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배웠습니다. 모두에게 참고할 자료로 공지하겠습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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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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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2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성락교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성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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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성락교회 관련 문답은 여러 해가 지난 자료인데도
보충 답변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윗글로 보충 답변을 해 주신 분은
성락교회에서 출간을 담당했던 내부 주요인물 출신이며
감정적 비판보다 사실에 근거하여 차분하게 설명해 주셨고
또 그 곳에서 나온 후에 걸어온 십 수년의 신앙이력과 현재 활동을 볼 때
윗글 보충답변으로 성락교회를 평가하신 내용은
이 홈에서 성락교회 관련 평가를 두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시간이 허락된다면 보다 자세하게 소개해 주셔서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이 잘 참고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참고로, 윗글로 보충답변을 해주신 분은
현재 목사님이시며, '미전도종족선교'에 전력하는 세계적 선교단체인 'NTM부족선교회' 한국지부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백목사님 생전 윗글 문답에서 지적된 성락교회에서 1989년 당시 출간을 담당했던 분이었으나 이 교훈이 좋아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예배보러 다녔으며 백목사님 생전 마지막 집회 때는 그 집회의 은혜를 영상에 담아두고 싶어 집회 전경과 강사목사님의 여러 모습을 촬영했다가 장례식 때 이곳에 전달해 주셨습니다. 가끔 개인적으로 백목사님을 촬영했던 사진들은 1-2장씩 있었지만 윗글 목사님의 사진은 아주 전문적 수준에서 필요한 전부를 공식 촬영했던 첫 경우이자 마지막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후 성락교회의 비성경적인 문제를 그 내부인으로서 잘 파악하게 되자 그곳에서 나왔고 이후 미국 침례교계통 신학교에서 공부하시고 안수를 받고 현재 부족선교회 관련 업무를 한국에서 보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야 답변자와 연락이 닿았고 17년만에 여러가지 반가운 소식들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홈은 아다시피 교계에 유행하는 대부분의 선교운동에 대하여는 냉담한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윗글 목사님이 관계하는 운동처럼 미전도종족들을 대상으로 선교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면서도 신앙적으로는 원칙적인 방향을 견지하고 있는 경우는, 이 홈이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는 형제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중국선교를 위해 수고하시는 중국공회의 경우도 일반 선교회와 달리 이곳은 특별하게 감사하고 있으며 이번 윗글 목사님과 같은 방향으로 수고하는 분들에게 대하여도 이곳은 특별히 감사하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성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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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성락교회 관련 문답은 여러 해가 지난 자료인데도
보충 답변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윗글로 보충 답변을 해 주신 분은
성락교회에서 출간을 담당했던 내부 주요인물 출신이며
감정적 비판보다 사실에 근거하여 차분하게 설명해 주셨고
또 그 곳에서 나온 후에 걸어온 십 수년의 신앙이력과 현재 활동을 볼 때
윗글 보충답변으로 성락교회를 평가하신 내용은
이 홈에서 성락교회 관련 평가를 두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시간이 허락된다면 보다 자세하게 소개해 주셔서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이 잘 참고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참고로, 윗글로 보충답변을 해주신 분은
현재 목사님이시며, '미전도종족선교'에 전력하는 세계적 선교단체인 'NTM부족선교회' 한국지부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백목사님 생전 윗글 문답에서 지적된 성락교회에서 1989년 당시 출간을 담당했던 분이었으나 이 교훈이 좋아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예배보러 다녔으며 백목사님 생전 마지막 집회 때는 그 집회의 은혜를 영상에 담아두고 싶어 집회 전경과 강사목사님의 여러 모습을 촬영했다가 장례식 때 이곳에 전달해 주셨습니다. 가끔 개인적으로 백목사님을 촬영했던 사진들은 1-2장씩 있었지만 윗글 목사님의 사진은 아주 전문적 수준에서 필요한 전부를 공식 촬영했던 첫 경우이자 마지막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후 성락교회의 비성경적인 문제를 그 내부인으로서 잘 파악하게 되자 그곳에서 나왔고 이후 미국 침례교계통 신학교에서 공부하시고 안수를 받고 현재 부족선교회 관련 업무를 한국에서 보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야 답변자와 연락이 닿았고 17년만에 여러가지 반가운 소식들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홈은 아다시피 교계에 유행하는 대부분의 선교운동에 대하여는 냉담한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윗글 목사님이 관계하는 운동처럼 미전도종족들을 대상으로 선교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면서도 신앙적으로는 원칙적인 방향을 견지하고 있는 경우는, 이 홈이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는 형제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중국선교를 위해 수고하시는 중국공회의 경우도 일반 선교회와 달리 이곳은 특별하게 감사하고 있으며 이번 윗글 목사님과 같은 방향으로 수고하는 분들에게 대하여도 이곳은 특별히 감사하고 있습니다.
[교계] 신비주의 (신길동 성락교회 중심으로) 에 대하여 알고십습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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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란에 올린 내용(2001-10-11 [11:38])이어서 이곳으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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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의 난곡 교회를 섬기고 있는 젊은 청년입니다. 평소에 이곳을 즐겨 이용하고 있으며 많은 몰랐던 일들과 유익한 자료를 얻고 있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께서 이 홈페이지를 운영하시는데 바쁘신 줄 압니다만 평소에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쭈어 보고저 합니다.
