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김현봉목사님의 신앙세계를 그 설교를 통해 조금 살펴... <실수로 삭제하여 다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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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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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4 00:00
제목분류 : [~인물~김현봉~]
내용분류 : [-인물-김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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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세계를 가장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설교입니다. 창세기 1장에
대한 강해를 필기 정리한 분의 기록으로 소개하겠으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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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장:
:18절
마리아와 정혼한 요셉은 잉태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시원치 않겠다.
:19절
요셉은 의로운 자라 가만히 끊고자 했다. 요셉이 잘 참고 견딘 모습을 볼 수 있다. 요셉이 볼 때 죽이는 법과 살리는 두 가지 길이 있다. 성경에 기록을 보면 때려 죽이면 잘하는 것이요 살리는 것은 성경법을 어기는 것이다. 요셉이 이렇게 말씀을 순종치 않았는데 무슨 의인인가? 이런 참혹한 처지에 있는 데 깊이 생각한다.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나니라 (약2:13) 불쌍히 여기는 자는 범죄 했으나 불쌍히 여기는 일을 하느라고법을 어겼을 때는 불쌍히 여기는 그 마음이 그 법의 심판을 이기고 즐거워 한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법은 불쌍히 여기는 법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도 긍휼하심이다. 불쌍히 여기는 것이 죽이는 율법보다 나은 것이다.
어떻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썼을까?
그 일을 당할 때 억울하게 강간을 당했는지, 화간인지 알 수도 없고 억울하게 당했다면 거기에다 죽이면 더 참혹하지 않는가? 요셉이 너그러히 용납하는 것이다. 그래서 죽이지 않고 살리려고 하는 것이다.
왜 의인에게 낳게 했을까?
마리아도 죄인이다. 비교적 깨끗한 죄인이다. 깨끗한 자가 아니면 그 영향이 미칠 것이다. 부모의 성격이 자녀에게 유전되고 죄악성이 있다면 안되므로 비교적 깨끗한 마리아 요셉을 통해서 나야 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새 창조로 마리아에게 나은 것이다.
그리스도가 하나님인데 부모의 영향을 미칠까?
미친다. '베드로가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절대로 미치지 아니 하리라' 할 때 '네가 나로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마16;23). 그리스도도 범죄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기도와 믿음이 언제든지 끊이지 않았다. 끊이는 그 순간은 죄 짓는 것이다.
무엇 때문에 동정녀에게 출생케 했나?
사람의 법으로 탄생한 그 사람은 구주가 될 수 없다. 구주가 되는 그 일도 못한다. 그래서 동정녀에게 나게 하셨다. 요셉도 그 조상도 의로웠고 요셉에 이르자 요셉은 참 의인이었다. 요셉이 악한 자였다면 마리아는 어떻게 되었을까? 꿈에 성령으로 날 것을 지시하셨다. 동정녀에게 잉태된 것은 새 창조이다. 그리스도도 잘못하면 범죄한다. 죄 지으면 대속 사업을 못하신다. 원죄 없이 태어나게 하신 것이다. 신신학자들은 인간의 지식으로 해석하려 하니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사생자이다.
모목사는 미국인이 사생자 설로 발간한 책을 번역해서 나왔다. 그리스도께서 죄인으로 원죄를 가지고 왔다면 그리스도가 자기 죄로 망하고 말 것인데 어떻게 구속사업을 할 것인가? 언어도단이다. 고로 예수님은 전 성자 전 인자 전 구주시다.
요는 나 하나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스도 믿으면 천당은 다 간다. 가기 싫어도 간다. 해받는 구원을 받는 것은 주님의 은혜를 보답하는 일이 못된다. 영광스런 구원을 받아야 할 것이다. 천당에 가서 책망을 받으면 안 될 것이다. 추축이지만 해 받는 구원도 여러 계급이 있을 것이다 (고전3:10-17). 천당에 여오강스런 구원을 받을 자는 그 증거가 세상에서 그들의 선과 의를 행하므로 세상에서도 사람들에게 칭찬을 듣는다. 마음 쓰는 것을 배우면 이 세상에서도 육신의 고난을 면할 것이다. 죽이는 법이 하나님의 법이 아니고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법이다. 요셉은 살리는 법을 썼다. 이 도가 불쌍히 여기는 도이다.
:21절 '저를 드러내지 않고'
1)드러내지 않고 사랑함으로 가만히 끊고자 하는 인내 우리도 본받을 일이지요
2)남성의 가진 정욕으로 시기심을 가질 것인데 너그러히 용서하는 것을 볼 때 나는 어떠한 자리에 있는가?
