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모세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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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모세의 기적

분류
이한철 0 0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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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목사님께 이러한 말씀을 여쭙는 것을 이해 하시고 인터넷 상으로 나마 이와같은것을 묻지 않으면 평생 이야기 끄내지도 않을 것아 체면도 그외의 모든것 또한 다 불구하고 진실되게 이야기 하고자 하는것 입니다.

앞서 2시간 가량 글을 성경과 제 개인적 신앙관에 대하여 썻다 지웠다 하는 일을 수없이 한 가운데 그냥 평소 생각해 보던 것을 통하여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먼저 모세가 지팡이를 바닷물에 대었거나 혹은 그곳을 향하여 가리켰으나 하였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그런 다음에 바닷 물이 갈라진것에 대한 제 견해 입니다. 그러한 일이 행하여 질때 하느님이 전능하신 능력으로 바닷물을 가르셨나 하는 것 입니다. 물론 바닷물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가르셨 습니다.그러나 그에 대한 이야기를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하느님은 모세에게 바닷물을 가르는 기적 또는 마법을 내보이신것이 아닌 지혜를 주셨다고요 바닷물은 자연적인 현상 또는 이변으로도 갈라질수는 있다고 생각 합니다. 하느님은 그러한 깨닳음을 모세로 하여금 볼수있는 능력을 주셨다고 (이렇게 생각하면 큰일 날 일인가요?) 즉, 사건에 대한 이해의 접근 방향이 좀 다르다는 거죠 광야에서의 맛나의 경우도 갑자기 마술과 같이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라고 보기 보다는 그와 같이 떨어지는 것을 먹을수 있고 그 맛또한 좋은것을 느낄수 있는 깨닳음을 주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즉 인간의 능력으로는 깨닳지 못하는것을 모세에게 능력을 주시어 모세가 깨닳고 그것을 행하였다는 것이지요.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없는 바닷물이 갈라지거나 맛나가 떨어지는 그러한 신비주의 적이고 마법과같은것은 아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입니다.

물고기 2마리와 보리떡 5개의 경우도 저는 그것이 실제로 수천명이 먹고 몇 광주리가 남았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그러한 기적은 오히려 연금술사들이 부리는것이니까요 저는 예수님께서 먹지 않아도 그리고 먹더라도 손끝을 댈정도 만을 먹어도 배가 부를 만큼의 은사를 전하신것이고 그것이 적어도 또다른 몇천명을 먹이고도 남음에 충분하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니면 실제 물질적으로 그렇게 물고기와 보리개떡을 부풀리시거나 몇천 몇만개로 그것을 만들어 내신건가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신앙심이 엄청 좋은 제 아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럼 죽음에서 되 살아난 나사로의 경우는 어찌된 것이냐 하고, 왜 믿지를 못하냐 하고 , 말이예요.

그에 대하여 저는 나사로가 죽고 살고 하는것은 생명 이라는 어떠한 무형적인 것이지 나사로를 두개로 만들거나 나사로의 키를 갑자기 적게 하거나 하는일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소경도 있는 눈을 뜨고 앉은 뱅이도 있던 다리로 걸은 거니까요 선천적으로 팔이 없는 사람에게 새로운 팔을 주시는 건 아니 잖아요? 그 것을 뛰어 넘는 새로운 삶의 참된 진리를 보시게 하는 거지요...팔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 만 못한 경우가 허다 하니 가요......

즉, 제 생각과 이해로는 예수님과 하느님 성령님은 마법사와 같이 물체에 대한 쑈를 하시는 것이 아닌 자신이 만드신 만물에 대한 이해 (사람은 이해 할수 없는)를 통한 있는것 만을 주관 하시고 있는것을 통하여 저희를 이해 시키시려는 것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칠때도 다윗의 돌팡매가 골리앗의 발끝에 맞았는데도 승리를 하도록 하시는 것이 아닌 꼭 맞혀야 할때를 그리고 그것이 돌팔매로도 골리앗을 쓰러 트릴수 있는곳인 그리고 예수 이름으로 앞에 나설수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신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러한 것은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나 어떠한 사건이나 행위 기록 기적등에 대하여 어떠한 시점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모든 기본적인 것들에 대한 개념이 바뀌게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특히 이러한 차원에서 성경에서의 단지 아, 또는 어라는 글자 몇개 또는 일부 내용에 대한 해석과 이해 차이로 종교가 생겨나고 교파와 이단이니 정통이니 하는 것이 생겨나니까 하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가 성경의 아, 어 하나 하나에 까지 관심을 갖는 것 입니다. 그리고 모르기 때문에 더욱더 알려고 하는 것이구요.

저는 두눈과 두귀를 꽉막고 앞을 달려가며 하느님 저 아무일 없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저는 두눈은 인터넷과 위성으로 무장을 하고 두귀는 첨단 레이더를 장착한 가운데 보다 높은 곳에 계신 그분께 그 이상의 것에 대하여 깨닳음을 달라고 하는 스타일 입니다.