아시겠지만 서울 신길동 성락교회는 출석 교인이 10만을 넘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교회입니다. 그런데 그 교회에서는 "베뢰아" 라고 해서 희한한 귀신론을 가르칩니다. 주요 골자는 "안믿고 죽은 사람의 영이 귀신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안믿는 내 친구중에 알콜 중독자가 있었으면 그 친구가 죽은 뒤 "술" 귀신이 되어서 생전에 자기와 관련있던 사람들을 찾아가서 같이 "귀신 노릇"을 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제 고모 한분이 이 교회 "전도왕"이십니다. 참 열심이신데 전도도 많이 하시고 열매도 많이 맺으십니다. 그런데 한번은 고모께서 손가락을 문틈에 끼어서 심하게 다치셨읍니다. 하시는 말씀이 "무슨 귀신이 들어서 이렇게 손가락이 다쳤는지 모르겠다."그러시는 것이었읍니다. 그러면서 누가복음에 보면 병자들이 병을 낮는 것을 누가는 "귀신이 나갔다."라는 표현을 한 것을 말씀하셨읍니다.
몇년 전으로 기억합니다만 성락교회 주일 예배를 참석한 적이 있읍니다. 예배 마칠 때쯤해서 담임 목사님이신 김기동 목사님께서 "다들 일어나십시요. 여러분들의 영혼을 평안하게 해드리겠읍니다." 하시고는 "내 영혼아 평안할 지어다. 찌어다....."하고 이상한 "측도"를 하시니까 제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픽픽 쓰러져서 자리에 주져앉드라구요. (자리에 주져 앉고는 즉시 제 정신으로 돌아오는 것 같았읍니다.) 깜짝 놀라서 "나도 저렇게 되나" 겁이 났었는데 "믿음이 없어서" 그렇게 되지는 않았읍니다. 제 기억으로는 예배 참석 인원의 약 1/5 정도가 그렇게 주져앉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복음서에 보면 귀신을 쫓아내는 많은 사건들이 소개되어 있읍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소위 "방언, dialect"에 대하여서도 나와 있읍니다. 이 모든 것들이 성락교회를 비롯한 많은 신비주의 교회에서는 자기들이 구현하고 있다라고 주장하고 있읍니다. 그네들의 주장에 의하면 기존 교회들, 특히 장로교 교회들은 1.5단 정도 되던지 아니면 믿음이 아주 형편없는 것입니다.
목사님께서는 이곳 홈페이지를 운영하시고, 또 여러가지 일로 인하여 바쁘실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답변은 천천히 해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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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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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란에 올린 내용(2001-10-11 [11:38])이어서 이곳으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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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의 난곡 교회를 섬기고 있는 젊은 청년입니다. 평소에 이곳을 즐겨 이용하고 있으며 많은 몰랐던 일들과 유익한 자료를 얻고 있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께서 이 홈페이지를 운영하시는데 바쁘신 줄 압니다만 평소에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쭈어 보고저 합니다.
아시겠지만 서울 신길동 성락교회는 출석 교인이 10만을 넘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교회입니다. 그런데 그 교회에서는 "베뢰아" 라고 해서 희한한 귀신론을 가르칩니다. 주요 골자는 "안믿고 죽은 사람의 영이 귀신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안믿는 내 친구중에 알콜 중독자가 있었으면 그 친구가 죽은 뒤 "술" 귀신이 되어서 생전에 자기와 관련있던 사람들을 찾아가서 같이 "귀신 노릇"을 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제 고모 한분이 이 교회 "전도왕"이십니다. 참 열심이신데 전도도 많이 하시고 열매도 많이 맺으십니다. 그런데 한번은 고모께서 손가락을 문틈에 끼어서 심하게 다치셨읍니다. 하시는 말씀이 "무슨 귀신이 들어서 이렇게 손가락이 다쳤는지 모르겠다."그러시는 것이었읍니다. 그러면서 누가복음에 보면 병자들이 병을 낮는 것을 누가는 "귀신이 나갔다."라는 표현을 한 것을 말씀하셨읍니다.
몇년 전으로 기억합니다만 성락교회 주일 예배를 참석한 적이 있읍니다. 예배 마칠 때쯤해서 담임 목사님이신 김기동 목사님께서 "다들 일어나십시요. 여러분들의 영혼을 평안하게 해드리겠읍니다." 하시고는 "내 영혼아 평안할 지어다. 찌어다....."하고 이상한 "측도"를 하시니까 제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픽픽 쓰러져서 자리에 주져앉드라구요. (자리에 주져 앉고는 즉시 제 정신으로 돌아오는 것 같았읍니다.) 깜짝 놀라서 "나도 저렇게 되나" 겁이 났었는데 "믿음이 없어서" 그렇게 되지는 않았읍니다. 제 기억으로는 예배 참석 인원의 약 1/5 정도가 그렇게 주져앉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복음서에 보면 귀신을 쫓아내는 많은 사건들이 소개되어 있읍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소위 "방언, dialect"에 대하여서도 나와 있읍니다. 이 모든 것들이 성락교회를 비롯한 많은 신비주의 교회에서는 자기들이 구현하고 있다라고 주장하고 있읍니다. 그네들의 주장에 의하면 기존 교회들, 특히 장로교 교회들은 1.5단 정도 되던지 아니면 믿음이 아주 형편없는 것입니다.
목사님께서는 이곳 홈페이지를 운영하시고, 또 여러가지 일로 인하여 바쁘실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답변은 천천히 해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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