의 성취감, 영웅들의 호기가 잔뜩 기회를 엿보고 노리고 있는데 '돈' 냄새를 맡는데는 아주 날랜 교단주 교단집행부 교단살림꾼들이 이 대목을 지나칠 리가 없습니다.
한국 교회의 회원숫자는 단일 품목을 판매한다는 전제가 있다면 대단히 큰 시장입니다. 찬송가가 바로 그러합니다. 교단끼리 넘어갈 수 없는 신앙노선적 입장들이 많았으나 1천만 기독교인이, 당시로는 아마 5백만 기독교인이 단번에 찬송가를 구입한다는 사실, 일만 악의 뿌리인 돈욕심이 한국교회를 다 삼켜 버렸던 것입니다. 당시 찬송가 판매 수입금의 분배 문제가 빙상의 일각으로 교계 신문에 나오곤 했습니다. 찾아보시면 능히 짐작하리라 봅니다.
지금도 돈 되는 일, 돈 남는 일, 주머니에 뒷돈 들어갈 구멍만 막아 버리면, 당장에 풍비박산이 나게 됩니다. 현 교계에 돈이 진리지 성경이 진리입니까? 하나님과 맞설 상대로 하나를 뽑은 것이 바로 '돈'입니다. 이곳이 물질계이니 이연하지 않습니까?
③영웅심과 돈욕심 둘만 가지고는 불안하니까 '통일구호'가 나서서 마무리를 한 것입니다.
자기 중심의 명예심, 일만 악의 뿌리가 되는 돈. 이 중 하나만 해도 일을 충분히 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만, 교회를 통째로 타락시키는 일은 너무도 큰 중대사이기 때문에 만에 하나라도 실수가 없도록 가장 큰 원수 '통일구호'가 나선 것입니다. 이 통일 구호라는 것은 기독교만 잡고 기독교만 죽이는 기독교에게만 일대 원수입니다. 명예나 돈, 둘을 제쳐놓고도 그 둘을 포기하고라도 큰 일이 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통일구호가 명예와 돈 둘과 합했습니다. 그렇다면 못할 일이 없을 것 아닙니까? 교리와 신앙노선이라는 문제는 자고로 교회가 목숨을 걸어야 하고 교회가 간판을 내리더라도 지켜야 하는 것인데 '통일구호'를 앞세워 각 교단과 교회들이 스스로 '교리와 신앙노선'을 자기들 손으로 없애도록 해버렸습니다.
찬송가 하나가 문제겠습니까? 그 작은 문제 때문에 이 3가지 세속화 절대요소가 뭉친 것이 아닙니다. 한 가지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러나 이 3가지가 모인 것은 완벽하게 '찬송가'를 넘어서야, 그다음 넘을 산, '성경개정'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교단통합, 기독교 통합'으로 나갑니다. 그다음은? 종교통일입니다. 그다음은? 종교와 세상통일입니다. 그다음은? 기독교까지 포함된 종교가 통일된 세상 속에 한 분자가 된 '재림당시'가 됩니다. '재림시점'이 된 뚜렷하고 명백한 '징조'입니다. 두려운 것은 이미 그렇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
감리교 침례교 장로교, 장로교 안에서도 교리가 너무도 뚜렷하게 다른 기장, 통합, 합동과 고신 등이 합하여 찬송가를 하나로 만들었다는 것은 앞으로 불교 유교 기독교를 합해서 역사 이래 가장 큰 업적을 만들 노선이라고 보는 것이 이곳의 단호한 입장입니다. 죽을 일 아니면 따라 가는 것도 있기 때문에 성탄절 행사를 아직도 폐하지 않고 그럭 저럭 마지 못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죽는 것이 쉽지 따라 가지 못할 일이 있는 바, 성경 개정이 그 첫째이며 찬송가 변경이 그 둘째에 세울 정도라고 하겠습니다.
3.배우지 못했고 듣지 못한 이들, 배웠고 들었던 공회 소속 교회들의 심판은 다릅니다.
