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모습 지적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함께 원인을 생각하심이 건설적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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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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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3.05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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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계대가 되어야겠고 그 첩경은 목회자 양성에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질문자가 파악한 각 공회별 현상은 답변자와 같은 시각인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질문자와 답변자의 주관적인 시각이 아니고 아마 정확한 판단일 것입니다. 단 질문자를 비롯하여 공회의 현 모습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요청하고 싶은 것은 공회의 잘못된 현재 모습을 두고는 탄식하나 그 원인을 찾는 분들은 상대적으로 너무 적었습니다.
질문자가 구구절절 지적한 내용들에 대하여 거저 변명할 말이 없어 묵묵부답입니다. 저 또한 질문자의 책망 대상에서 앞줄에 앉을 사람이지 둘째 줄에 앉을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이 복음을 가진 우리의 오늘 모습은 분명 크게 잘못되었고 그 잘못된 것이 안타까운 것만큼 이렇게까지 되어진 과정을 빨리 분석하는 것입니다.
질문자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보셨습니까? 정중하게 그리고 다시 한번 차분하게 우리 공회의 현 모습이 이렇게 된 과정 그 원인을 되짚어 보시고 생각하시는 대로 이곳에 글을 올려 주신다면 이 신앙을 계대하고 이 신앙을 앞에서 끌고갈 목회자들을 양성하는 일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곳은 공회의 앞날을 위해 걸어갈 방향을 확실히 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하지만 답변자나 혹 다른 분이라도 좋습니다. 왜 공회가 이렇게 되었는지 그 원인을 냉정하게 한번 제시해 주신다면 한번 경청하고 싶습니다. 지금껏 문의에는 바로 이곳에서 답변을 드렸으나 이번 질문은 며칠 기다렸다가 다른 의견제시가 없다면 또 이전처럼 이곳의 답변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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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계대가 되어야겠고 그 첩경은 목회자 양성에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질문자가 파악한 각 공회별 현상은 답변자와 같은 시각인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질문자와 답변자의 주관적인 시각이 아니고 아마 정확한 판단일 것입니다. 단 질문자를 비롯하여 공회의 현 모습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요청하고 싶은 것은 공회의 잘못된 현재 모습을 두고는 탄식하나 그 원인을 찾는 분들은 상대적으로 너무 적었습니다.
질문자가 구구절절 지적한 내용들에 대하여 거저 변명할 말이 없어 묵묵부답입니다. 저 또한 질문자의 책망 대상에서 앞줄에 앉을 사람이지 둘째 줄에 앉을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이 복음을 가진 우리의 오늘 모습은 분명 크게 잘못되었고 그 잘못된 것이 안타까운 것만큼 이렇게까지 되어진 과정을 빨리 분석하는 것입니다.
질문자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보셨습니까? 정중하게 그리고 다시 한번 차분하게 우리 공회의 현 모습이 이렇게 된 과정 그 원인을 되짚어 보시고 생각하시는 대로 이곳에 글을 올려 주신다면 이 신앙을 계대하고 이 신앙을 앞에서 끌고갈 목회자들을 양성하는 일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곳은 공회의 앞날을 위해 걸어갈 방향을 확실히 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하지만 답변자나 혹 다른 분이라도 좋습니다. 왜 공회가 이렇게 되었는지 그 원인을 냉정하게 한번 제시해 주신다면 한번 경청하고 싶습니다. 지금껏 문의에는 바로 이곳에서 답변을 드렸으나 이번 질문은 며칠 기다렸다가 다른 의견제시가 없다면 또 이전처럼 이곳의 답변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공회노선] 신앙의 계대와 목회자 양성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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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곳 홈페이지로부터 많은 신앙적인 도움과 아우러 좀더 바른 신앙 노선을 걸어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받고 있습니다. 저는 학기중에는 부산공회 소속 교회에서, 방학때에는 대구공회 소속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군대를 다녀온 대학생입니다. 제가 신앙 노선이 엄연히 다른 두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기에 느꼈던 점들을 솔직히 말씀드리고 두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총공회 신앙의 계대적인 면입니다.
