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의 위험성은 이루 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밖으로 나갈 수가 없어 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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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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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6.02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보험~]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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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험은 이전 집안마다 이웃마다 즐겨하던 계돈 붓기와 꼭 같은 원리입니다.
계해서 망하는 사람, 계해서 평생을 원수로 사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였습니다. 혹 계를 잘 이용해서 덕본 사람도 있고 또 계돈 사고를 보지 못한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만 참으로 위험하기 그지없는 사람들입니다. 담배를 평생 피우고도 건강한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2.남의 돈에 신세지는 타락성은 일종의 도적심리입니다. 보험의 속성이 그러합니다.
나에게 발생된 손해를 보충하기 위해 다른 모든 사람의 돈을 끌어오는 것이 보험제도의 근본입니다. 아무리 설명을 잘 한다해도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는 출발입니다. 내가 잘못하여 내가 당한 불행은 내가 그 원인에 대한 죄값을 받고 그 복구가 어려운 만큼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데 들어갈 비용인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필요해서 주신 사고인데 인간은 남의 돈을 끌어 막아댄다면 막아댈 방패까지 고려해서 하나님은 그 이상으로 쳐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신세진 남의 돈,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지만 남이 내 돈을 그렇게 먹고 좋아할 것을 생각해보신다면. 보험이란 죄인들의 죄짓는 방법의 개발된 형태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3.보험은 불행을 대비하는 것이 아니라 불행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그 넓은 범위 안에 포위된 줄 모르고 우선 입에 들어가는 떡만 생각하는 인간의 무지함이 보험제도를 떳떳이 펼쳐놓고 있습니다. 암보험이 암치료비와 유가족 생계도움은 될지라도 정작 그 돈으로 해결될 수 없는 것이 암 걸린 사람입니다. 자동차종합보험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고 병신이 되는지 그 수를 도저히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말하자면 매월 10만원 안팎으로 살인면허증을 갖게 됨을 심각히 고려해야 합니다. 보험에 들지 않은 차라는 말만 들어도 정상적인 운전수, 정상적으로 가정을 책임진 사람은 손이 떨리게 되어 있습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운전기사는 보험가입에 상관없이 형사처벌을 받고 있었습니다. 당시 기사들은 한번 사고면 가정과 자신은 완전 끝난다는 두려움에서 핸들대를 잡고 있었습니다. 당시 사고원인은 거의 도로사정과 차량제작수준 때문이었습니다. 요즘같이 '보험들어 놓았으니까!' 라는 생각에 너나 없이 차를 몰고 너나 없이 운전대를 쉽게 잡습니다. 전부가 예비살인범들이며 그 살해의 의사가 그렇게 가쁜하게 도로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보험제도의 폐해가 이러합니다.
고용보험으로 예를 든다면, 점점 많아지고 좋아지는 실업급여 실업보험 덕분에 여차하면 보험금으로 해결할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좀더 이 제도가 발달되면 구미 선진국처럼 놀고 보험금 받으나 일하고 월급 받으나 마찬가지라는 막가는 계산이 횡행하게 됩니다. 사고가 나고, 해직을 당하고, 몸이 아파야만 지출되는 것이 보험이라는 것이니 인간심리에 묘한 작용을 일으켜, 사고 자체를 양산하고 해직을 스스로 유도하며 아프지 않은 몸을 끌고 병원에 가게 하여 의료진으로 하여금 막대한 부를 축척시켜 주는 것입니다.
4.하나님이 만든 인간살이 기본법에는 손해를 초래했을 때는 본인의 아픔으로 대신해야 합니다.
결국 한번은 자기에게 닥칠 불의의 사고를 대비해야 한다는 생각들입니다. 한번 내 차에 당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때는 매달 불입한 돈 몇 푼으로 전부 해결할 수 있다는 그 사고방식도 정말 위험한 범죄자의 심리이며 그 범죄성의 표현입니다. 내 실수로 상대방의 팔이 부러졌을 때에는 내 팔이 대신 부러지는 아픔과 책임으로 수습을 해야 하는 것이 세상 도덕 수준에서도 해당되는 일입니다. 하물며 우리는 성도입니다. 사고는 내가 내고 보상비는 다른 사람들이 모아둔 적립금에서 지출하고 책임질 나는 빠져나갈 수 있다는 이 보험제도야말로 죄짓는 일을 지극히 개발하여 죄짓는 일이 체계화되고 과학화된 한 일례입니다.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더 쉽게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차 사고를 당했을 때 이 사고는 자동차보험제도 때문에 당하지 않을 사고가 수십 수백배 높은 확률로 발생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 당할 사고를 당했다면 이미 돈으로는 어떻게 보상을 받아도 그 보상은 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모든 사람에게 예상 가해자가 되고 모든 사람이 나에게 예상 가해자가 되는 법적 장치가 바로 자동차 보험제도입니다. 모든 보험제도의 원리가 그러합니다.