한 의인, 한 성자, 한 선지자가 우리 살던 성읍에 있었고 그가 마지막 자기 증거하는 말씀 때문에 결국 강단에서 칼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렇게 전해 준 복음, 그렇게 전해 준 '복음을 걸어가는데 필요한 주의'를 우리는 들었습니다. 그 중에 아주 쉽고 간단하여 주일학생도 알만한 기초 산수가 바로 '통일찬송가'문제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가 문제가 되다니요? 공회 밖에서가 아니고 공회 안에서. 찬송가 문제가 또 다시 재론이 되고 아직도 의문이 남았다니요? 그것이 몇 년 전에 예수 믿은 초신자, 첫신앙의 인물들에게서가 아니라..... 목회자들에게서.
아닙니다. 잘못 들었을 것입니다. 공회 이름이 붙은 교회이며 교역자라면 피치 못할 다른 사정, 말못할 다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다윗이 제사장만 먹는 진설병을 먹었으나 이 명백한 죄가 알고보니 예수님의 증거를 듣고 보니 '구원에 사용된 필수불가결한 양식'이었고, 동시에 영감 인도가 있었습니다. 목회자들에게 '통일찬송가'를 아직 사용하고 있다면, 그들은 지금 다윗과 같이 한 시대가 진동할 구원준비에 한갓되게 순종하는 남다른 하나님의 특명이 있었을 것입니다.
단언코 공회는 '공회찬송가'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공회찬송가만 사용할 시대적 이유가 있습니다. 어느 한 총공회 교회에 이해 못하는 타교단 출신 교인들 몇 명이 오해하고 말고 하는 정도로 그러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공회 찬송가 외에 다른 찬송을 불러보니 더 은혜가 되더라는 3살짜리 아이의 간식타령을 하는 할 정도로 그렇게 신앙어린 교역자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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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찬송] 총공회 찬송가는 어떻게 만들어졌습니까?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찬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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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많은 교회들이 공회 찬송가를 쓰지 않는 이유는?
총공회는 일반 교계에서 거의 다 쓰는 통일 찬송가를 쓰지 않고 공회 자체에서 만든 찬송가를 사용하고 있으며, 여기에 대하여 확고한 입장과 철학이 있습니다. 공회 찬송가를 사용하느냐 안 하느냐가 노선 문제로 연결되어 교회들마다 큰 갈등이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총공회 소속의 많은 교회들은 백목사님 순교 이후 공회 찬송가를 쓰지 않고 통일 찬송가를 쓰고 있습니다. 그분들 다 나름대로의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 어떤 분들의 말에 의하면 공회 찬송가는 백목사님이 아닌 백목사님의 아주 가까운 혈육 중에 한 분이 만든 것이며, 그래서 그 사실을 아는 교역자들은 사용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찬송가는 제2의 성경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단히 중요한 것인 만큼 정확한 내용을 알고 싶고, 혹 백목사님이 아닌 다른 분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그것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유익할지, 또 그럴 경우 찬송가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되어야 할는지 여러 가지 면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백목사님이 특별한 종이었던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그분이 했다면 안심하지만 혹 다른 분이 만들었다면 내용 선정이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면에 있어서 여러 가지 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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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찬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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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많은 교회들이 공회 찬송가를 쓰지 않는 이유는?
총공회는 일반 교계에서 거의 다 쓰는 통일 찬송가를 쓰지 않고 공회 자체에서 만든 찬송가를 사용하고 있으며, 여기에 대하여 확고한 입장과 철학이 있습니다. 공회 찬송가를 사용하느냐 안 하느냐가 노선 문제로 연결되어 교회들마다 큰 갈등이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총공회 소속의 많은 교회들은 백목사님 순교 이후 공회 찬송가를 쓰지 않고 통일 찬송가를 쓰고 있습니다. 그분들 다 나름대로의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 어떤 분들의 말에 의하면 공회 찬송가는 백목사님이 아닌 백목사님의 아주 가까운 혈육 중에 한 분이 만든 것이며, 그래서 그 사실을 아는 교역자들은 사용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찬송가는 제2의 성경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단히 중요한 것인 만큼 정확한 내용을 알고 싶고, 혹 백목사님이 아닌 다른 분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그것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유익할지, 또 그럴 경우 찬송가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되어야 할는지 여러 가지 면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백목사님이 특별한 종이었던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그분이 했다면 안심하지만 혹 다른 분이 만들었다면 내용 선정이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면에 있어서 여러 가지 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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