3)사렴시(思念時) 양심 바로 썼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아 믿고 순종할 것이다.
:21절
음행은 반드시 제 몸덩이를 더럽히는 것이다. 음행은 몸 안에 짓는 죄니 회개해도 상한 그 몸은 잘 안 씻기지요. '이름을 예수'.... 예수님은 사람의 대표요 뜻은 죄에서 건져 낸다는 뜻
:22-23절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선지자를 통해서 에언한 것이다 (사7:14).
:24-25절 요셉의 경건한 생활
1)마음으로 환영하여 순종하고 (24절)
2)동침치 않고 경건새활 (25절)
3)이름을 예수로 정하므로 명령을 지켰다 (25절)
내용분류 : [-인물-김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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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세계를 가장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설교입니다. 창세기 1장에
대한 강해를 필기 정리한 분의 기록으로 소개하겠으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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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장:
:18절
마리아와 정혼한 요셉은 잉태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시원치 않겠다.
:19절
요셉은 의로운 자라 가만히 끊고자 했다. 요셉이 잘 참고 견딘 모습을 볼 수 있다. 요셉이 볼 때 죽이는 법과 살리는 두 가지 길이 있다. 성경에 기록을 보면 때려 죽이면 잘하는 것이요 살리는 것은 성경법을 어기는 것이다. 요셉이 이렇게 말씀을 순종치 않았는데 무슨 의인인가? 이런 참혹한 처지에 있는 데 깊이 생각한다.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나니라 (약2:13) 불쌍히 여기는 자는 범죄 했으나 불쌍히 여기는 일을 하느라고법을 어겼을 때는 불쌍히 여기는 그 마음이 그 법의 심판을 이기고 즐거워 한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법은 불쌍히 여기는 법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도 긍휼하심이다. 불쌍히 여기는 것이 죽이는 율법보다 나은 것이다.
어떻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썼을까?
그 일을 당할 때 억울하게 강간을 당했는지, 화간인지 알 수도 없고 억울하게 당했다면 거기에다 죽이면 더 참혹하지 않는가? 요셉이 너그러히 용납하는 것이다. 그래서 죽이지 않고 살리려고 하는 것이다.
왜 의인에게 낳게 했을까?
마리아도 죄인이다. 비교적 깨끗한 죄인이다. 깨끗한 자가 아니면 그 영향이 미칠 것이다. 부모의 성격이 자녀에게 유전되고 죄악성이 있다면 안되므로 비교적 깨끗한 마리아 요셉을 통해서 나야 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새 창조로 마리아에게 나은 것이다.
그리스도가 하나님인데 부모의 영향을 미칠까?
미친다. '베드로가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절대로 미치지 아니 하리라' 할 때 '네가 나로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마16;23). 그리스도도 범죄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기도와 믿음이 언제든지 끊이지 않았다. 끊이는 그 순간은 죄 짓는 것이다.
무엇 때문에 동정녀에게 출생케 했나?
사람의 법으로 탄생한 그 사람은 구주가 될 수 없다. 구주가 되는 그 일도 못한다. 그래서 동정녀에게 나게 하셨다. 요셉도 그 조상도 의로웠고 요셉에 이르자 요셉은 참 의인이었다. 요셉이 악한 자였다면 마리아는 어떻게 되었을까? 꿈에 성령으로 날 것을 지시하셨다. 동정녀에게 잉태된 것은 새 창조이다. 그리스도도 잘못하면 범죄한다. 죄 지으면 대속 사업을 못하신다. 원죄 없이 태어나게 하신 것이다. 신신학자들은 인간의 지식으로 해석하려 하니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사생자이다.
모목사는 미국인이 사생자 설로 발간한 책을 번역해서 나왔다. 그리스도께서 죄인으로 원죄를 가지고 왔다면 그리스도가 자기 죄로 망하고 말 것인데 어떻게 구속사업을 할 것인가? 언어도단이다. 고로 예수님은 전 성자 전 인자 전 구주시다.
