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사람만 남고 교훈은 없어지는 실수는 바로 우리가 조심할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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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21 00:00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설교록-]/[-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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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목사님을 가까이 대하다 보면 그 분의 모든 면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인간이 다 섭렵할 수 없는, 인간의 지식과 경험 한계선을 넘고 있는 그 분을 가까이 대하면 대할수록 감탄하게 됩니다. 이런 점에서 이곳은 그분의 전기를 사실에 기초한 부분만으로 기록한다 해도 역사상 사도 바울에 필적할 차원에서 기록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이곳은 그분의 거의 모든 면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생물학적 사회학적인 면으로까지 살피면서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이런 인물이 발생될 수 있는지를 살폈습니다만, 말씀으로 살아간 그의 생이 그를 만들었지 인간의 자연발생적인 요소는 전혀 없다는 결론에 이르고 있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성자들이라도 가까이 다가가며 접하게 되면 멀리서 보고 느낄 때보다 실망이 더해지며 그 평가가 많이 축소되는 법입니다. 그러나 그는 가까이 할수록 사생활에 가까울수록 은밀한 생활에 근접할수록 더 감탄하게 됩니다. 성경의 바울이나 다윗을 오늘 현대에 되살려 보는 듯합니다.
2.그를 대하다 보면 그의 교훈은 잊을 수 있습니다. 사실 가까운 곳에서 큰 것을 잃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백목사님을 가까이 하다보면 그의 지시 그의 판단 그의 언행이 너무도 정확하고 또 미리 보기 때문에 순종만 하면 되는 타성에 젖게 됩니다. 감탄으로 또 습관으로 백목사님이라는 인물만 상대하다가 그의 교훈은 자기 속에 어느덧 사라지면서 결국 교훈 없는 추종만 남게 된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지금 백목사님 생전에 가장 목사님을 가까이 했던 이들의 대부분이 그런 경우라고 이곳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을 가장 장기간 모셨던 서부교회의 권사님들, 공회적으로 가장 오래 함께 동역한 소위 원로 목회자 전부, 그리고 그분의 마지막까지 그분을 가장 가깝게 모셨던 분들까지 그분의 사후 10년 이상의 세월 속에서 뚜렷하게 증명이 된 경우만을 두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이런 결론을 하나 유추해 드립니다.
백목사님을 체온 감지 거리에서 접했던 이들도 백목사님을 접하며 그의 지혜와 능력에만 놀랐을 뿐 결국 교훈을 잡지 못하여 백목사님 사후에는 그와 다른 길을 걷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라면, 백목사님을 한번도 개인적으로 상대해 보지 않았으나 그의 설교만을 듣고,또는 그의 설교를 설교록을 통해 간접적으로만 듣고도 오늘 그가 소개한 신앙걸음을 정확하게 정통으로 꿰뚫고 걷는 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이곳 홈을 통해 접하며 그런 분들을 종종 만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역사적 의미로는 백목사님을 생전 접촉했던 사실을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을 가치가 있을지 모르지만 자기 구원을 이루어가는 일에는 전혀 반대로 작용되도록 하는 분들도 있으며, 반대로 백목사님을 전혀 모르면서도 오늘 그의 신앙걸음을 이어가되 마치 예수님을 전혀 보지 못했던 사도 바울이 12사도 중에 가장 복음에 중앙을 걸었던 것과 같이 오늘도 그럴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점에서 이곳은 백목사님의 생전사에 관련된 많은 자료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백목사님의 생애나 인간에 막히지 않고 그 속에 있는 신앙걸음을 연구하고 전하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을 소개받는 모든 분들에게 꼭 주의 요청드리고 싶은 점입니다.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설교록-]/[-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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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목사님을 가까이 대하다 보면 그 분의 모든 면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인간이 다 섭렵할 수 없는, 인간의 지식과 경험 한계선을 넘고 있는 그 분을 가까이 대하면 대할수록 감탄하게 됩니다. 이런 점에서 이곳은 그분의 전기를 사실에 기초한 부분만으로 기록한다 해도 역사상 사도 바울에 필적할 차원에서 기록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이곳은 그분의 거의 모든 면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생물학적 사회학적인 면으로까지 살피면서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이런 인물이 발생될 수 있는지를 살폈습니다만, 말씀으로 살아간 그의 생이 그를 만들었지 인간의 자연발생적인 요소는 전혀 없다는 결론에 이르고 있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성자들이라도 가까이 다가가며 접하게 되면 멀리서 보고 느낄 때보다 실망이 더해지며 그 평가가 많이 축소되는 법입니다. 그러나 그는 가까이 할수록 사생활에 가까울수록 은밀한 생활에 근접할수록 더 감탄하게 됩니다. 성경의 바울이나 다윗을 오늘 현대에 되살려 보는 듯합니다.
2.그를 대하다 보면 그의 교훈은 잊을 수 있습니다. 사실 가까운 곳에서 큰 것을 잃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백목사님을 가까이 하다보면 그의 지시 그의 판단 그의 언행이 너무도 정확하고 또 미리 보기 때문에 순종만 하면 되는 타성에 젖게 됩니다. 감탄으로 또 습관으로 백목사님이라는 인물만 상대하다가 그의 교훈은 자기 속에 어느덧 사라지면서 결국 교훈 없는 추종만 남게 된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지금 백목사님 생전에 가장 목사님을 가까이 했던 이들의 대부분이 그런 경우라고 이곳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을 가장 장기간 모셨던 서부교회의 권사님들, 공회적으로 가장 오래 함께 동역한 소위 원로 목회자 전부, 그리고 그분의 마지막까지 그분을 가장 가깝게 모셨던 분들까지 그분의 사후 10년 이상의 세월 속에서 뚜렷하게 증명이 된 경우만을 두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이런 결론을 하나 유추해 드립니다.