물론 세상의 모든것은 세상 권세 잡은 자가 누릴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그 권세를 피할 일은 없지 않습니까. 그 누군가가 영어 노랫말에 강렬한 사운드를 내보이는 하느님을 찬양하는 음악을 들으며 이러더군요 저런 세상 음악은 다 마귀의 짓이라고 그러면 그 음악을 만든 아티스트는 마귀 좋으라고 그렇게 했겠 습니까 문제는 영어를 못알아 듣는 무식한 사람이 단지 자기의 개념속의 한틀에 세상 모든것을 집어 넣고는 판단을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외국에 가서 외국 사람들이 그런거 듣는 데에는 자연 스럽게 생각을 하죠. 그리고 외국에서 오래살던 사람들은 국내에 와서는 오히려 더욱더 그런 음악을 찻게 되죠 무언가 수준이 더 나은것 처럼 보이기 때문에 또는 거들에 자연스러이 적응이 되서...... 만일 앞서의 그 사람이 뒷날 영어를 배우고 그 음악을 다시 들은뒤 그 아티스트의 신앙적 고백의 참 메세지를 듣게 되면 그 음악을 어떻게 생각 하겠어요. 그때도 이런 마귀 같은 음악 이라고 할까요, 아마 자신의 우둔함과 자신이 얼마나 틀에 박혀 진리를 보지 못하고 살아 왔는가를 깨닳게 될거예요.

중국인이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한국인을 초대하면 상당수의 한국인들이 그들 음식에 불편한 표정을 짓는것을 보게 되죠 물론 그런 표정을 지을수 있습니다. 색다른 향료에 색다른 맛에 적응이 안될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대다수의 서양인의 경우는 똥냄새 나는 된장도 먹기도 하며 젓가락 질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죠. 이러한 극히 일부의 모습 또한 엄청난 의미를 저희들에게 전하는 것 입니다. 낯선 음식에 냄새 또는 풍습에도 그렇게 혀를 차는 사람들이 한국적 이라고는 전혀 들어있지 않은 성경의 내용을 어떻게 자신의 생과 같이 참되게 느낄수 있다고 하는지 매우궁굼 하더군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 어떻게 성경이 꼭 내얘기를 하는것 같아! 하면서 머리 속으로는 한국적인 사고의 개인적 풀이로서 성경을 이해하고 그에 대한 정의를 내릴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외국에서 많은 기독교 아티스트들과 교재를 하였고 한 선교 센터에서 저의 재능으로 봉사를 하기도 하였 습니다. 그런 가운데 제가 크게 느낀것은 저의 신앙이 한국에서와 외국에서 각기 따로 놀수 밖에 없다는 것 입니다. 외국에서의 신앙관과 신앙 생활을 이러 하였는데 한국에서는 어떠한 측면은 이해를 하지도 못하고 항상 틀속에 갇혀 생활 하기를 권하더군요 이것은 꼭 한국의 학교와 외국의 학교에서의 교육 방침과 학생들의 생활으 차이가 나는것과 같더군요

그러기에 아마도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외국에서의 순수하게 키워왔던 믿음을 이곳에서는 단지 한 순간에 잃어 버리게 되는 결과가 나타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면에 대하여 저 또한 고통을 느끼고 병들어 가는 사회속에 기독교 정신 과 문화 발전과 전파를 위하여 노력을 하고 있으나 제가 느끼는 것은 어떠한 매체와 권력 그리고 사상 속에 노예와같이 살아온 사람들의 개념을 보다 넓게 펴도록 하는것이 가장 어렵다는 것 입니다.

제가 아는 어떤 유명한 뽕작 작곡가 분이 오랜 활동 끝에 늙고 연약해져 예수님을 맞이 하고는 복음 성가를 몇개 지었 습니다. 많으 ㄴ사람들이 그분의 음악을 듣고는 웃음을 금치 못합니다. 그리고 비판 합니다. 왜냐하면 그 선율의 흐름이 뽕짝 풍이기 때문 입니다. 그렇다면 그 분도 복음 성가를 지을 때는 본질은 악이나 부드러움으로 둘러 싸여진 클래식 아니 구세기의 음악 스타일로 해야하는 건가요? 우리가 부르는 대부분의 찬송가는 클래식 초기 시대의 형태를 지니는 겁니다. 그거 지금은 음대에서도 졸업 작품때 그런 풍 하지도 않죠. 왜냐면 지금은 현대 시대 이니까요. 과연 그러한 틀에 박혀있는 세상에 대한 개념을 지니고 진실을 얼마나 볼수 있을까요 현재 국내에 기독교 문화가 얼마나 성장해 있나요 세상 것에 비해 무언가 좀 뒷쳐지는 것이 종교적인 문화라고 여기지 않나요

보다 많은 질문이 있으나 나중에 또 이어서 하겠 습니다. 목사님은 머리를 길게 기른 해비메탈 아티스트들을 어떻게 보시나요 그냥 무조건 싫은가요? 얘기하기도 상대하기도? 저는 그들을 나실인으로 생각 하는데...... 겸허한척 하는 자들 자신을 속이는 자들을 유다라고 생각 합니다.


수고 하십시요.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으시기를 빌고 하느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이런 공간이 굳이 박영희 목사님에 대한 공간이 아닌 그냥 기독교 인을 위한 공간이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군요......솔직히 이 사이트에 대한 신앙적 의문이 많이 생기는 군요........하지만 무엇이 이단이고 그 어떤것이 이단이 아니겠 습니까? 아무튼 좋은 글들이 많아서 좋아요 그러나 더욱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답변자가 목사님 만이 아닌 모든 성도들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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