요는 나 하나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스도 믿으면 천당은 다 간다. 가기 싫어도 간다. 해받는 구원을 받는 것은 주님의 은혜를 보답하는 일이 못된다. 영광스런 구원을 받아야 할 것이다. 천당에 가서 책망을 받으면 안 될 것이다. 추축이지만 해 받는 구원도 여러 계급이 있을 것이다 (고전3:10-17). 천당에 여오강스런 구원을 받을 자는 그 증거가 세상에서 그들의 선과 의를 행하므로 세상에서도 사람들에게 칭찬을 듣는다. 마음 쓰는 것을 배우면 이 세상에서도 육신의 고난을 면할 것이다. 죽이는 법이 하나님의 법이 아니고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법이다. 요셉은 살리는 법을 썼다. 이 도가 불쌍히 여기는 도이다.
:21절 '저를 드러내지 않고'
1)드러내지 않고 사랑함으로 가만히 끊고자 하는 인내 우리도 본받을 일이지요
2)남성의 가진 정욕으로 시기심을 가질 것인데 너그러히 용서하는 것을 볼 때 나는 어떠한 자리에 있는가?
3)사렴시(思念時) 양심 바로 썼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아 믿고 순종할 것이다.
:21절
음행은 반드시 제 몸덩이를 더럽히는 것이다. 음행은 몸 안에 짓는 죄니 회개해도 상한 그 몸은 잘 안 씻기지요. '이름을 예수'.... 예수님은 사람의 대표요 뜻은 죄에서 건져 낸다는 뜻
:22-23절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선지자를 통해서 에언한 것이다 (사7:14).
:24-25절 요셉의 경건한 생활
1)마음으로 환영하여 순종하고 (24절)
2)동침치 않고 경건새활 (25절)
3)이름을 예수로 정하므로 명령을 지켰다 (25절)
[인물] 다시 씁니다. (*김현봉목사님에 대한 질문 - 관리자)
제목분류 : [~인물~김현봉~]
내용분류 : [-인물-김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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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보내다가 전부 날아가 다시 씁니다. 중복될수도 있겠지만 다시 올립니다. 약속하신 김현봉목사님 자료 부탁드립니다.
저는 밥죤스신학교를 졸업하고 구의동에서 개척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 신상을 밝힘은 그래도 창피는 당하지 않으리라는 마음때문입니다. 주님을 좇고 부르심을 입어 일하는 자라 여기고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도 죽이지 못한 것들이 남아서 마음을 괴롭힙니다. 육신의 정욕들과 허망한 생각들과 세상자랑이 마음을 가로 막습니다. 주님이 보여주시는 그 길을 알면서도 이런 모양으로 사니 이글을 쓰기도 부끄럽습니다. 다 버린 줄 알았는데 주님외에 아직도 사랑하는 것들이 우후죽순으로 가시떨기처럼 돋아나고 바윗덩이들이 깊이 박혀 있으니 언제 주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낼지 고통스럽습니다.
아직도 주님의 십자가가 서지 못하고 그 생명을 아직도 이리 맛보지 못하니 참으로 부끄러워 죄고백이라도 하는 심정으로 이글 씁니다.
이렇게 살다가는 사역은 그만두고 제 믿음하나 못지키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얼마나 주님앞에 나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운영자님 저를 위해서 생각나시는대로 기도좀 해주십시요.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현봉목사님 자료좀 올려주시면 꼭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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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보내다가 전부 날아가 다시 씁니다. 중복될수도 있겠지만 다시 올립니다. 약속하신 김현봉목사님 자료 부탁드립니다.
저는 밥죤스신학교를 졸업하고 구의동에서 개척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 신상을 밝힘은 그래도 창피는 당하지 않으리라는 마음때문입니다. 주님을 좇고 부르심을 입어 일하는 자라 여기고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도 죽이지 못한 것들이 남아서 마음을 괴롭힙니다. 육신의 정욕들과 허망한 생각들과 세상자랑이 마음을 가로 막습니다. 주님이 보여주시는 그 길을 알면서도 이런 모양으로 사니 이글을 쓰기도 부끄럽습니다. 다 버린 줄 알았는데 주님외에 아직도 사랑하는 것들이 우후죽순으로 가시떨기처럼 돋아나고 바윗덩이들이 깊이 박혀 있으니 언제 주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낼지 고통스럽습니다.
아직도 주님의 십자가가 서지 못하고 그 생명을 아직도 이리 맛보지 못하니 참으로 부끄러워 죄고백이라도 하는 심정으로 이글 씁니다.
이렇게 살다가는 사역은 그만두고 제 믿음하나 못지키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얼마나 주님앞에 나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운영자님 저를 위해서 생각나시는대로 기도좀 해주십시요.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현봉목사님 자료좀 올려주시면 꼭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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