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해 드려야 할 신앙 수준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답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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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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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2.18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연보~]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연보-]/[-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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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요약)
신청할 교인이 신청을 하지 않는다면 하라고 권할 일은 아니지만, 신청하는 교인이 있다면 마땅히 신청자 신앙수준을 표준으로 하여 해 주어야 하는 경우입니다. 하는 것을 기피하는 사람이 자신을 표준으로 하여 발급 받을 신앙의 사람을 막고 나설 만한 일은 아닙니다. 서부교회는 목사님 생전부터 그렇게 해 오고 있었으며 답변자의 교회도 그렇게 해 오고 있습니다. 다만 환급액을 대단히 과장하는 경우가 허다함으로 서부교회와 답변자 교회는 기록된 장부에 정확성만큼은 지나칠 만큼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연보한 것을 세무서에서 돈으로 돌려받는다는 생각은, 단순히 어감상으로는 거북하기 이를 데 없으나 정서적인 면을 제거하고 교훈 원리로 따져 본다면 대단히 다른 면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교회가 재산세를 내지 않는 것과 동일 선상에 있기 때문이며, 좀더 나아간다면 믿는 사람이 세상 국가로부터 받을 수 있는 혜택의 범위까지를 고려하면서 따져 볼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치는 동일한데 사용되는 표현에 따라 대단히 감정적 결정이 많은 사안이라고 봅니다.
총공회 신앙노선은 죄 되지 않으면 일반 교회들과 같이 그렇게 명문적으로 많은 규제를 하지 않고 있으며, 본인의 신앙수준에 맡겨두고 있으며 다만 할 수 있는 것이라 해도 자신의 특별한 결심이나 각오한 바가 있어 스스로 이를 거절한다면 이는 귀한 신앙으로 볼 것입니다. 다만 이런 경우가 순간 감정으로 포장되는 경우가 많고 진실로 꼭 신앙양심상, 또 하나님의 인도가 그러한 경우라서 그렇게 결정하는 경우는 참으로 희귀하기 때문에 남다른 결심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우선 일반적 교리와 교훈면을 많이 연구 비교하게 한 다음, 꼭 특별한 경우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지를 결정하는 데에는 대단히 신중하도록 안내를 하는 편입니다.
성경명문으로 본다면, 롬13장에 의하여 세금은 성실하게 내야 합니다. 단 세상 세무가 옳고 바른 것이어서가 아니라 죄 되지 않는 것은 세상 정권으로 세상 질서를 유지하고 운영하시는 하나님의 또 다른 역사가 있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운영에 따라 세상법이 원하는 범위에서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즉 애국자가 되기를 힘쓰거나 세금납부 모범상을 받아야 할 사안이 아니라 세금납부도 그 세상법의 범위에서 내도록 하며 이를 거부하여 세상과 마찰을 일으킬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신앙이 지나치다 보면 세상 불신 사회에 사용되는 돈에 대하여 아깝게 생각할 수 있으나, 눅20:25 말씀에서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라는 눅20:25 말씀대로 세금 문제는 신앙 문제와 그리 크게 결부 지을 것이 없는 사안이며 이런 사안들은 대개 불신자들에게 훼방 받는 일이 되어 복음에 지장이 될까 해서 그들 수준에서 조심할 수 있는 일은 조심하는 것이 마17:27을 비추어 옳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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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연보-]/[-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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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요약)
신청할 교인이 신청을 하지 않는다면 하라고 권할 일은 아니지만, 신청하는 교인이 있다면 마땅히 신청자 신앙수준을 표준으로 하여 해 주어야 하는 경우입니다. 하는 것을 기피하는 사람이 자신을 표준으로 하여 발급 받을 신앙의 사람을 막고 나설 만한 일은 아닙니다. 서부교회는 목사님 생전부터 그렇게 해 오고 있었으며 답변자의 교회도 그렇게 해 오고 있습니다. 다만 환급액을 대단히 과장하는 경우가 허다함으로 서부교회와 답변자 교회는 기록된 장부에 정확성만큼은 지나칠 만큼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연보한 것을 세무서에서 돈으로 돌려받는다는 생각은, 단순히 어감상으로는 거북하기 이를 데 없으나 정서적인 면을 제거하고 교훈 원리로 따져 본다면 대단히 다른 면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교회가 재산세를 내지 않는 것과 동일 선상에 있기 때문이며, 좀더 나아간다면 믿는 사람이 세상 국가로부터 받을 수 있는 혜택의 범위까지를 고려하면서 따져 볼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치는 동일한데 사용되는 표현에 따라 대단히 감정적 결정이 많은 사안이라고 봅니다.
