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다시 씁니다. (*김현봉목사님에 대한 질문 - 관리자)

문의답변      


[인물] 다시 씁니다. (*김현봉목사님에 대한 질문 - 관리자)

분류
양현모 0 0
제목분류 : [~인물~김현봉~]

내용분류 : [-인물-김현봉-]


--------------------------------------------------------------------------------------------


메일을 보내다가 전부 날아가 다시 씁니다. 중복될수도 있겠지만 다시 올립니다. 약속하신 김현봉목사님 자료 부탁드립니다.

저는 밥죤스신학교를 졸업하고 구의동에서 개척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 신상을 밝힘은 그래도 창피는 당하지 않으리라는 마음때문입니다. 주님을 좇고 부르심을 입어 일하는 자라 여기고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도 죽이지 못한 것들이 남아서 마음을 괴롭힙니다. 육신의 정욕들과 허망한 생각들과 세상자랑이 마음을 가로 막습니다. 주님이 보여주시는 그 길을 알면서도 이런 모양으로 사니 이글을 쓰기도 부끄럽습니다. 다 버린 줄 알았는데 주님외에 아직도 사랑하는 것들이 우후죽순으로 가시떨기처럼 돋아나고 바윗덩이들이 깊이 박혀 있으니 언제 주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낼지 고통스럽습니다.

아직도 주님의 십자가가 서지 못하고 그 생명을 아직도 이리 맛보지 못하니 참으로 부끄러워 죄고백이라도 하는 심정으로 이글 씁니다.

이렇게 살다가는 사역은 그만두고 제 믿음하나 못지키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얼마나 주님앞에 나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운영자님 저를 위해서 생각나시는대로 기도좀 해주십시요.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현봉목사님 자료좀 올려주시면 꼭 읽어보겠습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384
    시현
    2001.10.08월
  • 383
    yilee
    2001.10.08월
  • 382
    padosori
    2001.10.06토
  • 381
    yilee
    2001.10.06토
  • 380
    한형제
    2001.10.06토
  • 379
    yilee
    2001.10.13토
  • 378
    한형제
    2001.10.15월
  • 377
    수원에서 김
    2001.09.29토
  • 376
    "
    2001.09.29토
  • 375
    수원에서 김
    2001.09.28금
  • 374
    yilee
    2001.09.28금
  • 373
    작은교회 목
    2001.09.24월
  • 372
    yilee
    2001.09.24월
  • 371
    padosori
    2001.09.20목
  • 370
    yilee
    2001.09.21금
  • 369
    관리자
    2001.09.20목
  • 368
    공회원
    2001.09.20목
  • 367
    공회원 아닌
    2001.09.20목
  • 366
    정 다윗
    2001.09.18화
  • 365
    yilee
    2001.09.18화
  • 364
    소자
    2001.09.17월
  • 열람중
    양현모
    2001.09.13목
  • 362
    yilee
    2003.04.14월
  • 361
    yilee
    2003.04.14월
  • 360
    bada
    2001.09.13목
State
  • 현재 접속자 187(1) 명
  • 오늘 방문자 6,711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39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