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능구원에 대한 교리
| 분류 |
|---|
"
0
2001.11.03 00:00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
1.'정리방' 등 이곳의 여러 자료에서 '기능구원'에 대하여 먼저 살펴보셨으면
앞에 질문하신 내용은 주로 사건에 대한 것이어서 비교적 쉽게 정리하고 또 전할 수 있습니다만, 두번째 질문은 교리문제이며 그중에서도 '기독교 교리사에 대한 개혁적' 내용이 있기 때문에 간단히 요약키 어렵습니다. 거두절미가 되다보면 새로 움돋는 교리는 흔히 이단시비에 바로 오르기 때문입니다.
이미 이곳 '정리방'과 '자료방' 등에서 적지 않은 분량으로 요약을 했습니다. 기능구원 교리에 대한 중요한 내용은 다 포함을 하고 있으니 '정리방'과 '자료방'에 들어가셔서 '검색'으로 기능구원을 찾아서 1차 참고 하시고, 문제가 되는 부분이나 지적할 부분, 또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구체적으로 질문하시면, 교리연구를 최우선 최상위 작업으로 생각하고 있는 본 답변자는 필요 이상으로 답변하겠습니다.
2.공회 내에서도 다른 이견을 가진 분들에 대하여는
대구 비원교회 백영침목사님, 서울 잠실동교회의 백태영목사님, 서울 합정동교회 백영익목사님 등 총공회의 외부 서열에서는 최상위에 계셨던 분들이 전부 이를 이단으로 취급될 위험한 교리라고 반대했으며 신학자로서는 송용조목사님 등 여러 분들이 암묵적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서영호목사님의 경우는 일반 교리사에서 말하는 표현에서 넘어가는 일이 거의 없으며 답변자가 직접 알기로는 이 문제에 대한 평가 자체를 피하고 있습니다.
공회 내부에서는 이 정도 인적 구성으로 반대를 하게 되면, 백목사님과 그 적극 추종 몇 사람 외에는 거의가 다 반대한다고 해야 맞습니다. 따라서 1987년 이후 백목사님은 모든 설교에서 공회 내에서도 반대하는 많은 분들이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반대하는 분들의 주장은 이곳 자료방에 소개한 '최삼경목사님의 총공회 교리의 이단성 지적'에 관련된 글에서 주장한 내용을 옮겨놓은 듯 합니다. 한 인격을 둘로 나눌 수 있는가? 분리된 기능이 어떻게 육체까지를 포함한 온전한 인격을 가지지 않고도 호소를 할 수 있는가? 일반 정통교계에서 이단이라고 할 것이니 이런 표현은 조심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백영침 백태영목사님의 경우는 전화나 직접 대면한 자리에서 답변자에게 설교록을 출간하고 그 교리를 연구하는 담당자로서 스승의 잘못된 교리를 수정하여 바로 세우는 것이 사명이라고 수 차례 권면하고 또 심히 징책한 정도입니다.
3.반론을 직접 해 주실 분을 찾아 보겠습니다.
예상컨데, 반론을 가진 분들이 반론의 근거나 그 주장을 발표하는 일은 아직 없었고 또 부탁을 해도 피할 것이라는 예감은 있지만, 질문자의 요구가 있었으니 정식으로 반론을 견지하는 분들에게 그 주장을 요약해 주시라는 요청은 해 보겠습니다. 이곳은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에 관련된 모든 정리를 될 수 있는 한 많이 비판하고 지적하는 분들과 그 글들을 원하고 있습니다. 더욱 깨끗해지고 더욱 온전해 질 수 있는 과정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4.말씀하신 책들은 일단 구입해서 읽어본 후 답변하겠습니다.
기능구원이 설명되려면 3분설을 기본으로 정통해야 하며, 그 3분설은 심신이 물질인 육으로 분류되는 3분설이라야 합니다. 그리고 이 3분설과 성화구원의 관계를 분리할 수 없는 관계라는 면까지를 확정한 분이라야 기능구원에 대한 설명은 비로소 시작될 수 있으니, 기존 신학자로서는 제가 아는 한 기능구원 교리에 대하여는 그 접근이 가능할 환경이 없을 것입니다. 있었다면 바로 이단으로 정죄되거나 아니면 세계 기독교사에 제2의 종교개혁이라 할 수 있는 내부 교훈의 대전환이 표출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능구원에 대한 모든 면을 출간하는 작업은 이곳이 전력해야 할 부분이지만 목회와 이곳을 운영하는 현재적 사명 등에 의하여 대단히 지연되고 있습니다. 부족한 것이 원인이며 이런 점에서 함께 할 동역자를 필요로 하고 그 동역자들은 우리 공회 소속 교역자들 중에 대부분 존재하지만, 공회의 정치에 휩쓸려 이곳과 함께 하지 못함을 심히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여러 공회가 공회적 홈을 개설하거나 또 준비중에 있고 이런 홈 운영은 필연적으로 교리적 요약과 발표를 동반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공회들이 공회의 진정한 보배인 교리와 교훈에 대한 연구를 이전보다 달리 접근하겠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
1.'정리방' 등 이곳의 여러 자료에서 '기능구원'에 대하여 먼저 살펴보셨으면
앞에 질문하신 내용은 주로 사건에 대한 것이어서 비교적 쉽게 정리하고 또 전할 수 있습니다만, 두번째 질문은 교리문제이며 그중에서도 '기독교 교리사에 대한 개혁적' 내용이 있기 때문에 간단히 요약키 어렵습니다. 거두절미가 되다보면 새로 움돋는 교리는 흔히 이단시비에 바로 오르기 때문입니다.
