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신앙노선이 452번의 입장을 견지하는 이유를 한번 더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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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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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29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선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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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계로부터 어떤 비난을 받아도 할 말이 없는 시각을 이곳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백영희목사님의 신앙노선을 연구하는 곳이며, 이 문답방의 답변자는 그 신앙노선에서 답변하는 것이 오늘 교계 현실에서 너무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에 충실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공회 신앙노선이며, 452번의 답변에서 말씀드린 입장은 선교에 대한 공회의 신앙노선입니다. 453번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외부 시각에서 본다면 참으로 통탄할 일이라는 평가를 하실 것입니다. 모든 교계가 선교에 관해서는 질문자와 같은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데 유독 공회의 신앙노선만은 아직도 백영희목사님의 이런 신앙노선에 충실하다는 점은 대단한 착각이라고 지적을 받을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2.그렇지만 굳이 452번의 답변으로 '선교'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이곳이 선교에 대하여 희귀하게도 비판적인 입장을 가지고 잇는 공회의 신앙노선을 단호하게 발표할 때는 질문자의 지적을 몰라서가 아니며 또한 질문자의 선한 중심을 오해해서도 아닙니다. '선교'에 대하여 총평을 하라고 한다면 452번의 답변으로 요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백목사님의 지시가 있어 옳든 그르든 따르는 것으로 혹 보일 수도 있겠으나, 어디까지나 이곳은 '연구실'입니다. 그분의 신앙노선이 성경대로라는 확인과 확정이 있을 때만 그분의 신앙노선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왕 옳은 것이면 앞에 나온 깨달음으로 표현과 주장을 맞추는 것이 옳기 때문입니다.
3.총공회가 가진 보배로 선교 전선에 나설 것을 촉구하심은 '앞날의 숙제'로 받고 있습니다.
선교에 대하여 많은 좋은 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총공회가 특별히 선교에 나서야 할 점도 말씀하셨습니다.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동의합니다. 괜히 질문자를 위해 헛말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바람직한 순서로 말한다면, 백목사님 사후, 전 공회의 교역자들이 이제 특별히 서로가 서로에게 선생노릇할 만한 입장을 가진 사람이 없으니 내부적으로는 서로 위해 기도하고 지원하기로 하고 이후의 모든 힘은 전부 외부를 향해 받은 말씀을 전하는 일에 힘써야 했다는 것입니다.
서부교회는 부산에 마련했던 30여 지교회 예정지를 개교회로 지원했어야 했고, 공회는 이미 포화 상태가 된 국내 전도를 인식하고 국외로까지 눈을 돌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비록 작지만 어느 교단보다 자생력과 결집력 그리고 단호한 복음의 확신과 추진력을 가졌기 때문에 바로만 되었다면 참으로 대단했을 것입니다. 그리 되었더라도 '선교'라는 용어는 452번에서 말한 취지를 늘 생각하며 안팎으로 조심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회의 진로에 대하여 질문자가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고 또 동감을 하실 내용을 이미 1997년 10월 17일에 요약하고 발표한 적이 있었습니다.
/연구실/정리방/9번 글 (강론) 공회인의 나갈 길 - 1997.10.17. " 01/05/18
다시 본 초대교회 백영희목회연구소 연구부 이 영 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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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계로부터 어떤 비난을 받아도 할 말이 없는 시각을 이곳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백영희목사님의 신앙노선을 연구하는 곳이며, 이 문답방의 답변자는 그 신앙노선에서 답변하는 것이 오늘 교계 현실에서 너무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에 충실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공회 신앙노선이며, 452번의 답변에서 말씀드린 입장은 선교에 대한 공회의 신앙노선입니다. 453번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외부 시각에서 본다면 참으로 통탄할 일이라는 평가를 하실 것입니다. 모든 교계가 선교에 관해서는 질문자와 같은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데 유독 공회의 신앙노선만은 아직도 백영희목사님의 이런 신앙노선에 충실하다는 점은 대단한 착각이라고 지적을 받을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2.그렇지만 굳이 452번의 답변으로 '선교'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이곳이 선교에 대하여 희귀하게도 비판적인 입장을 가지고 잇는 공회의 신앙노선을 단호하게 발표할 때는 질문자의 지적을 몰라서가 아니며 또한 질문자의 선한 중심을 오해해서도 아닙니다. '선교'에 대하여 총평을 하라고 한다면 452번의 답변으로 요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백목사님의 지시가 있어 옳든 그르든 따르는 것으로 혹 보일 수도 있겠으나, 어디까지나 이곳은 '연구실'입니다. 그분의 신앙노선이 성경대로라는 확인과 확정이 있을 때만 그분의 신앙노선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왕 옳은 것이면 앞에 나온 깨달음으로 표현과 주장을 맞추는 것이 옳기 때문입니다.
