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가 넘치고 지속 되지 않으면 결국 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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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넘치고 지속 되지 않으면 결국 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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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오르막을 달리는 차에 엔진이 멈추면 우선은 별 문제 없이 주행합니다. 그러나 속도는 떨어지고 마침내 서게 됩니다. 그냥 서 있지 않습니다. 뒤로 달리기 시작하며 대형 사고가 납니다.

주님의 은혜를 진정으로 계속하여 감사하지 않으면 감사는 어느 순간에 아주 줄어 버립니다.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이 때까지는 신앙의 외형으로 볼 때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조금 진행하면 반드시 투덜 댑니다. 이 기간이 조금 지나면 원망과 불평을 하면서 세상으로 나가 버립니다.


교회의 도덕적 탈선은, 이 땅 위에 사는 동안에는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죄 없으신 하나님이었으나 부모를 떠남으로 부모를 더 이상 받들지 못했습니다. 인륜을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인륜을 버리면 그 것만 죄라고 보나 성경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 때문에 인륜을 가질 수 없다면 그 인륜은 인륜이 아니기 때문에 무죄가 됩니다. 주님도 지키지 못했던 인륜을 오늘 타락한 세상에서 이제 믿으며 자라 가는 우리가 다 지켜 낼 수는 없는 것이고 지켜 내려 해도 천륜인 하나님의 뜻을 포기하지 않고는 다 지켜 낼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대속을 감사하는 신앙을 계속하게 되면 신앙의 탈선은 없게 되고, 그 과정에서 인간들이 볼 때 문제가 있다며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사람이 연약하여 한꺼번에 다 해결하지 못한 것이니 세월을 따라 점점 나아지는 것도 있고 어떤 것은 대속의 감사 때문에 도덕적 탈선이라고 비판을 받을 줄 알면서도 지켜 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89년 8월 8일 화요일 오전 설교 중에 대속의 감사로 하지 않으면 교회가 탈선한다는 말씀을 계속하시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그렇게 되는지요? 모든 교회가 다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라 정치 편향이거나 지도자의 도덕적 탈선 때문에 교회들이 파탄난다는 것이 통설인 것같습니다. 대속을 감사하지 않는 교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탈선하지 않는 교회도 없다고 보입니다. 대속을 감사하는데도 탈선하는 것은 도덕적 일탈이 아닐까요...
대속으로 인하지 않는 것과 교회가 탈선하는 것
89년 8월 8일 화요일 오전 설교 중에 대속의 감사로 하지 않으면 교회가 탈선한다는 말씀을 계속하시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그렇게 되는지요? 모든 교회가 다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라 정치 편향이거나 지도자의 도덕적 탈선 때문에 교회들이 파탄난다는 것이 통설인 것같습니다. 대속을 감사하지 않는 교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탈선하지 않는 교회도 없다고 보입니다. 대속을 감사하는데도 탈선하는 것은 도덕적 일탈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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