이미 이곳 '정리방'과 '자료방' 등에서 적지 않은 분량으로 요약을 했습니다. 기능구원 교리에 대한 중요한 내용은 다 포함을 하고 있으니 '정리방'과 '자료방'에 들어가셔서 '검색'으로 기능구원을 찾아서 1차 참고 하시고, 문제가 되는 부분이나 지적할 부분, 또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구체적으로 질문하시면, 교리연구를 최우선 최상위 작업으로 생각하고 있는 본 답변자는 필요 이상으로 답변하겠습니다.
2.공회 내에서도 다른 이견을 가진 분들에 대하여는
대구 비원교회 백영침목사님, 서울 잠실동교회의 백태영목사님, 서울 합정동교회 백영익목사님 등 총공회의 외부 서열에서는 최상위에 계셨던 분들이 전부 이를 이단으로 취급될 위험한 교리라고 반대했으며 신학자로서는 송용조목사님 등 여러 분들이 암묵적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서영호목사님의 경우는 일반 교리사에서 말하는 표현에서 넘어가는 일이 거의 없으며 답변자가 직접 알기로는 이 문제에 대한 평가 자체를 피하고 있습니다.
공회 내부에서는 이 정도 인적 구성으로 반대를 하게 되면, 백목사님과 그 적극 추종 몇 사람 외에는 거의가 다 반대한다고 해야 맞습니다. 따라서 1987년 이후 백목사님은 모든 설교에서 공회 내에서도 반대하는 많은 분들이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반대하는 분들의 주장은 이곳 자료방에 소개한 '최삼경목사님의 총공회 교리의 이단성 지적'에 관련된 글에서 주장한 내용을 옮겨놓은 듯 합니다. 한 인격을 둘로 나눌 수 있는가? 분리된 기능이 어떻게 육체까지를 포함한 온전한 인격을 가지지 않고도 호소를 할 수 있는가? 일반 정통교계에서 이단이라고 할 것이니 이런 표현은 조심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백영침 백태영목사님의 경우는 전화나 직접 대면한 자리에서 답변자에게 설교록을 출간하고 그 교리를 연구하는 담당자로서 스승의 잘못된 교리를 수정하여 바로 세우는 것이 사명이라고 수 차례 권면하고 또 심히 징책한 정도입니다.
3.반론을 직접 해 주실 분을 찾아 보겠습니다.
예상컨데, 반론을 가진 분들이 반론의 근거나 그 주장을 발표하는 일은 아직 없었고 또 부탁을 해도 피할 것이라는 예감은 있지만, 질문자의 요구가 있었으니 정식으로 반론을 견지하는 분들에게 그 주장을 요약해 주시라는 요청은 해 보겠습니다. 이곳은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에 관련된 모든 정리를 될 수 있는 한 많이 비판하고 지적하는 분들과 그 글들을 원하고 있습니다. 더욱 깨끗해지고 더욱 온전해 질 수 있는 과정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4.말씀하신 책들은 일단 구입해서 읽어본 후 답변하겠습니다.
