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이제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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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1.27 00:00
제목분류 : [~인물~홈운영자~]
내용분류 : [-인물-홈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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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전 위치)
2001/01/27 (13:55) from 203.247.159.32' of 203.247.159.32' Article Number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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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제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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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 목사를 본인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일반 평신도로 그리고 다른 이해 관계로도...
본인의 개인적 입장에서는 참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누구나 옳은 사람앞에는 방해자가 많다고 말하는 것이 보편적이요 누구나 그렇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6.25때 우상숭배 및 왜정말년 신사참배등을 말 하면서 하지만 이것과 저것은 분명 구별 되어 집니다.
어느 한 곳에 속하지도 못하면서 뒤에서 바라보고 관찰 하는 관찰자적 입장.... 이런 사람은 양때를 이리가운데로 이끄는 목자입니다.
누구나 한판은 링에 섯을때 가능한것입니다.
자기의 편을 만들어 이리끌고 다니고 저리끌고 다니고....
집회도 자기가 주관 하고.... 내편 네편을 가르는 아주 못때먹은 행태입니다.
화합하여 선을 이룰생각은 안하고 신풍교회 교인드로 하여금 추종 세력을 만들어 내 진척 일가를 내 추종 세력으로 이끌어 무엇을 어떻게 할려는 것인지...
다른 목회자들로 나름되로 고통이 있지만 그길이 옳은 길이 아니라고 생각 하기에 힘써 참아내고 인내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본인 스스로도 일반 평신도로 ( 집사 ) 총공회에 회의를 느끼고 울부짖는 눈물이 있어도 내부에서 신앙에 순고한 진리가 있어 참고 인내하고 있습니다.
아니면서 그런척 하는 것이 더 나쁜 일입니다.
총공회 교리에 그렇겠지만 현재 부산측에 속해 있어면서 부산 (1) 에도 그렇다고 부산 (2) 에도 순응 하지 않고 그렇다고 부산 (3) → 중립에도 속하지 않아 순응 하지 않는 이영인 목사님은 분명 이제라도 자기의 진로를 확실하게 순응 할 것인지 아닌지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총공회는 변질 되어 가더라도 그중에도 진리를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이영인 목사님보다 못하여 아직 남아 있는것이 아닙니다.
거창 창동교회 친척들과 부산 형제들의 입장과 이목사님 신앙노선이 하루 빨리 결정 되어 불협과 악귀가 없는 참 백목사님 진리의 노선이 확립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제가 모태신앙으로 지금까지 신앙생활 할 수 있었든것은 그래도 뒤에서 기도하는 부모형제가 있어서라고 생각 합니다.
목사님도 뒤에서 기도하는 형제와 친척들, 교인들을 희생시키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자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분류 : [-인물-홈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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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전 위치)
2001/01/27 (13:55) from 203.247.159.32' of 203.247.159.32' Article Number : 143
.... () Access : 5 , Lines : 18
제목: 이제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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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 목사를 본인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일반 평신도로 그리고 다른 이해 관계로도...
본인의 개인적 입장에서는 참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누구나 옳은 사람앞에는 방해자가 많다고 말하는 것이 보편적이요 누구나 그렇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6.25때 우상숭배 및 왜정말년 신사참배등을 말 하면서 하지만 이것과 저것은 분명 구별 되어 집니다.
어느 한 곳에 속하지도 못하면서 뒤에서 바라보고 관찰 하는 관찰자적 입장.... 이런 사람은 양때를 이리가운데로 이끄는 목자입니다.
누구나 한판은 링에 섯을때 가능한것입니다.
자기의 편을 만들어 이리끌고 다니고 저리끌고 다니고....
집회도 자기가 주관 하고.... 내편 네편을 가르는 아주 못때먹은 행태입니다.
화합하여 선을 이룰생각은 안하고 신풍교회 교인드로 하여금 추종 세력을 만들어 내 진척 일가를 내 추종 세력으로 이끌어 무엇을 어떻게 할려는 것인지...
다른 목회자들로 나름되로 고통이 있지만 그길이 옳은 길이 아니라고 생각 하기에 힘써 참아내고 인내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본인 스스로도 일반 평신도로 ( 집사 ) 총공회에 회의를 느끼고 울부짖는 눈물이 있어도 내부에서 신앙에 순고한 진리가 있어 참고 인내하고 있습니다.
아니면서 그런척 하는 것이 더 나쁜 일입니다.
총공회 교리에 그렇겠지만 현재 부산측에 속해 있어면서 부산 (1) 에도 그렇다고 부산 (2) 에도 순응 하지 않고 그렇다고 부산 (3) → 중립에도 속하지 않아 순응 하지 않는 이영인 목사님은 분명 이제라도 자기의 진로를 확실하게 순응 할 것인지 아닌지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총공회는 변질 되어 가더라도 그중에도 진리를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이영인 목사님보다 못하여 아직 남아 있는것이 아닙니다.
거창 창동교회 친척들과 부산 형제들의 입장과 이목사님 신앙노선이 하루 빨리 결정 되어 불협과 악귀가 없는 참 백목사님 진리의 노선이 확립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제가 모태신앙으로 지금까지 신앙생활 할 수 있었든것은 그래도 뒤에서 기도하는 부모형제가 있어서라고 생각 합니다.
목사님도 뒤에서 기도하는 형제와 친척들, 교인들을 희생시키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자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