3.총공회가 가진 보배로 선교 전선에 나설 것을 촉구하심은 '앞날의 숙제'로 받고 있습니다.
선교에 대하여 많은 좋은 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총공회가 특별히 선교에 나서야 할 점도 말씀하셨습니다.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동의합니다. 괜히 질문자를 위해 헛말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바람직한 순서로 말한다면, 백목사님 사후, 전 공회의 교역자들이 이제 특별히 서로가 서로에게 선생노릇할 만한 입장을 가진 사람이 없으니 내부적으로는 서로 위해 기도하고 지원하기로 하고 이후의 모든 힘은 전부 외부를 향해 받은 말씀을 전하는 일에 힘써야 했다는 것입니다.
서부교회는 부산에 마련했던 30여 지교회 예정지를 개교회로 지원했어야 했고, 공회는 이미 포화 상태가 된 국내 전도를 인식하고 국외로까지 눈을 돌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비록 작지만 어느 교단보다 자생력과 결집력 그리고 단호한 복음의 확신과 추진력을 가졌기 때문에 바로만 되었다면 참으로 대단했을 것입니다. 그리 되었더라도 '선교'라는 용어는 452번에서 말한 취지를 늘 생각하며 안팎으로 조심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회의 진로에 대하여 질문자가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고 또 동감을 하실 내용을 이미 1997년 10월 17일에 요약하고 발표한 적이 있었습니다.
/연구실/정리방/9번 글 (강론) 공회인의 나갈 길 - 1997.10.17. " 01/05/18
다시 본 초대교회 백영희목회연구소 연구부 이 영 인
[전도] 선교에 대하여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선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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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단점은 있습니다.
단점을 들추어서 말하면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 말로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선교사 자체나 선교지에서 선교 사역을 할 때에 주님의 책망을 받을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선교 사역을 합니다.
우리 땅에 처음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들도 무흠하고 완전하여 선교사 자격이
주어진 것이 아닐 것입니다.
잘못된 것, 부족한 것은 주님의 대속 공로에 맡기고 주님의 강권하시는 인도를 따라 순종하였을 것입니다.
나, 나의 가족, 나의 교회, 나의 교단
나와의 관계만 생각하십니까.
주님을 중심한 관계를 생각해 보셨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켜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19절-20절)
모든 말과 모든 글은 이 말씀을 더욱 조명하여야 복을 받습니다.
총공회에 어느 목사님께서 주일 설교를 선교에 관련하여 하였는데 교인 중에 한 분이 "백 목사님께서는 선교에 대하여 별 말씀이 없었는데" 하더랍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말씀하시기를 "성경에 있는 말씀은 어쩌고" 하였답니다.
총공회는 굉장한 부자입니다.
자칭, 타칭 최고의 부자입니다.
세계 최고라고 얼마나 자랑합니까.
얼마나 고급 양식이 가득한지 곡간에서 꾸역 꾸역 삐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쪽에 있는 형제는 물이 없어 목 마르고 양식이 없어 굶어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부자가 양식을 곡간에 가득 채워 놓고 자기 배만 살찌우고 형제를 돌아 보지 않습니다.
총공회가 무슨 부자이냐고요,
예! 말씀의 부자입니다.
아버지가 선한 일 하라고 유산을 많이 물려 주니까
재산 싸움만 했지
권세 싸움만 했지
시간 낭비만 했지
정력 낭비만 했지
교인들 헛된 일에 희생시켰지
이제는 주님께 꿇어 엎드려 용서를 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선교의 소식이 들리고 선교의 문이 열려 있는데
아직도도 선교에 대해서 이 핑계, 저 핑계 된다면 주님께서 용납지 않을 것입니다.
선교지에 한 번이라도 가 보시면 아무리 미련한 사람도 선입감이 달라 집니다.
눈이 뜨이게 됩니다.
그러면 시각이 달라집니다.
특히 총공회 교리는 선교지에 가면 더욱 진가가 발휘됩니다.
생전에 처음 먹어 보는 최고의 양식,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양식으로 대접을
받습니다.
한국의 목회자들이 다 성자라서 목회합니까.
한국의 목회자들이 다 완전자라서 목회합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선교사도 부족하고 불충하지만 맡은 달란트 대로 각자 주님의 뜻에 따라
주님의 일을 위하여 일하면서 주님 안에서 희로애락을 가집니다.
한국의 교회도 잘 못하는 목회자가 있으니 하고 한국 목회자 전부를 판단하면
지금 이 글을 읽는 목회자는 어떤 심정일까요.
세상 말에 "밑 빠진 독에도 콩나물은 자란다"는 말도 있습니다.
선교사들이 선교지에서 아무리 잘 못한다고 해도 그 가운데 교회는 자라 가고
있습니다.