기능구원이 설명되려면 3분설을 기본으로 정통해야 하며, 그 3분설은 심신이 물질인 육으로 분류되는 3분설이라야 합니다. 그리고 이 3분설과 성화구원의 관계를 분리할 수 없는 관계라는 면까지를 확정한 분이라야 기능구원에 대한 설명은 비로소 시작될 수 있으니, 기존 신학자로서는 제가 아는 한 기능구원 교리에 대하여는 그 접근이 가능할 환경이 없을 것입니다. 있었다면 바로 이단으로 정죄되거나 아니면 세계 기독교사에 제2의 종교개혁이라 할 수 있는 내부 교훈의 대전환이 표출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능구원에 대한 모든 면을 출간하는 작업은 이곳이 전력해야 할 부분이지만 목회와 이곳을 운영하는 현재적 사명 등에 의하여 대단히 지연되고 있습니다. 부족한 것이 원인이며 이런 점에서 함께 할 동역자를 필요로 하고 그 동역자들은 우리 공회 소속 교역자들 중에 대부분 존재하지만, 공회의 정치에 휩쓸려 이곳과 함께 하지 못함을 심히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여러 공회가 공회적 홈을 개설하거나 또 준비중에 있고 이런 홈 운영은 필연적으로 교리적 요약과 발표를 동반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공회들이 공회의 진정한 보배인 교리와 교훈에 대한 연구를 이전보다 달리 접근하겠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물] 두 가지 질문 (백영희목사님의 순교에 대하여 - 관리자)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
(*실명으로 올린 이곳의 글은 당사자의 요청으로 익명처리하였습니다. - 2001.11.12. 관리자)
--------------------------------------------------------------------------------------------
처음 질문:
백영희목사님이 순교하셨다고 하는데 순교의 사전적 정의를 보면 순교의 조건이 성립 안 됨을 알 수 있습니다. 1) 믿음에 대한 박해가 없었다는 말입니다. 2) 그 괴한은 법적으로 정신병자였다는 말입니다.(이 이야기는 자세히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그 괴한이 법적으로 형을 받지 않고 석방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른 교단에서 이런 일이 생기면 우리 공회에서는 그 사람을 위대한 순교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 궁금합니다.
이런 순교자라는 명칭이 그 분의 아름다움을 헤치는 표현이 아닐까요(?) 그냥 그분이 설교하시다 칼에 찔려 돌아가셨다는 표현이 더 아름답지 않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공회를 벗어나면 순교자라고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또 많은 공회원들이 이 '죽음'을 순교라고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아니면 일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처음 누가 어떻게 이런 순교 용어를 썼는지도 궁금합니다. 이렇게 결정을 내린 자료가 있으면 (회의 등) 한 번 밝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질문 :
기능 구원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기능 구원은 기존 성경 해석에 관한 새로운 도전이 되는 아주 위험한 교리라고 봅니다.또 이 위험이 진리며, 그 속을 밝혀내면 또 한번의 개혁이 있겠지만...
공회 내에서도 이 기능 구원에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양분된 교리를 가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분들의 주장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이 기능구원을 유사하게 설명하고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성화의 기독론적-성령론적 바탕' 고려신학대학원 박영돈 교수, 개혁신학과 교회에서의 글에서는 다르게 접근하고 있습니다.차이점을 한 번 밝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기능 구원에 대한 이론적이며 실천적인 내용을 책으로 한 번 밝혀 주셨으면 합니다.
---------------------------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
(*실명으로 올린 이곳의 글은 당사자의 요청으로 익명처리하였습니다. - 2001.11.12. 관리자)
--------------------------------------------------------------------------------------------
처음 질문:
백영희목사님이 순교하셨다고 하는데 순교의 사전적 정의를 보면 순교의 조건이 성립 안 됨을 알 수 있습니다. 1) 믿음에 대한 박해가 없었다는 말입니다. 2) 그 괴한은 법적으로 정신병자였다는 말입니다.(이 이야기는 자세히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그 괴한이 법적으로 형을 받지 않고 석방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른 교단에서 이런 일이 생기면 우리 공회에서는 그 사람을 위대한 순교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 궁금합니다.
이런 순교자라는 명칭이 그 분의 아름다움을 헤치는 표현이 아닐까요(?) 그냥 그분이 설교하시다 칼에 찔려 돌아가셨다는 표현이 더 아름답지 않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공회를 벗어나면 순교자라고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또 많은 공회원들이 이 '죽음'을 순교라고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아니면 일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처음 누가 어떻게 이런 순교 용어를 썼는지도 궁금합니다. 이렇게 결정을 내린 자료가 있으면 (회의 등) 한 번 밝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질문 :
기능 구원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기능 구원은 기존 성경 해석에 관한 새로운 도전이 되는 아주 위험한 교리라고 봅니다.또 이 위험이 진리며, 그 속을 밝혀내면 또 한번의 개혁이 있겠지만...
공회 내에서도 이 기능 구원에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양분된 교리를 가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분들의 주장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이 기능구원을 유사하게 설명하고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성화의 기독론적-성령론적 바탕' 고려신학대학원 박영돈 교수, 개혁신학과 교회에서의 글에서는 다르게 접근하고 있습니다.차이점을 한 번 밝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기능 구원에 대한 이론적이며 실천적인 내용을 책으로 한 번 밝혀 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