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와 희게의 본질은 동일
| 분류 |
|---|
김바울 선교
0
2001.05.13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
<첫째>
보혈이 눈보다 희게하는데 (4절 둘째 소절)
보혈로 씻기어 있느냐고 우리에게 묻고 (후렴 첫째 소절)
더러운 죄에서 돌아서게하는 능력(보혈)을 입어라는 말이다.(후렴 끝절)
<둘째>
회개는 우리가 하지만은 우리 단독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단독으로 회개할 수있다면
왜 예수님이 속죄의 어린양이 되었겠는가. (1절 첫째 소절)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독생자 예수님을 대속의 제물로 주셨고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성령과 진리를 주시니
피와 성령과 진리가
우주적인 구속과 역사적인 구속의 완성을 이루셨으니
이 지극히 큰 능력이 우리를 구원하는 능력이요.
보혈의 능력이라.
이 보혈의 능력을 힘입어야 우리가 회개(희게, 씻는)할 수 있다.
(후렴 끝 소절)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
<첫째>
보혈이 눈보다 희게하는데 (4절 둘째 소절)
보혈로 씻기어 있느냐고 우리에게 묻고 (후렴 첫째 소절)
더러운 죄에서 돌아서게하는 능력(보혈)을 입어라는 말이다.(후렴 끝절)
<둘째>
회개는 우리가 하지만은 우리 단독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단독으로 회개할 수있다면
왜 예수님이 속죄의 어린양이 되었겠는가. (1절 첫째 소절)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독생자 예수님을 대속의 제물로 주셨고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성령과 진리를 주시니
피와 성령과 진리가
우주적인 구속과 역사적인 구속의 완성을 이루셨으니
이 지극히 큰 능력이 우리를 구원하는 능력이요.
보혈의 능력이라.
이 보혈의 능력을 힘입어야 우리가 회개(희게, 씻는)할 수 있다.
(후렴 끝 소절)
[공회] 찬송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
우리 예배용 찬송가 65장(새찬송가 255/ 통일 193)의 후렴 "더러운 죄 회개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가 아무래도 "더러운 죄 희게 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의 잘못인 것 같아서, 백 목사님 생전에 찬송가 책임자로 임명 받은 분에게 지적해 드렸건만 아직까지 고쳐 지지 않습니다. 새찬송가에서부터 이렇게 되어 있고, 영문 찬송가로는 "Are you washed in the blood, in the soul-cleansing blood of the Lamb?"에 해당됩니다. 4절 두째 소절 "샘물 같이 솟아 나는 보혈로 눈보다 더 희게 씻으오"를 참조하십시오. 보혈은 우리의 죄를 '희게' 하는, 씻는 것일지언정 '회개'하는 것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회개는 보혈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것입지요. 함께들 검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
우리 예배용 찬송가 65장(새찬송가 255/ 통일 193)의 후렴 "더러운 죄 회개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가 아무래도 "더러운 죄 희게 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의 잘못인 것 같아서, 백 목사님 생전에 찬송가 책임자로 임명 받은 분에게 지적해 드렸건만 아직까지 고쳐 지지 않습니다. 새찬송가에서부터 이렇게 되어 있고, 영문 찬송가로는 "Are you washed in the blood, in the soul-cleansing blood of the Lamb?"에 해당됩니다. 4절 두째 소절 "샘물 같이 솟아 나는 보혈로 눈보다 더 희게 씻으오"를 참조하십시오. 보혈은 우리의 죄를 '희게' 하는, 씻는 것일지언정 '회개'하는 것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회개는 보혈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것입지요. 함께들 검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