서울공회는 간판을 바꾸었기때문에 총공회라고 부를 하등의 가치도 없으며 대구공회는 찬송가부터 시작해서 모든 면들을 하나씩 하나씩 일반 교계의 모습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부산공회는 내부적으로 여러 문제를 안고 있지만 대내외적으론 백목사님을 통하여 주신 귀한 교훈들을 지켜나간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교회이지만 제가 어렸을때부터 배워왔던 교훈과 지금 교회(대구공회)의 교훈은 너무나 다릅니다. 방학때마다 가는 교회이지만 너무나도 이질감이 많이 느껴집니다. 그곳의 담임 목사님께서는 '자기는 백목사님한테서 배운 것 밖에 없다'라고 늘 말씀하시면서 설교를 하시지만 가만히 살펴보면 언행이 일치하지가 않습니다 - 백목사님께서 교리와 신조와 행정은 하나라고 강조하셨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심지어 청년부나 중/고등부를 중심으로하는 우리 세대에서는 백목사님이 누구인지도 모르며 대부분의 성도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귀한 총공회의 교훈들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상황이 이러다보니 자라나는 학생들과 청년부를 중심으로하는 젊은이들한테 행하는 교육이 이제는 총공회의 요소가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불과 10년(목사님 순교)만에 이렇게 변할수 있구나 생각하니 정말 다음 세대에는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 궁금해하면서도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물론 대구공회에 소속된 교회와 교역자들은 이 시대에 있어 필요한 신앙 노선이 이것이다 하여 이 신앙 노선을 걸어가기에 거기에 대해서 왈가불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어지지만 그래도 그 밑에서 교육받고 자라나는 성도들은 어떤 신앙 노선을 걸어야 합니까? 개인적으로 하나님이 백목사님을 통하여 주신 귀한 신앙 노선을 고수하며 이 신앙 노선을 걷기를 원하지만 소속된 교회가 이 노선을 걷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물론 백목사님의 설교를 직접 듣고 신앙 생활을 해온 분들은 설교록이나 테이프 재독을 통해 개인적인 신앙 노선을 견지할 수 있지만 저와 같은 또래나 앞으로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이런 신앙적인 모습들이 나타나는 것이 가능하겠습니까? 교회 전체적으로 바른 신앙 노선을 가지고 있다고해도 요즘 세태에서 교육받은 이들에게 이 교훈들이 잘 전달되지 않는 판국에, 총공회의 귀한 교훈들과 벽을 둔채 자라나는 우리 세대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그냥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현실이다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원통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답답한 심정으로 이글을 적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총공회에 주신 귀한 복음을 감사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진지하게 기도하면서 이 문제를 생각해야 할것같습니다.이곳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지금 젊은 세대들과 앞으로 다음 세대를 위해 어떤 준비와 방향을 가지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하나님이 백목사님을 통하여 주신 귀한 교훈들이 주님 재림때까지 이어져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두번째 질문도 총공회 신앙의 계대와 아울러서 생각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부산공회 내부가 여러 갈래로 나뉘어져 있기에 목회자 양성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곳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목회자 양성에 대해 어떤 방안을 갖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논지에서 벗어났지만 백목사님 순교 이후 일어난 모든 공회의 문제점들은 실상 교역자들의 잘못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교역자들이 바른 신앙 노선에 서 있었다면 어떻게 이런 일들이 우리 총공회에 일어났으며, 목자 밑에서 신앙 생활을 하는 양들이 당했던 신앙적인 갈등과 어려움으로 인해서 생긴 구원의 실패는 누가 책임을 져야합니까? 이 곳을 통해 부산공회 내부의 여러 노선을 알게 되었고 문제점들도 알게 되었는데 부산공회에 속한 목사님들과 조사님들이 하나님 앞에서의 심판을 생각하신다면 머리되기 원하고, 사람따라가고, 시대흐름 따라가고 하는식의 세상 정치놀음에서 벗어나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고성도들의 구원에 유익되는 일을 왜 하시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하나님 심판을 생각하시고 양들의 구원을 생각하시여 올바른 총공회의 신앙 노선, 말로만 아브라함의 신앙노선을 걸어야된다고 말씀하시지 마시고 목자로서 본을 보여 주시는 교역자들이 되기를 기도하면서 또 그렇게 하신다면 하나님이 때가 되면 높이신다는 것을 알고 올바른 총공회 신앙 노선에 서시는 교역자들이 다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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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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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곳 홈페이지로부터 많은 신앙적인 도움과 아우러 좀더 바른 신앙 노선을 걸어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받고 있습니다. 저는 학기중에는 부산공회 소속 교회에서, 방학때에는 대구공회 소속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군대를 다녀온 대학생입니다. 제가 신앙 노선이 엄연히 다른 두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기에 느꼈던 점들을 솔직히 말씀드리고 두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총공회 신앙의 계대적인 면입니다.
