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은 386번으로 질문한 분에 대한 '중간반'의 지적임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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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기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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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324번의 글은 지난 2001.5. '386번'으로 올린 글에

대한 지적입니다.
[주일] 중간반 장거리 기도의 주일성수에 대한 답변 (서부교회 중간반사 )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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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인 이라며 서부교회 중간반이 주일 먼 곳으로 기도하러 가는 것이

주일 성수가 될 수 없는 일이 있다라고 한 것에 대해,

우리는 주일밤 김해 묘지로 산기도 가거나 양산으로 기도회를 갈 때에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길이 안좋아도 꼭 국도로 갔고, 고속도로 통행카드도

쓴 적이 없습니다.

또 주일날에 기도회를 갈 때는 저녁 도시락을 다 싸가지고 갑니다.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옳은 복음역사를 훼방하는 데 대해

아말렉 족속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복수를 모르십니까?

말을 하면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왜 자기 이름을 밝히지 않습니까?

양심이 있으면 이름을 밝히든지, 바로 알았으니까 사과를 하든지 해야

진실이 있는 사람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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