5.보험제도는 참으로 보암직하고 먹음직합니다. 솔깃하는 우리 마음을 연구할 일입니다.
공산주의는 그 시작에서 가히 폭발적인 인기와 여론몰이를 합니다. 들어보면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없습니다. 문제는 70년이 지난 뒤 다 굶어죽어버리는 것입니다. 보험제도와 같은 것을 사회보장제도라고 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공산주의 발상입니다.
이런 것은 들어보면 혹하고 해보면 억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의 결정은 뒷날보다 현재를 보고 하기 때문에 결국 하는 것입니다. 모름지기 어떤 소식 어떤 홍보 어떤 설득에도 쉽게 마음이 움직이는 여자들이 문제입니다. 비록 남자들일지라도 여자처럼 그 귀가 여린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그들 속에 환경에 미혹되기 쉽고 설득에 쉽게 넘어가는 그 인격이 문제입니다. 그 인격이 뱀에게 넘어갈 성질이 다분하며 그 성격은 대로가에 버려진 아이와 같아서 누구든 지나가며 다 손을 댈 수 있고 또 유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6.세상 밖으로 나갈 수 없어 보험을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 현 사회생활의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 있는 의료보험이나 연금 자동차보험 등에 대하여는 굳이 가입치 말라는 말을 못하겠습니다. 이런 보험제도는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는 세상 밖으로 나가면 몰라도 그렇지 않고는 가입치 않을 수 없는 사회적 준 강제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군입대와 비슷한 것입니다. 가고 싶은 마음이 없지만 공산주의와 싸울 정도의 차원에서 반대할 일은 아니기 때문에 입대는 하고 군생활 중에서 홀로 믿음 지키는 일은 따로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의료보험이나 자동차보험은 가입하지 않고는 당하지 않을 손해를 몇배나 더 당하도록 만들어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런 보험 외에 수많은 보험들은 사회가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요행심 도박성 절도심 사기성 미혹성의 인간 부패성들이 총 집결하여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위에서 설명한 신앙적 이유로 보험 자체를 전반적으로 부정하고 반대하되 특수한 경우 자신의 신앙에 따라 선별적으로 대처할 일이라고 봅니다.
참고로 백목사님은 위에서 말한 내용들을 평생 주장하신 분이지만 서부교회 차량을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신앙 없는 사람들이 운전할 때 그들의 신앙정도 때문에 차량보험을 드는 것이지 정상적인 신앙의 사람들만 운전하는 차량이라면 보험은 넣지 않는 것이 정상이라는 설명을 붙였습니다. 보험 외에도 외상거래에 대한 금지 또는 조심을 평생 계속 시킨 분이 백목사님입니다. 현재 자기 돈으로 갚을 수 있는 범위 외를 빌리는 것은 외상이며 외상은 상대방 돈을 훔치겠다는 것이라는 주장을 깊이 찬성합니다. 같은 측면에서 카드사용도 엄히 금했습니다. 아직까지 이런 원칙들을 철저히 지키는 이들이 공회에는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이들을 가리켜 교회사에서 근본주의 신앙 또는 청교도적 신앙 아니면 초대교회적 신앙이라고 일컫습니다. 이런 주장이 실은 교회가 교회다웠을 때에는 반드시 나타났던 역사를 기억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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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험은 이전 집안마다 이웃마다 즐겨하던 계돈 붓기와 꼭 같은 원리입니다.
계해서 망하는 사람, 계해서 평생을 원수로 사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였습니다. 혹 계를 잘 이용해서 덕본 사람도 있고 또 계돈 사고를 보지 못한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만 참으로 위험하기 그지없는 사람들입니다. 담배를 평생 피우고도 건강한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2.남의 돈에 신세지는 타락성은 일종의 도적심리입니다. 보험의 속성이 그러합니다.