백목사님을 체온 감지 거리에서 접했던 이들도 백목사님을 접하며 그의 지혜와 능력에만 놀랐을 뿐 결국 교훈을 잡지 못하여 백목사님 사후에는 그와 다른 길을 걷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라면, 백목사님을 한번도 개인적으로 상대해 보지 않았으나 그의 설교만을 듣고,또는 그의 설교를 설교록을 통해 간접적으로만 듣고도 오늘 그가 소개한 신앙걸음을 정확하게 정통으로 꿰뚫고 걷는 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이곳 홈을 통해 접하며 그런 분들을 종종 만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역사적 의미로는 백목사님을 생전 접촉했던 사실을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을 가치가 있을지 모르지만 자기 구원을 이루어가는 일에는 전혀 반대로 작용되도록 하는 분들도 있으며, 반대로 백목사님을 전혀 모르면서도 오늘 그의 신앙걸음을 이어가되 마치 예수님을 전혀 보지 못했던 사도 바울이 12사도 중에 가장 복음에 중앙을 걸었던 것과 같이 오늘도 그럴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점에서 이곳은 백목사님의 생전사에 관련된 많은 자료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백목사님의 생애나 인간에 막히지 않고 그 속에 있는 신앙걸음을 연구하고 전하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을 소개받는 모든 분들에게 꼭 주의 요청드리고 싶은 점입니다.
[신앙자세] 성경 읽는 법, 설교록 읽는 법, 신앙의 알맹이를 대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설교록-]/[-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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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을 읽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연경교재를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백영희 목사님께서 자신의 주관대로 읽되 틀린 것을 바로 잡을 귀와 마음을 열어두라는 말씀도 좋은 것 같습니다. 좀 더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2. 설교록을 재독하는 법.
제 개인의 경우는 성경을 꾸준히 읽되 설교록은 대충 골라서 가끔씩 봅니다. 그 가끔씩 볼 때, 은혜와 깨달음이 있어 앞으로는 조금이나마 체계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1년치 설교록을 꾸준히 보는 것이 좋겠는지요? 좋은 조언 주세요..
3. 신앙의 알맹이를 대하는 법.
나쁜 '사람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설교를 듣다가 '아, 사람이 어떻게 이런 설교를 할 수 있을까'하고 감탄만 하고 실제 내용은 생활에서 버립니다. 또,
자료를 읽다가, '아 이글 쓴사람 대단하구나. 자기가 깨달은 것을 정리해 놨구나' 하고 감탄만 하고 실생활에 적용을 하는 것은 뒤로 한단 말입니다. 신앙의 알맹이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을 줄이고 묵상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만.
4. 사람의 자세가 어떠해야 할지.
제가 타교인으로서 백영희란 분에 관심을 가진 것은, 그 분이 시무하던 교회에서는 일제시대 때 주일학교 학생 하나까지 신사참배를 거부했다는 말을 듣고였습니다. 그 전까지는 목사들이 다 똑같지라는 생각에 설교테이프를 권해도 별로 들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야기를 듣고 이 분은 뭔가 다르겠구나 생각했고,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제 삶의 방향이 송두리째 바뀌어 버렸습니다. 아뭏튼, 아무 사심없이 질문드리건데, 저같이 멀리서 백영희 목사님께 감탄한 사람도 감탄만 하고 교훈은 잊을 때가 많은 데 백목사님 가까이 있던 분들도 그런 것이 있지 않았을까요? 그런 것이 있고 없고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있다해도 제가 비판할 자격도 없고 수준도 안됩니다. 단, 그런 것을 어떻게 극복해서 진실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만 걸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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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설교록-]/[-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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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을 읽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연경교재를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백영희 목사님께서 자신의 주관대로 읽되 틀린 것을 바로 잡을 귀와 마음을 열어두라는 말씀도 좋은 것 같습니다. 좀 더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2. 설교록을 재독하는 법.
제 개인의 경우는 성경을 꾸준히 읽되 설교록은 대충 골라서 가끔씩 봅니다. 그 가끔씩 볼 때, 은혜와 깨달음이 있어 앞으로는 조금이나마 체계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1년치 설교록을 꾸준히 보는 것이 좋겠는지요? 좋은 조언 주세요..
3. 신앙의 알맹이를 대하는 법.
나쁜 '사람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설교를 듣다가 '아, 사람이 어떻게 이런 설교를 할 수 있을까'하고 감탄만 하고 실제 내용은 생활에서 버립니다. 또,
자료를 읽다가, '아 이글 쓴사람 대단하구나. 자기가 깨달은 것을 정리해 놨구나' 하고 감탄만 하고 실생활에 적용을 하는 것은 뒤로 한단 말입니다. 신앙의 알맹이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을 줄이고 묵상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만.
4. 사람의 자세가 어떠해야 할지.
제가 타교인으로서 백영희란 분에 관심을 가진 것은, 그 분이 시무하던 교회에서는 일제시대 때 주일학교 학생 하나까지 신사참배를 거부했다는 말을 듣고였습니다. 그 전까지는 목사들이 다 똑같지라는 생각에 설교테이프를 권해도 별로 들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야기를 듣고 이 분은 뭔가 다르겠구나 생각했고,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제 삶의 방향이 송두리째 바뀌어 버렸습니다. 아뭏튼, 아무 사심없이 질문드리건데, 저같이 멀리서 백영희 목사님께 감탄한 사람도 감탄만 하고 교훈은 잊을 때가 많은 데 백목사님 가까이 있던 분들도 그런 것이 있지 않았을까요? 그런 것이 있고 없고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있다해도 제가 비판할 자격도 없고 수준도 안됩니다. 단, 그런 것을 어떻게 극복해서 진실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만 걸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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