뒷짐지고 가만히 구경만 하면서 빈정거리는 것보다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글을 읽고 그 결과가
선교의 마음이 닫힌 것과
선교의 마음이 열리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주님이 기뻐 하실까요.
지도자는 결과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면으로 이끌어 가야 합니다.
백 목사님께서 다 하실 수 없던 선교,
이제 제자된 우리가 이루어 드린다면 잘 못된 것일까요.
선교를
백 목사님께 여쭈어 보아야 합니까
우리 주님께 여쭈어 보아야 합니까
선교도 백 목사님 핑계대지맙시다.
백 목사님을 욕되게 하지 맙시다.
백 목사님은 우리에게 빠진 것이 없이 다 주셨습니다.
주님은 다시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켜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19절-20절)
우리에게 최상위의 법은 성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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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선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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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단점은 있습니다.
단점을 들추어서 말하면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 말로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선교사 자체나 선교지에서 선교 사역을 할 때에 주님의 책망을 받을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선교 사역을 합니다.
우리 땅에 처음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들도 무흠하고 완전하여 선교사 자격이
주어진 것이 아닐 것입니다.
잘못된 것, 부족한 것은 주님의 대속 공로에 맡기고 주님의 강권하시는 인도를 따라 순종하였을 것입니다.
나, 나의 가족, 나의 교회, 나의 교단
나와의 관계만 생각하십니까.
주님을 중심한 관계를 생각해 보셨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켜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19절-20절)
모든 말과 모든 글은 이 말씀을 더욱 조명하여야 복을 받습니다.
총공회에 어느 목사님께서 주일 설교를 선교에 관련하여 하였는데 교인 중에 한 분이 "백 목사님께서는 선교에 대하여 별 말씀이 없었는데" 하더랍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말씀하시기를 "성경에 있는 말씀은 어쩌고" 하였답니다.
총공회는 굉장한 부자입니다.
자칭, 타칭 최고의 부자입니다.
세계 최고라고 얼마나 자랑합니까.
얼마나 고급 양식이 가득한지 곡간에서 꾸역 꾸역 삐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쪽에 있는 형제는 물이 없어 목 마르고 양식이 없어 굶어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부자가 양식을 곡간에 가득 채워 놓고 자기 배만 살찌우고 형제를 돌아 보지 않습니다.
총공회가 무슨 부자이냐고요,
예! 말씀의 부자입니다.
아버지가 선한 일 하라고 유산을 많이 물려 주니까
재산 싸움만 했지
권세 싸움만 했지
시간 낭비만 했지
정력 낭비만 했지
교인들 헛된 일에 희생시켰지
이제는 주님께 꿇어 엎드려 용서를 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선교의 소식이 들리고 선교의 문이 열려 있는데
아직도도 선교에 대해서 이 핑계, 저 핑계 된다면 주님께서 용납지 않을 것입니다.
선교지에 한 번이라도 가 보시면 아무리 미련한 사람도 선입감이 달라 집니다.
눈이 뜨이게 됩니다.
그러면 시각이 달라집니다.
특히 총공회 교리는 선교지에 가면 더욱 진가가 발휘됩니다.
생전에 처음 먹어 보는 최고의 양식,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양식으로 대접을
받습니다.
한국의 목회자들이 다 성자라서 목회합니까.
한국의 목회자들이 다 완전자라서 목회합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선교사도 부족하고 불충하지만 맡은 달란트 대로 각자 주님의 뜻에 따라
주님의 일을 위하여 일하면서 주님 안에서 희로애락을 가집니다.
한국의 교회도 잘 못하는 목회자가 있으니 하고 한국 목회자 전부를 판단하면
지금 이 글을 읽는 목회자는 어떤 심정일까요.
세상 말에 "밑 빠진 독에도 콩나물은 자란다"는 말도 있습니다.
선교사들이 선교지에서 아무리 잘 못한다고 해도 그 가운데 교회는 자라 가고
있습니다.
뒷짐지고 가만히 구경만 하면서 빈정거리는 것보다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글을 읽고 그 결과가
선교의 마음이 닫힌 것과
선교의 마음이 열리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주님이 기뻐 하실까요.
지도자는 결과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면으로 이끌어 가야 합니다.
백 목사님께서 다 하실 수 없던 선교,
이제 제자된 우리가 이루어 드린다면 잘 못된 것일까요.
선교를
백 목사님께 여쭈어 보아야 합니까
우리 주님께 여쭈어 보아야 합니까
선교도 백 목사님 핑계대지맙시다.
백 목사님을 욕되게 하지 맙시다.
백 목사님은 우리에게 빠진 것이 없이 다 주셨습니다.
주님은 다시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켜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19절-20절)
우리에게 최상위의 법은 성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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