나에게 발생된 손해를 보충하기 위해 다른 모든 사람의 돈을 끌어오는 것이 보험제도의 근본입니다. 아무리 설명을 잘 한다해도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는 출발입니다. 내가 잘못하여 내가 당한 불행은 내가 그 원인에 대한 죄값을 받고 그 복구가 어려운 만큼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데 들어갈 비용인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필요해서 주신 사고인데 인간은 남의 돈을 끌어 막아댄다면 막아댈 방패까지 고려해서 하나님은 그 이상으로 쳐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신세진 남의 돈,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지만 남이 내 돈을 그렇게 먹고 좋아할 것을 생각해보신다면. 보험이란 죄인들의 죄짓는 방법의 개발된 형태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3.보험은 불행을 대비하는 것이 아니라 불행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그 넓은 범위 안에 포위된 줄 모르고 우선 입에 들어가는 떡만 생각하는 인간의 무지함이 보험제도를 떳떳이 펼쳐놓고 있습니다. 암보험이 암치료비와 유가족 생계도움은 될지라도 정작 그 돈으로 해결될 수 없는 것이 암 걸린 사람입니다. 자동차종합보험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고 병신이 되는지 그 수를 도저히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말하자면 매월 10만원 안팎으로 살인면허증을 갖게 됨을 심각히 고려해야 합니다. 보험에 들지 않은 차라는 말만 들어도 정상적인 운전수, 정상적으로 가정을 책임진 사람은 손이 떨리게 되어 있습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운전기사는 보험가입에 상관없이 형사처벌을 받고 있었습니다. 당시 기사들은 한번 사고면 가정과 자신은 완전 끝난다는 두려움에서 핸들대를 잡고 있었습니다. 당시 사고원인은 거의 도로사정과 차량제작수준 때문이었습니다. 요즘같이 '보험들어 놓았으니까!' 라는 생각에 너나 없이 차를 몰고 너나 없이 운전대를 쉽게 잡습니다. 전부가 예비살인범들이며 그 살해의 의사가 그렇게 가쁜하게 도로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보험제도의 폐해가 이러합니다.
고용보험으로 예를 든다면, 점점 많아지고 좋아지는 실업급여 실업보험 덕분에 여차하면 보험금으로 해결할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좀더 이 제도가 발달되면 구미 선진국처럼 놀고 보험금 받으나 일하고 월급 받으나 마찬가지라는 막가는 계산이 횡행하게 됩니다. 사고가 나고, 해직을 당하고, 몸이 아파야만 지출되는 것이 보험이라는 것이니 인간심리에 묘한 작용을 일으켜, 사고 자체를 양산하고 해직을 스스로 유도하며 아프지 않은 몸을 끌고 병원에 가게 하여 의료진으로 하여금 막대한 부를 축척시켜 주는 것입니다.
4.하나님이 만든 인간살이 기본법에는 손해를 초래했을 때는 본인의 아픔으로 대신해야 합니다.
결국 한번은 자기에게 닥칠 불의의 사고를 대비해야 한다는 생각들입니다. 한번 내 차에 당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때는 매달 불입한 돈 몇 푼으로 전부 해결할 수 있다는 그 사고방식도 정말 위험한 범죄자의 심리이며 그 범죄성의 표현입니다. 내 실수로 상대방의 팔이 부러졌을 때에는 내 팔이 대신 부러지는 아픔과 책임으로 수습을 해야 하는 것이 세상 도덕 수준에서도 해당되는 일입니다. 하물며 우리는 성도입니다. 사고는 내가 내고 보상비는 다른 사람들이 모아둔 적립금에서 지출하고 책임질 나는 빠져나갈 수 있다는 이 보험제도야말로 죄짓는 일을 지극히 개발하여 죄짓는 일이 체계화되고 과학화된 한 일례입니다.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더 쉽게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차 사고를 당했을 때 이 사고는 자동차보험제도 때문에 당하지 않을 사고가 수십 수백배 높은 확률로 발생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 당할 사고를 당했다면 이미 돈으로는 어떻게 보상을 받아도 그 보상은 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모든 사람에게 예상 가해자가 되고 모든 사람이 나에게 예상 가해자가 되는 법적 장치가 바로 자동차 보험제도입니다. 모든 보험제도의 원리가 그러합니다.
5.보험제도는 참으로 보암직하고 먹음직합니다. 솔깃하는 우리 마음을 연구할 일입니다.
