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입니다
| 분류 |
|---|
교인
0
4
2013.05.22 00:00
목사님!
목사님은 교회의 교인분들의 얼굴을 보면 죄의 생활을
하고 사는지 의의 생활을 하는지 느껴지십니까?
전 죄의 생활을 하다 예배에 참석하면 괜히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저의 생활을 알려주신것만 같아 부끄러워 고개를 못 들때가 있습니다.
혹시 정말 그러한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목사님은 교회의 교인분들의 얼굴을 보면 죄의 생활을
하고 사는지 의의 생활을 하는지 느껴지십니까?
전 죄의 생활을 하다 예배에 참석하면 괜히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저의 생활을 알려주신것만 같아 부끄러워 고개를 못 들때가 있습니다.
혹시 정말 그러한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속에 것이 표시 나는 세상
완전자시며 절대자이므로 하나님은 형체가 없습니다. 볼 수 없는 무형의 하나님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고 배우게 하여 자라 가게 합니다. 봐야 배우고 따라 가고 본 받을 것이 아닙니까? 무형의 하나님을 가장 닮게 만들어 놓은 것이 영입니다. 그러나 영은 신령하여 역시 우리로서는 알기 어려운 세계입니다. 이 영을 닮고 이 영을 가장 가깝게 잘 상대하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 마음입니다. 마음부터는 불신자도 아는 세계입니다. 마음조차 얼굴 속에 묻어 놓았기 때문에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마음을 가장 가깝게 잘 나타 내고 항상 붙어 다니는 존재를 우리의 몸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얼굴을 보면, 걸음 걸이를 보면, 하는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의 볼 수 없는 속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지켜 보십시오. 나름대로 감추고 연극을 하지만 그 나이를 지내 봤고 그런 아이들을 수도 없이 겪어 본 어른들은 그냥 알아 버립니다. 학교에서 무슨 좋지 않은 일이 있는 아이, 학교에서 무슨 좋은 일이 있는 아이, 그 표정에서 알아 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혹시 학생들을 가르쳐 보셨습니가? 강단에서 밑에 학생들을 내려다 보면 공부를 하고 싶어 발동을 하는 학생, 멱살 잡혀 끌려 오듯 학교를 떠 밀려 오듯 오기 싫은데 온 학생, 얼굴은 열심히 공부하는 척해도 책상 밑으로 손발로 장난하는 학생을 알아 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목회자가 신앙으로 뜨겁게 살 때는 하나님께서 설교 듣는 교인의 얼굴을 보고 그 속 마음이나 그 사람이 한 주간을 살아 온 과거를 바로 알려 주실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흔한 일은 아닙니다. 그런 정도의 목회자란 마치 진흙 속에 다이아몬드 반지처럼 감추려고 해도 감추어 지지 않고 돋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답변자를 포함해서 그런 정도의 목회자는 아예 없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교인을 사랑하는 마음과 지난 날 교인을 많이 겪어 본 경험으로 설교 듣는 교인을 보고 있으면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그 것은 교인이라도 자주 강단에 서게 되고 또 다른 교인을 지도할 정도가 되면 역시 그렇게 되는 법입니다.
그 모든 것에 앞 서, 물건을 훔치면 자기 양심이 자기 마음을 자꾸 두드리기 때문에 심장의 혈압이 평소 110에서 150이나 180까지 올라 가게 되고, 맥박이 1 분에 60 - 80 번 정도 뛰어야 하는데 1 분에 100 - 120 회로 뛰면서 혈액을 부지런히 공급하여 정상이 아닌 짓을 한 데 대해 후속 처리를 하라고 본능적으로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얼굴이 붉어 지는 것이고 온 몸이 더워 지면 입 속에 습기가 건조하게 되면서 혀로 입술을 추겨야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숙달 된 거짓말쟁이는 태연합니다. 그래서 '입에 침도 바르지 않고 거짓말을 한다'는 옛 경험담이 나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죄를 짓게 되면 겉으로는 다른 사람에게 모른 척해도 자기 마음은 죄를 알고 있기 때문에 죄 지은 결과가 마음에 일어 나고, 마음에 변동이 있으면 얼굴과 몸의 행동에 나타 나게 되어 있습니다. 혈압과 얼굴 빛과 입의 침만 예를 들었으나 머리 꼭대기에서 발 끝까지 어떤 형태로든지 다 나타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세상에 인간을 만들 때부터 하나씩 고쳐 가며 배워 가면서 결국 하나님을 닮도록 하려고 목적을 정하셨는데 그 목적 달성을 위해서 죄를 지으면 외부로 표시가 나와야 할 필요가 있어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이 노선 교회들과 교인들처럼 이런 교리와 이런 교훈을 오랫동안 배운 분들은 그런 면을 아는 데도 훨씬 앞 서는 것은 사실이고, 이 노선이 아니라 해도 일반적으로 목회자는 기도와 성경과 교인을 지도하는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일반인보다는 그런 것을 잘 안다고 생각하면 맞습니다.
