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강부회?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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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0
2001.05.14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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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편의를 위해 다음 내용의 글을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
2001/05/14 (08:40) from 211.192.158.48' of 211.192.158.48'
Article Number : 368 독자 Access : 8 , Lines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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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강부회?
참 어려운 단어 쓰시는군요.
국어사전을 찾아보니 '이치에 닿지도 않는 말을 끌어대어 자기에게 유리하게 꿰어 맞추는 것'으로 되어 있군요.
내용 또한 많은 사람들을 무시하는 듯한 표현이 제법 들어 있네요. '무지한 보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모두가 백목사님은 아니라는 것을 이해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거룩하신 것은 하나님 아닌 피조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피조물 없는 하나님은 어떤 입장이실는지? 사람은 모두 자라가는 중이고 성화되어 가는 중이라는 것을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답변에 대한 답변 내용이 합당하지도 않은 것 같고 공적으로 쓸 수 있는 예의 갖춘 단어나 문장은 아니라고 생각되어 한 말씀 드립니다. 언어라는 것이 원래 상대방이 알아듣기 쉽고 좋도록 하려는 목적에서 만들어진 것 아니겠습니까?
혹 인신공격처럼 보여지면 지워도 상관없지만 인신공격 목적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옆에서 끼어 들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 독자 *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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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편의를 위해 다음 내용의 글을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
2001/05/14 (08:40) from 211.192.158.48' of 211.192.158.48'
Article Number : 368 독자 Access : 8 , Lines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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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강부회?
참 어려운 단어 쓰시는군요.
국어사전을 찾아보니 '이치에 닿지도 않는 말을 끌어대어 자기에게 유리하게 꿰어 맞추는 것'으로 되어 있군요.
내용 또한 많은 사람들을 무시하는 듯한 표현이 제법 들어 있네요. '무지한 보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모두가 백목사님은 아니라는 것을 이해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거룩하신 것은 하나님 아닌 피조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피조물 없는 하나님은 어떤 입장이실는지? 사람은 모두 자라가는 중이고 성화되어 가는 중이라는 것을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답변에 대한 답변 내용이 합당하지도 않은 것 같고 공적으로 쓸 수 있는 예의 갖춘 단어나 문장은 아니라고 생각되어 한 말씀 드립니다. 언어라는 것이 원래 상대방이 알아듣기 쉽고 좋도록 하려는 목적에서 만들어진 것 아니겠습니까?
혹 인신공격처럼 보여지면 지워도 상관없지만 인신공격 목적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옆에서 끼어 들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 독자 *
[공회] 찬송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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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배용 찬송가 65장(새찬송가 255/ 통일 193)의 후렴 "더러운 죄 회개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가 아무래도 "더러운 죄 희게 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의 잘못인 것 같아서, 백 목사님 생전에 찬송가 책임자로 임명 받은 분에게 지적해 드렸건만 아직까지 고쳐 지지 않습니다. 새찬송가에서부터 이렇게 되어 있고, 영문 찬송가로는 "Are you washed in the blood, in the soul-cleansing blood of the Lamb?"에 해당됩니다. 4절 두째 소절 "샘물 같이 솟아 나는 보혈로 눈보다 더 희게 씻으오"를 참조하십시오. 보혈은 우리의 죄를 '희게' 하는, 씻는 것일지언정 '회개'하는 것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회개는 보혈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것입지요. 함께들 검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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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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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배용 찬송가 65장(새찬송가 255/ 통일 193)의 후렴 "더러운 죄 회개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가 아무래도 "더러운 죄 희게 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의 잘못인 것 같아서, 백 목사님 생전에 찬송가 책임자로 임명 받은 분에게 지적해 드렸건만 아직까지 고쳐 지지 않습니다. 새찬송가에서부터 이렇게 되어 있고, 영문 찬송가로는 "Are you washed in the blood, in the soul-cleansing blood of the Lamb?"에 해당됩니다. 4절 두째 소절 "샘물 같이 솟아 나는 보혈로 눈보다 더 희게 씻으오"를 참조하십시오. 보혈은 우리의 죄를 '희게' 하는, 씻는 것일지언정 '회개'하는 것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회개는 보혈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것입지요. 함께들 검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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