공산주의는 그 시작에서 가히 폭발적인 인기와 여론몰이를 합니다. 들어보면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없습니다. 문제는 70년이 지난 뒤 다 굶어죽어버리는 것입니다. 보험제도와 같은 것을 사회보장제도라고 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공산주의 발상입니다.
이런 것은 들어보면 혹하고 해보면 억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의 결정은 뒷날보다 현재를 보고 하기 때문에 결국 하는 것입니다. 모름지기 어떤 소식 어떤 홍보 어떤 설득에도 쉽게 마음이 움직이는 여자들이 문제입니다. 비록 남자들일지라도 여자처럼 그 귀가 여린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그들 속에 환경에 미혹되기 쉽고 설득에 쉽게 넘어가는 그 인격이 문제입니다. 그 인격이 뱀에게 넘어갈 성질이 다분하며 그 성격은 대로가에 버려진 아이와 같아서 누구든 지나가며 다 손을 댈 수 있고 또 유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6.세상 밖으로 나갈 수 없어 보험을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 현 사회생활의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 있는 의료보험이나 연금 자동차보험 등에 대하여는 굳이 가입치 말라는 말을 못하겠습니다. 이런 보험제도는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는 세상 밖으로 나가면 몰라도 그렇지 않고는 가입치 않을 수 없는 사회적 준 강제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군입대와 비슷한 것입니다. 가고 싶은 마음이 없지만 공산주의와 싸울 정도의 차원에서 반대할 일은 아니기 때문에 입대는 하고 군생활 중에서 홀로 믿음 지키는 일은 따로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의료보험이나 자동차보험은 가입하지 않고는 당하지 않을 손해를 몇배나 더 당하도록 만들어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런 보험 외에 수많은 보험들은 사회가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요행심 도박성 절도심 사기성 미혹성의 인간 부패성들이 총 집결하여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위에서 설명한 신앙적 이유로 보험 자체를 전반적으로 부정하고 반대하되 특수한 경우 자신의 신앙에 따라 선별적으로 대처할 일이라고 봅니다.
참고로 백목사님은 위에서 말한 내용들을 평생 주장하신 분이지만 서부교회 차량을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신앙 없는 사람들이 운전할 때 그들의 신앙정도 때문에 차량보험을 드는 것이지 정상적인 신앙의 사람들만 운전하는 차량이라면 보험은 넣지 않는 것이 정상이라는 설명을 붙였습니다. 보험 외에도 외상거래에 대한 금지 또는 조심을 평생 계속 시킨 분이 백목사님입니다. 현재 자기 돈으로 갚을 수 있는 범위 외를 빌리는 것은 외상이며 외상은 상대방 돈을 훔치겠다는 것이라는 주장을 깊이 찬성합니다. 같은 측면에서 카드사용도 엄히 금했습니다. 아직까지 이런 원칙들을 철저히 지키는 이들이 공회에는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이들을 가리켜 교회사에서 근본주의 신앙 또는 청교도적 신앙 아니면 초대교회적 신앙이라고 일컫습니다. 이런 주장이 실은 교회가 교회다웠을 때에는 반드시 나타났던 역사를 기억합니다.
[보험] 보험종류가 참으로 많습니다. 보험에 대하여 신앙이 가질 자세는?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보험~]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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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복지정책의 하나인
의료보험에서부터, 국민연금보험, 고용보험 등은
개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강제조항으로 월급(봉급자)에서 공제되고 있으며,
각 개인적으로는 1~3개정도는 필수이고,
많게는 5~6건의 보험에 가입하고 있는 사람이 있으며,
최근 종신보험(선진국형)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보험의 취지는 굳이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종류로 말하면 수십가지의 갖가지 보험이
현대를 살아가는 믿는 사람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의견을 몰라서가 아니고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보험에 대하여 인식을 바로가져야 할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관리자 대리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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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보험~]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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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복지정책의 하나인
의료보험에서부터, 국민연금보험, 고용보험 등은
개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강제조항으로 월급(봉급자)에서 공제되고 있으며,
각 개인적으로는 1~3개정도는 필수이고,
많게는 5~6건의 보험에 가입하고 있는 사람이 있으며,
최근 종신보험(선진국형)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보험의 취지는 굳이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종류로 말하면 수십가지의 갖가지 보험이
현대를 살아가는 믿는 사람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의견을 몰라서가 아니고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보험에 대하여 인식을 바로가져야 할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관리자 대리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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