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1:18 '구원의 열쇠', 계3:7 '주권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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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1:18 '구원의 열쇠', 계3:7 '주권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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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1:18에서 '사망과 음부의 열쇠'는
주님이 가지신 열쇠라는 말은 '해결'이라는 말씀입니다. 택한 백성인 우리가 우리의 죄 값으로 영원히 하나님과 끊어 지는 사망의 상태이며 우리의 영원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는 음부로 가야 하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고 천국의 영생으로 살 수 있는 길은 주님에게만 있다 하심입니다. 요14:6에서 주님이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신 말씀과 같은 뜻인데 계1:18에서는 '열쇠'라는 표현으로 우리가 알기 쉽고 기억하기 쉽게 했습니다.

계3:7에서 '다윗의 열쇠'는
어리고 못난 다윗이 평생을 주님께 순종함으로 나아 갈 때 그 앞을 가로 막은 원수가 없었으니 겉보기는 다윗의 평생은 다윗의 실력으로 보이지만, 아는 사람이 보면 주님이 다윗 앞에 길을 열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또 그 길을 막아야 할 때는 몇 번을 막은 적도 있었습니다. 다윗의 열쇠는 다윗이 주님 앞에 거룩과 진실로 걸어 갔고 그 것이 다윗이 주님의 은혜를 받는 비결이었습니다. 따라서 '다윗의 열쇠'는 주님의 주권으로 걸어 간 비결입니다.


그렇다면 계1:18과 3:7의 '열쇠'는 궁극적으로 같은 의미지만 실제 사용된 것은 약간 다른 면을 강조했습니다. 이 2가지를 합해서 표현한다면 '주님은 우리의 영생을 해결하는 구원의 열쇠를 가진 분으로(계1:18), 우리가 현실 속에 순종하고 나갈 때 우리의 앞 길을 주권으로 인도하시는 분(계3:7)이니, 주님만 우리의 해결이며 전부'입니다.


>> 질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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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 1장 18절
: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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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 3장 7절
: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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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교회에 나타나신 주님의 모습은 모두 1장에 나오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 그런데 빌라델비아 교회에는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로 나타나셨는데, 이것이 1장 18절의 '사망과 음부의 열쇠'가 맞는지요?
계시록의 1장과 3장의 '열쇠'
요한계시록 1장 18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요한계시록 3장 7절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교회에 나타나신 주님의 모습은 모두 1장에 나오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빌라델비아 교회에는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로 나타나셨는데, 이것이 1장 18절의 '사망과 음부의 열쇠'가 맞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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