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3:21의 '보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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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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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1 09:28
계3:21에서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주님의 원래 위치가 성부 하나님의 우편이며, 그 자리를 떠나 이 땅 위에 오셨고, 다시 승리하시고 그 자리로 갔으며, 그 주님의 그 오른편이 주님을 따라 가는 우리의 자리가 됩니다.
그렇다면 '성부의 보좌'라는 것은 '성부 오른 편의 보좌'를 찬송 가사에서 줄였다고 생각합니다. 줄이지 않는다 해도 원래 삼위일체 하나님은 공간적 구별이 없기 때문에 틀린 말은 아닙니다. 다만 이 땅 위에 오신 분이 성자 하나님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으로 오해가 되는 경우는 없어야 합니다.
>> 실시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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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 찬송가 50장 '내 너를 위하여'는 통일 185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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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절에 '성부의 보좌에 큰 영광 떠나서'라는 가사는 주님이 2위성자 하나님이므로 '성부 보좌'는 잘못이 아닐까요?
주님의 원래 위치가 성부 하나님의 우편이며, 그 자리를 떠나 이 땅 위에 오셨고, 다시 승리하시고 그 자리로 갔으며, 그 주님의 그 오른편이 주님을 따라 가는 우리의 자리가 됩니다.
그렇다면 '성부의 보좌'라는 것은 '성부 오른 편의 보좌'를 찬송 가사에서 줄였다고 생각합니다. 줄이지 않는다 해도 원래 삼위일체 하나님은 공간적 구별이 없기 때문에 틀린 말은 아닙니다. 다만 이 땅 위에 오신 분이 성자 하나님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으로 오해가 되는 경우는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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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 찬송가 50장 '내 너를 위하여'는 통일 185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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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절에 '성부의 보좌에 큰 영광 떠나서'라는 가사는 주님이 2위성자 하나님이므로 '성부 보좌'는 잘못이 아닐까요?
공회 찬송 50장의 2절에 '성부의 보좌'
공회 찬송가 50장 '내 너를 위하여'는 통일 185장입니다.
2절에 '성부의 보좌에 큰 영광 떠나서'라는 가사는 주님이 2위성자 하나님이므로 '성부 보좌'는 잘못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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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찬송가 50장 '내 너를 위하여'는 통일 185장입니다.
2절에 '성부의 보좌에 큰 영광 떠나서'라는 가사는 주님이 2위성자 하나님이므로 '성부 보좌'는 잘못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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