한 가지만 덧 붙이겠습니다.
사실 우리의 짓는 죄를 누가 확실히 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도둑의 심리는 일단 그 때를 넘기게 됩니다. 커닝할 학생이 감독 선생님이 나를 바로 뒤에서 확실히 지켜 본다든지 나 앉은 책상 쪽으로 교무실의 CCTV가 촬영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순간에 커닝할 엄두는 내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만들어 두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 예상을 할 수 있도록 세상을 만들어 두셔서 속으로 지은 죄가 겉으로 어느 정도 짐작이 되게 해 놓고 그리고 우리에게 죄를 지었을 때와 의롭게 살 때의 결과를 보여 주시고 또 인간들끼리도 짐작하게 되고 느끼고 판단하게 되어 사람들의 평가를 받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렇게 보이는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우리의 속 마음을 어느 정도 알게 함으로써, 볼 수 없는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보는 것을 실감 있게 느끼게 하신 것입니다.
요즘 인터넷과 휴대폰과 각종 전자기기가 발달하여 마음만 먹으면 한 사람의 하루를 다 영화로 만들어 다시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현관 문을 여는 순간 복도의 카메라, 엘리베이트를 타는 순간 내부의 카메라, 주차장과 대로의 카메라와 회사나 학교의 카메라가 움직이는 하루를 다 기록합니다. 버스나 지하철은 말할 것도 없고, 그리고 우리가 휴대폰에 손을 대는 순간 이 지구 땅 중에서 어느 지점을 몇 시 몇 분 몇 초에 통과했는지 세계인이 누구나 원하면 알 수 있도록 인터넷에 그 자료가 남습니다. 어느 가게에 무슨 물건을 샀는지도 결재를 할 때 전부 기록에 남습니다. 이런 세상이 오기 전까지는 성경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평생 행동을 행동록에 모든 기록해서 훗날 심판한다는 말씀을 비웃었습니다. 너무 과장을 했다고. 아이들을 꾀우고 거짓말로 겁을 주듯이 성경도 그렇게 한다고. 그러나 이제는 우리 인간도 법으로 막지만 않는다면 삼성전자나 한국통신이나 경찰이나 정보부가 마음 먹고 5천만 명을 다 조사하고 싶으면 24 시간 모든 행동을 전부 다 기록할 수 있도록, 기술과 경제와 사회 전체의 체계가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 속에 변화까지도 현대 생물학과 의학이 급속도로 알아 가고 있습니다.
이 번 질문을 통해, 눈 앞에 계신 목사님의 눈 빛 때문에 내 마음에 부끄러운 것을 고민할 것이 아니라 내 마음과 행동을 24 시간 바로 옆에서 지켜 보고 계신 하나님의 눈 빛을 더 고민하는 것이 만사 해결임을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불신자들은 죄 짓기 좋은 세상을 만났다고 또 천국에 가지 않아도 이 세상이 지상낙원이라고 즐거워 하지만, 우리는 이런 인간의 기술을 보며 우리를 만들어 놓으신 하나님의 세계를 배우며 이 세상에서 미리 하나님을 늘 모시고 사는 생활을 더욱 더 잘하는 데 도움 되도록 생각을 바꾸고 살면 우리는 천국 준비에 더 좋은 세상을 살고 있는 것임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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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 목사님은 교회의 교인분들의 얼굴을 보면 죄의 생활을
: 하고 사는지 의의 생활을 하는지 느껴지십니까?
