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존중합니다. ^_^

문의답변      


[교계] 존중합니다. ^_^

분류
신용재 0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삼일교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삼일교회-]


--------------------------------------------------------------------------------------------


간단하게 내 생각만을 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익명으로 남겨서 웬지 죄송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제 이름을 먼저 밝히고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부산 거제동교회를 섬기고 있는 청년입니다.


목사님의 인터넷 사역을 존중하고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주장이라고 하기는 너무나 부족한 제 이야기를

이렇게도 관심있게 봐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시각에 대한 단호한 목사님의 의지를 존중합니다.

그것은 당연히 연구자로서의 가져야할 것이기 때문이고

그것이 있을 때 더욱 비판적으로 세상을 보며

성경적인 것을 구해 내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또 성경적인 것을 찾으려 애쓰시는 모습이 제게 많은 감동이 됩니다..


다만 제가 올린 것은 목사님에 대한 불만이라기 보다는

먼저 제 자신을 향한 씁쓸함입니다.

그렇게 자라 왔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세상을 그렇게만 대하고

세상에 어려움을 가슴에 품지 못하는 제 자신을 한탄함에서 나온

넋두리임을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_^


그리고 삼일교회에 대해서는

다른 것은 말씀 드리지 않고

다만 전병욱 목사님이 리더로서 서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것에 동의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작년에 청년부 회장을 하면서

청년의 부흥을 위해 많은 고심을 했고

그러다가 전병욱 목사님의 책들을 여러권 대했습니다.


그래서 말씀 드리는 것인데

삼일교회의 부흥은 무엇보다도 리더로서의 목사님이 뚜렷하게 보이는데

그 속의 내용은 세상적은 방법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더 성경적입니다.

(사실 삼일교회는 다른 큰 교회와 같은 큰 이벤트가 별로 없습니다.)


청년들은 삼일교회에 무언가 육체적인 것을 얻기 때문에 모이는 것이 아니라

전병욱 목사님 때문에 모인다고 생각됩니다.

자세한 것을 제가 전하기엔 역량이 부족합니만

제 개인적으로 느낀 것을 요약한다면

1. 기도로서 시작되었다는 것이고

2. 목사님의 설교에 목숨을 건다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책을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비판 소지가 있는 전목사님의 설교 색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것에 도전을 받아서 부족하게도 제가 청년회장을 하면서

금요일 저녁 9시에 2명이 기도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더욱 성장해서 토요일 저녁 8시에 평균 15명 정도가 참가해서

같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예배에 참석하던 청년의 숫자도 늘어나서

지금은 주일 오후 예배는 청년부가 따로 드리는데

(청년부 전담 목사를 초빙했음)

평균 56명 정도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것을 부흥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앞에 썼던 글에서도 숫자가 느는 것을 부흥이라 하지않고

말씀이 넘쳐나는 것을 부흥이라고 썼습니다.


우리가 용기를 가지는 것은 비록 교세가 작다고는 하나

우리는 그 말씀의 중심을 찾기 위해 날마다 노력하고 있고

그 말씀을 그 무엇보다도 중시하기 때문에

지금은 그 영향력이 줄었지만

곧 다시 말씀이 흥황하고

성장은 자연스러울 때가 오리라는 믿음입니다.


급하게 적어서 얼마나 제 생각을 바로 전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비록 글이 너저분 하더라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359
    yilee
    2001.09.13목
  • 358
    email
    2001.09.13목
  • 357
    "
    2001.09.14금
  • 356
    yilee
    2001.09.14금
  • 355
    email
    2001.09.13목
  • 354
    "
    2001.09.14금
  • 353
    TrueBible
    2001.09.07금
  • 352
    yilee
    2001.09.07금
  • 351
    TrueBible
    2001.09.08토
  • 350
    jglee
    2001.09.06목
  • 349
    yilee
    2001.09.06목
  • 열람중
    신용재
    2001.09.01토
  • 347
    yilee
    2001.09.02일
  • 346
    yilee
    2001.09.01토
  • 345
    이한철
    2001.08.31금
  • 344
    yilee
    2001.09.01토
  • 343
    샬롬!
    2001.08.31금
  • 342
    created
    2001.09.01토
  • 341
    yilee
    2001.09.01토
  • 340
    신용재
    2001.09.01토
  • 339
    이길홍
    2001.09.01토
  • 338
    yilee
    2001.08.31금
  • 337
    yilee
    2001.09.01토
  • 336
    이길홍
    2001.09.01토
  • 335
    이길홍
    2001.09.01토
State
  • 현재 접속자 187(1) 명
  • 오늘 방문자 6,711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39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