총공회 신앙노선은 죄 되지 않으면 일반 교회들과 같이 그렇게 명문적으로 많은 규제를 하지 않고 있으며, 본인의 신앙수준에 맡겨두고 있으며 다만 할 수 있는 것이라 해도 자신의 특별한 결심이나 각오한 바가 있어 스스로 이를 거절한다면 이는 귀한 신앙으로 볼 것입니다. 다만 이런 경우가 순간 감정으로 포장되는 경우가 많고 진실로 꼭 신앙양심상, 또 하나님의 인도가 그러한 경우라서 그렇게 결정하는 경우는 참으로 희귀하기 때문에 남다른 결심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우선 일반적 교리와 교훈면을 많이 연구 비교하게 한 다음, 꼭 특별한 경우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지를 결정하는 데에는 대단히 신중하도록 안내를 하는 편입니다.
성경명문으로 본다면, 롬13장에 의하여 세금은 성실하게 내야 합니다. 단 세상 세무가 옳고 바른 것이어서가 아니라 죄 되지 않는 것은 세상 정권으로 세상 질서를 유지하고 운영하시는 하나님의 또 다른 역사가 있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운영에 따라 세상법이 원하는 범위에서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즉 애국자가 되기를 힘쓰거나 세금납부 모범상을 받아야 할 사안이 아니라 세금납부도 그 세상법의 범위에서 내도록 하며 이를 거부하여 세상과 마찰을 일으킬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신앙이 지나치다 보면 세상 불신 사회에 사용되는 돈에 대하여 아깝게 생각할 수 있으나, 눅20:25 말씀에서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라는 눅20:25 말씀대로 세금 문제는 신앙 문제와 그리 크게 결부 지을 것이 없는 사안이며 이런 사안들은 대개 불신자들에게 훼방 받는 일이 되어 복음에 지장이 될까 해서 그들 수준에서 조심할 수 있는 일은 조심하는 것이 마17:27을 비추어 옳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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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세금] 교회의 기부금 증명서 발행에 대해서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연보~]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연보-]/[-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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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맘때면 직장의 세금 정산을 위한 서류 가운데 <기부금 증명>이란 것이 있어서 만들어 내면 기부금의 종류에 따라 전액 또는 일부에 대한 세금 공제를 받습니다. 종교 단체에 낸 헌금도 기부금에 포함되어 있어서 우리 교인들은 오래 전부터 이 제도에 따라 교회에서 헌금 증명을 받아 직장에 내고 세금 공제의 혜택을 받아 왔습니다. 물론 소속 교단이 문화관광부에 등록되었다는 증명까지 있어야 원칙이지만 직장의 배려로 그런 증명이 없어도 인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낸 헌금에 대해 증명을 해 달라 하는 것이나, 해 주는 것이나, 해서 세금 공제의 혜택을 받는 것이 하나님 앞에 옳은 일이냐 아니냐, 죄가 될 것은 없지만 믿음이 장성한 자라면 안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교회로서 내놓고 그런 증명을 하는 것은 곤란하지 않으냐, 등등의 석연치 않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을 부탁합니다. (1) 답변자의 교회에서는 이제까지 어떻게 처리해 오셨는지, (2) 답변자 자신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3) 백 영희 목사님 또는 총공회의 교리, 신조, 행정의 원리에 비추어 어떠한지, (4) 명문화한 성경에 비추어서는 어떠한지, 이렇게 나누어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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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연보~]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연보-]/[-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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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맘때면 직장의 세금 정산을 위한 서류 가운데 <기부금 증명>이란 것이 있어서 만들어 내면 기부금의 종류에 따라 전액 또는 일부에 대한 세금 공제를 받습니다. 종교 단체에 낸 헌금도 기부금에 포함되어 있어서 우리 교인들은 오래 전부터 이 제도에 따라 교회에서 헌금 증명을 받아 직장에 내고 세금 공제의 혜택을 받아 왔습니다. 물론 소속 교단이 문화관광부에 등록되었다는 증명까지 있어야 원칙이지만 직장의 배려로 그런 증명이 없어도 인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낸 헌금에 대해 증명을 해 달라 하는 것이나, 해 주는 것이나, 해서 세금 공제의 혜택을 받는 것이 하나님 앞에 옳은 일이냐 아니냐, 죄가 될 것은 없지만 믿음이 장성한 자라면 안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교회로서 내놓고 그런 증명을 하는 것은 곤란하지 않으냐, 등등의 석연치 않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을 부탁합니다. (1) 답변자의 교회에서는 이제까지 어떻게 처리해 오셨는지, (2) 답변자 자신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3) 백 영희 목사님 또는 총공회의 교리, 신조, 행정의 원리에 비추어 어떠한지, (4) 명문화한 성경에 비추어서는 어떠한지, 이렇게 나누어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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