: 전 죄의 생활을 하다 예배에 참석하면 괜히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 저의 생활을 알려주신것만 같아 부끄러워 고개를 못 들때가 있습니다.
: 혹시 정말 그러한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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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자시며 절대자이므로 하나님은 형체가 없습니다. 볼 수 없는 무형의 하나님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고 배우게 하여 자라 가게 합니다. 봐야 배우고 따라 가고 본 받을 것이 아닙니까? 무형의 하나님을 가장 닮게 만들어 놓은 것이 영입니다. 그러나 영은 신령하여 역시 우리로서는 알기 어려운 세계입니다. 이 영을 닮고 이 영을 가장 가깝게 잘 상대하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 마음입니다. 마음부터는 불신자도 아는 세계입니다. 마음조차 얼굴 속에 묻어 놓았기 때문에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마음을 가장 가깝게 잘 나타 내고 항상 붙어 다니는 존재를 우리의 몸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얼굴을 보면, 걸음 걸이를 보면, 하는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의 볼 수 없는 속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지켜 보십시오. 나름대로 감추고 연극을 하지만 그 나이를 지내 봤고 그런 아이들을 수도 없이 겪어 본 어른들은 그냥 알아 버립니다. 학교에서 무슨 좋지 않은 일이 있는 아이, 학교에서 무슨 좋은 일이 있는 아이, 그 표정에서 알아 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혹시 학생들을 가르쳐 보셨습니가? 강단에서 밑에 학생들을 내려다 보면 공부를 하고 싶어 발동을 하는 학생, 멱살 잡혀 끌려 오듯 학교를 떠 밀려 오듯 오기 싫은데 온 학생, 얼굴은 열심히 공부하는 척해도 책상 밑으로 손발로 장난하는 학생을 알아 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목회자가 신앙으로 뜨겁게 살 때는 하나님께서 설교 듣는 교인의 얼굴을 보고 그 속 마음이나 그 사람이 한 주간을 살아 온 과거를 바로 알려 주실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흔한 일은 아닙니다. 그런 정도의 목회자란 마치 진흙 속에 다이아몬드 반지처럼 감추려고 해도 감추어 지지 않고 돋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답변자를 포함해서 그런 정도의 목회자는 아예 없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교인을 사랑하는 마음과 지난 날 교인을 많이 겪어 본 경험으로 설교 듣는 교인을 보고 있으면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그 것은 교인이라도 자주 강단에 서게 되고 또 다른 교인을 지도할 정도가 되면 역시 그렇게 되는 법입니다.
그 모든 것에 앞 서, 물건을 훔치면 자기 양심이 자기 마음을 자꾸 두드리기 때문에 심장의 혈압이 평소 110에서 150이나 180까지 올라 가게 되고, 맥박이 1 분에 60 - 80 번 정도 뛰어야 하는데 1 분에 100 - 120 회로 뛰면서 혈액을 부지런히 공급하여 정상이 아닌 짓을 한 데 대해 후속 처리를 하라고 본능적으로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얼굴이 붉어 지는 것이고 온 몸이 더워 지면 입 속에 습기가 건조하게 되면서 혀로 입술을 추겨야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숙달 된 거짓말쟁이는 태연합니다. 그래서 '입에 침도 바르지 않고 거짓말을 한다'는 옛 경험담이 나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죄를 짓게 되면 겉으로는 다른 사람에게 모른 척해도 자기 마음은 죄를 알고 있기 때문에 죄 지은 결과가 마음에 일어 나고, 마음에 변동이 있으면 얼굴과 몸의 행동에 나타 나게 되어 있습니다. 혈압과 얼굴 빛과 입의 침만 예를 들었으나 머리 꼭대기에서 발 끝까지 어떤 형태로든지 다 나타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세상에 인간을 만들 때부터 하나씩 고쳐 가며 배워 가면서 결국 하나님을 닮도록 하려고 목적을 정하셨는데 그 목적 달성을 위해서 죄를 지으면 외부로 표시가 나와야 할 필요가 있어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이 노선 교회들과 교인들처럼 이런 교리와 이런 교훈을 오랫동안 배운 분들은 그런 면을 아는 데도 훨씬 앞 서는 것은 사실이고, 이 노선이 아니라 해도 일반적으로 목회자는 기도와 성경과 교인을 지도하는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일반인보다는 그런 것을 잘 안다고 생각하면 맞습니다.