서울공회는 간판을 바꾸었기때문에 총공회라고 부를 하등의 가치도 없으며 대구공회는 찬송가부터 시작해서 모든 면들을 하나씩 하나씩 일반 교계의 모습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부산공회는 내부적으로 여러 문제를 안고 있지만 대내외적으론 백목사님을 통하여 주신 귀한 교훈들을 지켜나간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교회이지만 제가 어렸을때부터 배워왔던 교훈과 지금 교회(대구공회)의 교훈은 너무나 다릅니다. 방학때마다 가는 교회이지만 너무나도 이질감이 많이 느껴집니다. 그곳의 담임 목사님께서는 '자기는 백목사님한테서 배운 것 밖에 없다'라고 늘 말씀하시면서 설교를 하시지만 가만히 살펴보면 언행이 일치하지가 않습니다 - 백목사님께서 교리와 신조와 행정은 하나라고 강조하셨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심지어 청년부나 중/고등부를 중심으로하는 우리 세대에서는 백목사님이 누구인지도 모르며 대부분의 성도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귀한 총공회의 교훈들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상황이 이러다보니 자라나는 학생들과 청년부를 중심으로하는 젊은이들한테 행하는 교육이 이제는 총공회의 요소가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불과 10년(목사님 순교)만에 이렇게 변할수 있구나 생각하니 정말 다음 세대에는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 궁금해하면서도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물론 대구공회에 소속된 교회와 교역자들은 이 시대에 있어 필요한 신앙 노선이 이것이다 하여 이 신앙 노선을 걸어가기에 거기에 대해서 왈가불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어지지만 그래도 그 밑에서 교육받고 자라나는 성도들은 어떤 신앙 노선을 걸어야 합니까? 개인적으로 하나님이 백목사님을 통하여 주신 귀한 신앙 노선을 고수하며 이 신앙 노선을 걷기를 원하지만 소속된 교회가 이 노선을 걷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물론 백목사님의 설교를 직접 듣고 신앙 생활을 해온 분들은 설교록이나 테이프 재독을 통해 개인적인 신앙 노선을 견지할 수 있지만 저와 같은 또래나 앞으로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이런 신앙적인 모습들이 나타나는 것이 가능하겠습니까? 교회 전체적으로 바른 신앙 노선을 가지고 있다고해도 요즘 세태에서 교육받은 이들에게 이 교훈들이 잘 전달되지 않는 판국에, 총공회의 귀한 교훈들과 벽을 둔채 자라나는 우리 세대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그냥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현실이다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원통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답답한 심정으로 이글을 적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총공회에 주신 귀한 복음을 감사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진지하게 기도하면서 이 문제를 생각해야 할것같습니다.이곳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지금 젊은 세대들과 앞으로 다음 세대를 위해 어떤 준비와 방향을 가지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하나님이 백목사님을 통하여 주신 귀한 교훈들이 주님 재림때까지 이어져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두번째 질문도 총공회 신앙의 계대와 아울러서 생각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부산공회 내부가 여러 갈래로 나뉘어져 있기에 목회자 양성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곳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목회자 양성에 대해 어떤 방안을 갖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논지에서 벗어났지만 백목사님 순교 이후 일어난 모든 공회의 문제점들은 실상 교역자들의 잘못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교역자들이 바른 신앙 노선에 서 있었다면 어떻게 이런 일들이 우리 총공회에 일어났으며, 목자 밑에서 신앙 생활을 하는 양들이 당했던 신앙적인 갈등과 어려움으로 인해서 생긴 구원의 실패는 누가 책임을 져야합니까? 이 곳을 통해 부산공회 내부의 여러 노선을 알게 되었고 문제점들도 알게 되었는데 부산공회에 속한 목사님들과 조사님들이 하나님 앞에서의 심판을 생각하신다면 머리되기 원하고, 사람따라가고, 시대흐름 따라가고 하는식의 세상 정치놀음에서 벗어나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고성도들의 구원에 유익되는 일을 왜 하시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하나님 심판을 생각하시고 양들의 구원을 생각하시여 올바른 총공회의 신앙 노선, 말로만 아브라함의 신앙노선을 걸어야된다고 말씀하시지 마시고 목자로서 본을 보여 주시는 교역자들이 되기를 기도하면서 또 그렇게 하신다면 하나님이 때가 되면 높이신다는 것을 알고 올바른 총공회 신앙 노선에 서시는 교역자들이 다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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