한 가지만 덧 붙이겠습니다.
사실 우리의 짓는 죄를 누가 확실히 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도둑의 심리는 일단 그 때를 넘기게 됩니다. 커닝할 학생이 감독 선생님이 나를 바로 뒤에서 확실히 지켜 본다든지 나 앉은 책상 쪽으로 교무실의 CCTV가 촬영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순간에 커닝할 엄두는 내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만들어 두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 예상을 할 수 있도록 세상을 만들어 두셔서 속으로 지은 죄가 겉으로 어느 정도 짐작이 되게 해 놓고 그리고 우리에게 죄를 지었을 때와 의롭게 살 때의 결과를 보여 주시고 또 인간들끼리도 짐작하게 되고 느끼고 판단하게 되어 사람들의 평가를 받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렇게 보이는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우리의 속 마음을 어느 정도 알게 함으로써, 볼 수 없는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보는 것을 실감 있게 느끼게 하신 것입니다.
요즘 인터넷과 휴대폰과 각종 전자기기가 발달하여 마음만 먹으면 한 사람의 하루를 다 영화로 만들어 다시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현관 문을 여는 순간 복도의 카메라, 엘리베이트를 타는 순간 내부의 카메라, 주차장과 대로의 카메라와 회사나 학교의 카메라가 움직이는 하루를 다 기록합니다. 버스나 지하철은 말할 것도 없고, 그리고 우리가 휴대폰에 손을 대는 순간 이 지구 땅 중에서 어느 지점을 몇 시 몇 분 몇 초에 통과했는지 세계인이 누구나 원하면 알 수 있도록 인터넷에 그 자료가 남습니다. 어느 가게에 무슨 물건을 샀는지도 결재를 할 때 전부 기록에 남습니다. 이런 세상이 오기 전까지는 성경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평생 행동을 행동록에 모든 기록해서 훗날 심판한다는 말씀을 비웃었습니다. 너무 과장을 했다고. 아이들을 꾀우고 거짓말로 겁을 주듯이 성경도 그렇게 한다고. 그러나 이제는 우리 인간도 법으로 막지만 않는다면 삼성전자나 한국통신이나 경찰이나 정보부가 마음 먹고 5천만 명을 다 조사하고 싶으면 24 시간 모든 행동을 전부 다 기록할 수 있도록, 기술과 경제와 사회 전체의 체계가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 속에 변화까지도 현대 생물학과 의학이 급속도로 알아 가고 있습니다.
이 번 질문을 통해, 눈 앞에 계신 목사님의 눈 빛 때문에 내 마음에 부끄러운 것을 고민할 것이 아니라 내 마음과 행동을 24 시간 바로 옆에서 지켜 보고 계신 하나님의 눈 빛을 더 고민하는 것이 만사 해결임을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불신자들은 죄 짓기 좋은 세상을 만났다고 또 천국에 가지 않아도 이 세상이 지상낙원이라고 즐거워 하지만, 우리는 이런 인간의 기술을 보며 우리를 만들어 놓으신 하나님의 세계를 배우며 이 세상에서 미리 하나님을 늘 모시고 사는 생활을 더욱 더 잘하는 데 도움 되도록 생각을 바꾸고 살면 우리는 천국 준비에 더 좋은 세상을 살고 있는 것임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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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 목사님은 교회의 교인분들의 얼굴을 보면 죄의 생활을
: 하고 사는지 의의 생활을 하는지 느껴지십니까?
: 전 죄의 생활을 하다 예배에 참석하면 괜히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 저의 생활을 알려주신것만 같아 부끄러워 고개를 못 들때가 있습니다.
: 혹시 정말 그러한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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